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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용경 의원 발언

197회 제4총무위원회2017-01-19

김용경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영덕총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7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4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안녕하십니까? 회계과장 김홍배 입니다. 평소 회계과 업무에 많은 지원과 협조를 해주고 계시는 존경하는 김영덕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회계과 소관 2016년 주요업무 성과와 2017년 업무계획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회계과 팀장들을 소개 하겠습니다. 이수정 회계팀장입니다. 심영조 계약팀장입니다. 나도근 청사관리팀장입니다. 홍경학 재산관리팀장입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2016년 주요업무성과와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철식위원 거수) 홍철식 위원님 말씀하십시요

홍철식위원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공유재산 효율적 관리에 대해서 작년에도 제가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이 내용이 무엇이냐하면 다른 토지라할지 공유재산에 관리 이런 부분을 용역을 통해서 다시한번 재조사를 하시겠다 검토하시겠다 이런 내용인데 저는 우선 전체적인것보다도 한가지라도 조금 정리를 하고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게 무엇이냐 하면 각 읍면동에 보면 마을에 또 이렇게 조사를 해서 보면 공동으로 사용하는 마을 공동창고가 있어요 마을 공동창고가 있는데 이게 지금 토지만 예를들어서 우리 시유지로 되어 있고 건축물은 그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당신들이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농기계 보관창고로 쓴다할지 마을에 잡다한 그런 물건을 이렇게 보관을 한다할지 이런 창고용으로 쓰기 위해서 마을에서 자발적으로 건축을 해놓았거든요 그런데 우리 미안하지만 이게 건축물 대장에는 미등재 되어 있는 것이에요 그래가지고 태풍이라 할지 여러가지 문제로 해가지고 훼손이 되고 파손이 되고 하면 이것을 보수를 해야 할 단 주체가 어디냐는 것이에요 결국에는 우리 시에다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러니까 차라리 마을에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는 이런 창고들을 수십년동안 그 사람들이 사용을 해왔으니까 우리가 정상적인 가격으로 현 시세대로 요구해버리면 마을에서 그것을 매입할 부분을 부담스럽게 생각하니까요 하여튼 적정한 농어촌 이런것을 이용을 한다할지 해서 적정한 가격에 매각을 할 수 있도록 중점적으로 한가지라도 역점을 두고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과장님 아시겠지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고생하셨습니다. (이동복위원 거수) 이동복위원님!

이동복위원

과장님 애쓰십니다. 인력 부분에 보면 과부족이 6분이나 되는데 어떻게 원활하게 잘 하실 수 있겠습니까? 9급 부족현상이 네분에다가 8급이 2분인데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직급별로 차이는 있지만 현원은 맞춰져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현원은 맞춰져 있어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8급 결원이 있고 대신에 7급직원이 충원이 되었기 때문에 인력부분에 있어서는 지장이 없습니다.

이동복위원

중요한 부서라 하셨구나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기 보존가치가 없는 토지들 있잖아요 토지매각을 한다고 공고를 해서 내가 행정감사때도 말씀드렸지만 그것에 대해서 아직은 답이 없었어요 그런데 주민들의 서로 동의를 받아오라는 과정에서 조금 주민들간에 언성이 있고 어떻게 앞으로 처리를 하실것인가 한번 말씀해주시면 안될까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물론 행정절차상 필요한 서류라든가 이런것 징구를 위해서 민원인들 불편하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부분을 우리 실무 직원들이 충분하게 이렇게 이해도 시키고 현장 위주로 해서 검토한번 해보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러니까 다른 분들은 동의가 되지만 두분이 서로 그것을 가지고 계속 왈가왈부 할때 그분들에게 두분에 대한 저기를 붙여서 할수는 없는 가요 매각을 시킬수는 없는가요 경합을 붙여가지고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인접토지 이런
그런부분은 한번 지명으로 해서 입찰 가능한 부분인지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런 부분들이 서로 이웃간이 되는데 그것가지고 영영 몰볼 사람처럼 그런 오해를 가지고 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부분이 원활하게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동복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제가 한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지금 8페이지에 청사관리 에너지 절감추진이라고 했는데 지금현재 시 청사 에너지 절감목표 27% 달성해가지고 2020년까지 30% 절감이라 했거든요 8페이지에 우리시 공유재산 청사 읍면동사무소 태양광 시설이 어느 정도 되어있습니까? 잘 모르십니까? 과장님 없으면 청소관리측면에서 어차피 나주시가 에너지도시라 하는데 읍면동이라도 태양광 시설해가지고 절감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을 어떻겠냐 해서 여쭌것입니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것은 보고서에 나와 있는 내용은 우리 본청이야기고요 현재 태양광 발전 설비는 빛가람동에 설치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읍면동에 설치가 되어야 에너지 절감도 될것이고 그러다 보니까 빛의 도시로서 또 걸맞겠다 생각해서 여쭌것이니까 한번 검토해가지고 내년예산이라도 이런 부분 확보해서 그런부분 이루어졌으면 해서 묻는 것입니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회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홍배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장혜숙 시민봉사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시민봉사과장 장혜숙입니다. 평소 시정발전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김영덕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저희과 팀장님들을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종합민원팀 박지현 팀장입니다. 토지관리팀 정현민 팀장입니다. 가족관계등록팀 신혜윤 팀장입니다. 지적관리팀 문종일 팀장입니다. 지적정보팀 나숙희 팀장입니다. 지적재조사팀 김선권 팀장입니다. 시민봉사과 2016년 주요업무성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철식위원 거수) 홍철식 위원님 말씀하십시요

