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유주열 의원 발언
네, 유주열 위원입니다. 청풍아카데미운영 해서 ’99년도 현재는 1회의 경비를 얼마로 계상을 했습니까? 예산편성을 하셨으면은 잘 아실텐데 저한테 물어 보면은 어떻해요.
지금 강사를 초청해서 초청강사들에 의해서 전체 공무원들을 소양교육을 시키는 건데요. 이게 지금 꼭 필요하다고 인정이 됩니까? 거기 지금 초청자들 강사진을 보면은 5공 때, 6공 때 다 문제가 제기됐던 사람들이 초청대상자로 있는데 그 사람들이 꼭 공무원들 소양교육을 시키는데 필요한 사람들이에요?
글쎄, 석학이고 박사고 다 좋은데 그 사람들은 다 시대적으로다 지나간 사람들 아니예요? 과거에 어떠한 행적을 남겼던 사람인가는 우리 공무원들이 더 판단을 잘 할 거예요. 그 사람들 이거 여비줄려고 하는 청풍아카데미를 운영하는 것 같은데 제가 판단할 때는.
그러니까 제가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먼젓번에도 이 예산관계에 대해서 문제가 있었어요. 강사진을 잘, 현 시대에 맞는 사람, 앞으로 미래지향적으로 제시를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을 갖다가 초청을 해서 해야지 과거에 나는 어떠한 자리에서 어떻게 생활했다 이거 자랑하는 자리가 아니예요, 그 자리는. 무조건 이름 석자, 어떤 사람들은 이름 두자 자리도 있지마는 그 사람들 불러다 앉혀 가지고 그 사람들 잡담하는 거 들을려고 하는 거 아니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공무원들한테 여기 참석을 하면 참석해서 들은 것 느낀 점에 대해서 써내는 것이 있어요? 지금 일반외래강사를 우리가 초청하면 시간당 얼마 주고 있습니까?
이것 지금 용역회사 살찌우는 것 아니예요? 실질적으로 돈을 투자를 해 가지고 그만큼 효율성이 있다고 그러면 관계가 없지만 아까도 제가 지적한 내용에 그런 사람들을 불러서 교육을 시킨다고 그러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어요. 아까도 위원장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신지식인 이런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초청해서 활용하는 거지 흘러간 인물 다 필요 없어요.
지금 이것 다시 한번 재고했으면 하는 그런 부탁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