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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학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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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설치비 예산관계인데 침대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또 온돌방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그럴거라고요. 침대를 하는 것은 공무원의 교육관에 침대를 이용하는 거죠? 공무원에 한해서.

이제까지. 그러니까 차별화 됐다는 것은 어느 정도 차별화 됐다는 겁니까? 그러니까 침대로 한 게 돈이 더 들어가나요.

투자가 더 되는 건가요? 중복이 된다 하면은 예산을 절감하는 차원에서 우리 충청북도예산이 얼마나 궁핍합니까? 그렇다면 공무원이나 일반 도민이 침대를 선호한다면 이제까지는 관존민비 관계로 그런 대우를 했다면 바꾸어 놓는 방법도 있잖아요?

공무원들이 이제까지 호강을 하고 그랬으니까 일반한테 제공을 하고 공무원들 이쪽 방으로 올 수도 있잖아요. 공복관념에서. 그러면은 조화를 이룰 수도 있고 또 한 가지 중복된다고 하더라도 공무원들도 온돌 좋아하는 사람은 그쪽으로 가고 일반이 중복된다고 하더라도 침대 좋아하는 사람은 일반을 거기로 수용하고 이러면은 예산이 절감이 되지 않습니까, 현재시설을 가지고서라도.

남이 장에 가니까 장에 가는 식이, 이런 것은 연구 검토할 사항이네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