홍철식위원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작년에 다문화가족 체류지 변경 신고 간소화 신규시책으로 사업하셨지요
금년예도 이것은 계속 지속적으로 하지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금년에는 체류지 변경 신고를 안합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외교부에서 직접 읍면동으로 보내버리거든요 그것을 저희행정에서는 저기를 안하고 바로 읍면동으로

홍철식위원

그러면 다문화가족이 국적취득이 안되어있고 지금 이렇게 동거인으로 되어있는 경우 있잖아요 그런 경우는 어떻게 되어 있는가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국적 취득이 안되어 있고 동거인으로 되어 있는 경우

홍철식위원

동거인으로는 등록이 되어있는 가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동거인으로는 주민등록이 가능합니다

홍철식위원

주민등록상에
우리가 이렇게 등본이나 이런것 발급해보면 그렇게 나오는 가요 동거인으로 등록이 가능한가요 외국인들 결혼을 하고 여기와서 사는데 국적이 취득이 안되어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우리가 파악을 하는 가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외국인 등록을 해서 그것이

홍철식위원

실거주지가 어디다는것은 어떻게 알수 있냐 그말이에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외국인 거주지 체류 변경 신고하면 거기에가 체류 우리 주민등록같이 이렇게 주소가 옮겨가는 것이 나오거든요

홍철식위원

아니 부군하고 가족들하고 국적취득은 안되어 있는 상황에서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주민등록이 가능합니다

홍철식위원

주민등록 등재가 가능하다고요
그래야지 어떤 가족사항이라할지 이동사항이라할지 이런것을 우리가 파악을 할수있겠잖아요 그런것도 간과하시지 마시고 그 다음에 마지막에 아까 부동산 중개업소에 우리가 프린터기를 우리가 지원을 하겠다 신청에 한해서 이 보고를 해주셨는데 그러면 일반인들도 부동산하고는 관계없이 거기를 이용을 하실 수 있겠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복사용지까지 예를들어서 다 배부를 지급을 하는데 친절도가 문제겠잖아요
그것을 희망을 할때는 시민들이 복사 한장을 하더라도 홀대받지 않고 기분 좋게 복사를 받을 수 있도록 예를들어서 그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어야지 부동산하고 관계없는 일이고 한다고 해서 이렇게 퉁명스럽게 하면 친절하지 않게 하면 누가 가겠냐 그말씀이에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저희가 어차피 신청을 받아서 하니까 그런 의무감 가지고 아마 신청을 하실것같습니다.

