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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유동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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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찬 위원입니다. ’99년도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첫 페이지를 한번 봐주세요. 여기 보시면은 경상적 경비라든가 아니면 일반운영비라든가 또 기타 업무추진비, 시책추진업무추진비 등등 해서 예산잔액이 굉장이 많이 남았어요.

경상적경비가 이렇게 많이 남은 것에 대한 설명을 한번 해 보세요. 다시 한 가지만 제가 더 말씀을 드릴께요. 회의수당이 지금 55%밖에 집행이 안 됐어요.

이게 며칠 예산집행 현황이에요. 여기 보고하는 게? 10말이면은 11월, 12월 두달 쓸 것만 여기 남아 있으면 되네요.

두 달 동안에 55%밖에 안 썼고 48%밖에 안 썼고 심지어 의정운영공통업무추진비라든가 기관운영일반업무추진비 같은 것은 50%가 못 넘었는데 두 달 동안에 이걸 다 집행하겠다는 얘기예요? 당초 예산편성을 할 적에 과다요구를 하신 것이네요. 언제나 보면은 작년도에도 보면은 의회가 잔액이 많이 남아요.

불용잔액이 많이 남는다 이 얘기예요. 작년도 것도 보면은 작년도 예산서를 보시더라도 많이 남아요. 그렇다라면은 일반 공무원이나 일반 타 부서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이 볼 적에 그런 데는 예산이 모자라서 추경을 하고 난리인데 의회사무처만 의원들이 관리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이렇게 예산을 과다 책정하고 과다 요구한 것이 아니냐하는 이런 비난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씀이신지 아시겠어요? 그것은 알겠습니다. 연말결산을 봐야 정확한 수치가 나오니까 그때 가서 다시 제가 좀 알아보기로 하고 다음 질의 드리겠습니다.

다음 질의 제가 드릴께요. 우리 의회사무처에서 타 시·도 또는 외국의 아주 우수한 의정사례를 수집해서 위원들에게 제시해 본 어떠한 사례가 있는가요? 타 시·도 또는 외국의 아주 우수한 국가의 이런 사례는 아직 발굴해 본 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본 위원은 알겠습니다.

두 번째 이것은 간단한 건데요, 저희가 지금 여기서 바라봐도 유리창이 아주 희미하고 더러워요. 아주. 안 좋아요.

아시죠? 의회 청사의 엘리베이터가 잦은 고장이 나 가지고 아주 불편을 느끼고 또 건물 파손된 데도 있어요. 의정활동을 하는 데가.

이건 보수하고, 유리창 이런 청소같은 것을 계속 좀 해야 되는데 시정할 수 있는 이런 용의는 없어요? 예산이 부족하면은 예산확보를 하시더라도 의회만이 아니라 청내가 전부다 그럴테지만 좀 깨끗하게, 지금 여기서 앉아 보시더라도 아주 엉망이에요. 1년에 한번씩이나 하나 모르겠어요.

저희들이 부산의회나 다른 데 의회에 견학을 하고 들러봤을 때 저희 충청북도의회 사무실이 굉장히, 마구 얘기한다고 하면은 지저분한 것 같아요. 잘 된 데만 저희들이 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앞으로 내년도에라도 참고를 해 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 말씀드리며 이상입니다.

본 위원의 질의는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