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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근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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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성 위원입니다. 저희들 6대 의회가 개원된지가 1년이 좀 넘었습니다. 그 동안은 우여곡절도 많이 있었고 이제서 6대 의회가 어느 정도 안전 궤도에 들어가고 있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저희들이 1주년 기념행사로 지난 7월 9일날 대 토론회도 가졌습니다. 또 지금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우리 시민단체와 간담회를 가져서 각종 의견을 제시하는 모든 문제점을 저희들이 6대 의회에서는 어느 정도 수렴을 했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를 상임위원회별로 또는 집행부 해당 실·국별로 요약 분석하여 도의원 및 전문위원에게 배부하여 의정활동 과제로 활용케 하고 집행부에도 홍보하여 도민의 의견을 적극 도정에 반영하는 한편 도민이 이해를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홍보가 되도록 그런 계획이 돼 있어야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제는 지금 이번에 시민단체와의 간담회에서 불거진 문제가 언론에 많이 우리 도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그런 견해가 있습니다. 우리 운영위원회라고 하면은 사실적으로 27명의 도의원들 또 상임위원별로 운영하는 모든 운영방법을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사실적으로 걸러서 뭔가 위상이 정립이 되어야 되는데 작금의 상태를 보면은 운영위원이 있는 것이 유명무실한 그런 현상이 나와요.

의장권한으로, 집권으로 뭔가 행사를 한다든가 아니면 의장단 상임위원장단에서 결정해서 모든 것을 의회운영을 지배하는 그런 현상이 일어나요. 그러면 사실적으로 우리 운영위원회라고 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어요. 아까도 제가 위원장한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모여서 겨우 의회의 회기를 결정하는 권한밖에 없어요.

그럴 바에는 의회운영위원회는 있어야 아무 소용이 없는 게 아니냐 지금 1년 3·4개월 지났습니다마는 이렇게 해서는 충청북도의회의 운영에 명백성이 드러나지 않느냐, 제가 지난번에 전국 운영위원장회의에 두 번이나 참석을 했습니다마는 강원도 같은 데는 모든 의회운영이 운영위원회에서 전부 다 걸러서 거기서 결정된 권한을 가지고 상임위원장들의 운영이라든가 전체 운영을 그 운영위원회에서 걸러서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작금의 충청북도 의회상을 보면은 의회 운영위원이라는 것은 명목만 있는 것이지 사실적으로 운영의 모든 권한과 위상이 없어요. 여기에 대해서 처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예, 이근성 위원입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느낀 바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홍보계통에서는 각 상임위별로 모니터링을 합니까?

그런데 지금 우리 충청북도에 신문이 네 개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충청일보에서는 어느 정도 저희들 의원 활동하는 것을 모니터 해서 해 주고 있고 중부일보는 어느 정도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한빛이나 동양에는 사실적으로 의원들 모니터가 잘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상임위원회 별로 보좌관 분들이 한 분 이 더 추가가 됐다고 해도 그 분들이 사실적으로 의원들을 다 보좌할 수 있는 힘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지금 일간지에 나오는 모니터 한 내용을 보면은 사실적으로 중요한 부분이 어느 때는 다 빠지고 있어요. 문제가.

그래서 내년도에는 이것을 감안을 해서 행정감사를 할 때만은 홍보에 요원을 배치시켜서 각 상임위원회별로, 지금 기자들도 그런 답니다. 예를 들어서 네 개 상임위원회가 같이 열리게 되면은 스피커모니터라고 그러나 그걸 돌려가면서 그 자리에서 나오는 것을 캐치 해 가지고 신문 보도할 수 있는 상황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모니터를.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상임위원들이 활동한 자세한 내용이 사실적으로 결여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미 행정감사는 끝났습니다마는 이러한 문제가 사실적으로 자세하게 보도가 안 되다 보니까 시민들이 시민단체에서 들어온 의견들을 행정감사에서 지적이 안 되고 나간 것 같이 이렇게 시민단체들은 오해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심도있게 검토를 하셔서 각 삼임위원별로 홍보모니터제를 우리 집행부에서 담당을 하셔서 그 분들 보좌관들하고 매치를 해서 자세하게 그 내용을 빨리 캐치를 해서 각 기자들에게 제공을 해 준다면은 좀 더 심도있고 정확한 보도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지금 두 분이 그걸 하다 보니까 각 상임위원회에서 보좌관들이 의문 제기한 것만 올라오다 보니까 그걸 가지고 자기가 보도자료 만들어서 해 줄려고 하다 보니까 어려운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걸 내년도부터는 행정감사 할 때만이라도 홍보요원을 각 상임위원회별로 배치를 시켜서 바로바로 매치를 해서 얼른 좋은 자료를 캐치를 해서 바로바로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체계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개인별로 해 달라는 게 아니고 우리가 각 상임위원별로 위원들이 하는 활동을 뭐라고 할까 요점을 어느 정도 정리해서 주면은 기자들이 그걸 보고 과연 어떤 내용이 충실한가를 알아서 낼 수 있는 방안을 해 줘야지…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