홍철식위원

희망업소를 선정을 하시면서 선정이 되면 그런것을 충분히 고지를 해주실 필요가 있겠다 그말씀이지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행준위원 거수) 장행준 위원님 말씀하십이요

장행준위원

금방 우리 홍철식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부동산중개업소 이게 발상은 참 좋은 데요 거의 지금 복사가 필요하고 팩스가 필요한 부분들은 지금 불편하지 않게 모두다들 하고 있습니다. 어떤 발상으로 이게 생겼는지 모르겠어요 홍위원님 말씀드렸다 시피 친절도도 있고 부동산 중개업소가 분위기가 좋은 것만은 아니에요 거기에서 할 일 없으신분들이 물론 할 일 있게 나오신분들도 있겠지만 고돌이를 치거나 삼봉을 치거나 거의 그렇게 소일됩니다 그런모습을 우리 시민들이가서 어쩔수 없는 상황에 할수도 있겠지만 내가 봤을때 이용율이 떨어지고 이런 분위기 오히려 공개되는게 나는 좋지 않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조금고민을 해가지고 하십시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예 그래 보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예를들어서 편의점이나 이런데서는 또 이런것도 수입원이거든요 작지만 수입원이에요 그러면 골목상품까지 결국은 우리가 행정이 죽이는 경우에요 잘못하면 그런 부작용도 있을수도 있으니까 고려해서 심도있게 하세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위원 계십니까? (이동복위원 거수) 이동복위원 말씀하십시요

이동복위원

시민중심의 친절한 민원행정 있잖아요 정말로 시민봉사과는 친절이 가장 문제인것 같습니다. 친절하게 해주십시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민봉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혜숙 시민봉사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영식 보건위생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김영식입니다. 보건위생과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금번 인사발령에 따라 보건위생과에서 함께 일하게 될 팀장님을 소개 하겠습니다. 보건행정팀 박향팀장 입니다. 예상의약팀 김희숙팀장입니다. 다음 간염병관리팀 송내옥팀장님 이십니다. 위생관리팀장 김재호 팀장입니다. 위생민원팀장 나광철 팀장입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많은 지혜와 관심을 부탁 드리며 이상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과장님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행준위원 거수) 장행준 위원님

장행준위원

고생하셨습니다. 폐렴예방주사있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65세이상 접종하시겠습니다.

장행준위원

65세이상 무료입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무료입니다.

장행준위원

무료
그러면 일반인들 65세이하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이하인 사람은 병원접종

장행준위원

보건소에서는 안하고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필수 예방접종이어 가지고 그게 국가 필수예방접종이어서 그 대상자만 취약계층 대상자만 우선 맞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일반인들은 꽤 비싸지요 요금이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15만원 정도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65세만 해당이 되구만요 시에서는
이것도 폐렴이 감기 및 확대되어가지고 폐렴이 치사율이 높잖아요 그래서 이것도 개도를 많이 해서 노인분들이 아실 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리고 우리가 혁신도시 이주민들이 옴으로 해서 지금 원도심이 어떤 문제가 있냐하면 식당에 청결서비스등이 이것 굉장히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쪽에 식당 및 어떤 서비스 인프라가 구성이 되기 전에는 원도심 장사가 잘되었잖아요 지금 다 빠져버렸지요 몇몇 업소만 주요 고객층들이 단골이 형성되고 있는 실정인데 이렇게 그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우선 좌식 좌식이 길들여지지 않아 가지고 의자 이런 탁자 식탁 그런대로 가는 것 같고 그들은 또 무엇인가 의식해서인지 몰라도 시선을 의식하잖아요 그래서 칸막이 있고 별개의 어떤 구분된 방들을 원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것들도 계도를 해야되지 않을까 그러면서 화장실 주방등등 청결 그리고 식기 개선 이런것들이 굉장히 많이들 요구를 하더라고요 그런것들도 빨리 경쟁력을 갖추려면 우리도 같이 해야된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고생스럽지만 그런것들도 교육을 시켜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리고 신규시책으로 폐 의약품 방문수거제 이것 참 잘했다라고 보거든요 제가 조금 보완해드린다면 거의지금 우리가 복지혜택노인복지혜택이 늘어남으로 해서 무엇입니까 주로 주 약품을 섭취하는 분들이 드시는 분들이 노인 세대입니다. 그러지요
노인 세대들이 얼마만큼 챙겨서 이게 가지고갈것인가 이게 상당히 저는 의심스럽다는 얘기지요 어려운 문제지 않겠는가 생각해여 그래서 저는 여기에서 금방 생각을 했는데 결국은 노인들이 주로 공유하고 함께하는 공간이 노인정과 경로회관 마을회관등등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책임자 아니면 이통장들한테 이것을 해서 드시지 않는 약은 마을회관으로 가져 오십시요 모아놓으십시요 그러면 저희들이 수거해 가겠습니다. 이렇게 하는것이 나는 훨씬 효율적이지 않겠는가 생각을 해보거든요 약국을 가면서 노인들이 폐 의약품을 이것을 거두어 간다더라하고 챙겨가지고 나갈분이 얼마나 과연 있겠는가 그래서 현실성이 떨어진다 그래서 보완해서 했으면 쓰겠다는 생각입니다. 참고하세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거기까지는 저희들도 어르신들이 많이 모이신곳에 대해서는 우리도 그에 대해서 한번 심사숙고해서 확대해서 폐 의약품으로 인한 사고가 없도록 더 강구를 해나가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우리같은 경우는 거의 별로 아프지도 않으니까 약을 안먹는데 결국은 노인들이 복지 때문에 이병원갔다 저병원갔다 약이 이렇게 쌓입니다. 오히려 마을 회관으로 가지고 나오셔서 수거하는 방법이 훨씬 빠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고하세요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동복위원 거수) 이동복위원님 말씀하세요

이동복위원

애쓰십니다. 존경하는 우리 장행준 위원님께서 금방 폐 의약품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저도 그것을 말씀드리고 싶었던것은 아파트 같은 경우에도 장위원님 안아프시니까 약이 없다고 하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약을 버려야 할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아파트 내에다가도 그런 수거함을 비치 해놓은게 어떠냐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그러니까 경로당뿐만이 아니라 아파트 부분부분에다도 폐 약품을 수거할수 있도록 또 남들이 열어보지 못하도록 해야만이 2차 사고 발생하지 않도록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일단 관리사무소하고 대책을 협의해서 효율적인 방안을 강구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저도 참 버리기가 이것 어디다 버려야 되나 쓰레기통에 버려 약국에 가지고 가기에는 잊어버리잖아요 그러니까 조금 그런것들이

장행준위원

신규시책인데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굉장히 호응을 많이 받겠어요 확대해서

이동복위원

그리고 음식점에 대해서 한가지 말씀 드리자면 음식점들이 음식을 많이 놓은데가 있어요 그런 부분에는 대부분 다른 타 지역에 가보면 조그만 집계들을 주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집계로 갖다 덜어서 먹을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 덜어 먹지 않고 그것을 다시 재사용 하는곳이 더러는 있지오 그런 부분들이 철저하게 조금 저기가 되어야만이 될것같아요 그러니까 음식을 조금씩 놓든지 아니면 집계를 놓든지 그래가지고 그런 계도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지금까지 우리가 집계하고 덜어먹는 찬기보급사업을 꾸준히 전개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장위원님께서도 말씀하였다시피 환경적인 문제하고 위생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더 세심하게 우리가 세심하게 우리가 지도해 갈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될 수 있으면 음식이 버려지지 않도록
너무 버려지는게 많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홍철식 위원님 말씀하십시요

홍철식위원

건강 발관리사업은 증진과 소관 업무지요
우리가 지금 과가 신설되면서 위생과 증진과 이렇게 나누어 졌지요 발관리사업은 증진과에 제가 질문하는 것으로 하고요 그 신규시책 사업으로 음식문화 특화거리를 조성하시겠다 하셨어요.
그러면 지금 현재 공모사업 입니까?
도 공모사업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5억씩 지원을 해주는것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조금도 2억 더 추가해서 7억정도 소요 되는 것으로 용역을 의회를 했습니다. 작년에

홍철식위원

그러면 과장님 생각은 음식특화거리를 조성을 한다면 지금 대충 어느 정도 밑그림이 나와 있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팔진미 거리라는 내용으로 일단은 용역을 의뢰해서요 우리 나주시에 대해서 어팔진미 소팔진미에 대해서 개발을 해가지고 지금 금성관 주변을 일대 5백미터 오약국에서 중부노인복지회관까지 5백미터 거리를 지금해서 용역을 의뢰해놨습니다.

홍철식위원

전에부터 이야기가 나왔던 곳이고요
그런데 거기가 그 아무리 좋은 음식먹거리 공간을 만들어놔도 주차공간이랄지 이런것도 우리가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쪽을 차 없는 거리로 한다는 것도 고민은 해봐야 되는데 사실 차 없으면 걸어가라고 하면 또 안걸어 가버려요 그래서 거리 주변에 우선적으로 주차공간이 확보가 될 수 있는 곳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보거든요 아무튼 참고하시라고요 참고하셔서 특화 어떤 음식 거리가 조성이 되면 이제 구도심은 사실은 역사문화와 더불어서 먹거리로 승부를 봐야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지금 혁신도시에 비해서 너무 우려가 많이 열악한 이런 환경이 되어 버리고 그래서 상권도 많이 침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런 특단의 특화거리를 음식문화라도 조성을 한다는 계획이 있어서 다행스럽게 생각하면서요 꼭 단기간에 금년안에 내년에 이렇게 정리를 해버리고 그런것이 아니라 심사숙고 잘해서 성공적인 그런 음식문화 거리로 조성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봅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과장님도 개인적으로 감사한것은 국가 질병이라 할지 또 이런부분에 대해서 그동안에는 우리가 접종을 하는데 나이제한도 있고 여러가지 있었잖아요 그런데 이제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해서 예방접종을 할 수 있는 이런부분도 갖게 되어서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보건위생과에서 열심히 준비하셔서 노력하신만큼 나주시민이 건강한 그런 한해가 되기를 같이 소망해 봅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최선을 다해서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이동복위원

제가 간단히 한가지만

김영덕총무위원장

이동복 위원님 말씀하십시요

이동복위원

손씻기 운동전개에 대해서 나주터미널 부분에 너무 환경이 더럽다 그런 민원을 제가 몇번 받았어요 거기는 우리 보건소에서 물론 관리는 안하시지만 거기에 위생이 철저히 될 수 있도록 계도하는 방안은 어떤가 싶네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경제교통과하고 그 내용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협의를 해서 우리가 손 소독제나 아니면 내용에 대해서 관리할 수 이 소독 약품을 배정하고 그런것까지 우리가 협조를 해 드리겠습니다.

이동복위원

서로 공유하셔서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보건위생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영식 보건위생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5분만 쉬었다 하자는 위원 있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1시 4분 정회

11시16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 마지막 업무보고로 이채주 건강증진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이채주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화 함께 일하고 있는 팀장님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나영희 건강증진팀장입니다. 김은하 출산장려팀장입니다. 최월덕 보건지원팀장입니다. 이연옥 빛가람건강생활지원센터팀장입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선용위원 거수) 김선용위원님 말씀하십시요

김선용위원

그 새로가셔 가지고 업무파악 하셨는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건강증진과는 새로운 신설된과라 새로 생소하지 않는가요 부서가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생소한맛이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어차피 했던 일을 부서만 갈라진것이에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보건위생과는 예산이 증진과가 적은데 훨씬 힘든과가 되었네 요 예산면에서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산면에서 64억 정도인데

김선용위원

보건위생과는 42억 정도밖에 안되는데 벌써 이렇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저희들이 사업부서여가지고 예산이 많습니다.

김선용위원

숫자적으로는 위생과가 70명이고 증진과는 18명인데 어떻게 예산을 하는데 숫자가 괜찮한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숫자는 지금 위생과 같은 경우는 지소인원이 있습니다. 저희들은 사업부서여가지고 지소를 활용해서 많은 사업을 추진하도록 계획 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니까 새로 이렇게 신설된 과임에도 불구하고 보고서 내용을 보니까 사진이라든가 그래프를 통해서 보기 쉽게 이해 좋게 참 인재들이 많이 계신것같아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감사합니다.

김선용위원

이재주 과장님 복이지요 그렇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우리시에서 작년에 자살없는 예산을 지금 6천만원 세워서 하고 계시는데 2016년 몇분이나 혹시 그런 예가 있습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32명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렇게 많아요 주로 어떤층 연령별로 따지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연령별로는 제가 지금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했고요 주로 목매임이

김선용위원

많네요 30명이이면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32명으로 제가 지금

김선용위원

주로 어떤 건강 지금 저희들은 안전한 도시만들기 일환으로 엊그제 시장님 결심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이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주 이용분이 우울증 환자거든요 그래서 마을에 우울증 환자 파악을 위해서 마을별로 구성된 부녀회원이나 그런 단체를 이용해서 일단 우울증 환자를 파악 하겠습니다. 그래가지고 거기에서 만약 어떤 환자가 발생되면 저희들이 가정방문하고 있는 그런 요인들과 또 정신건강센터를 연계해서 저희들이 그분들을 집중적으로 관리함으로서 자살률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시에서도 30명이면 많은 숫자에요 그것을 철두철미하게 그런일이 안일어나도록 해주시고 지금 현재 우리가 노인당이나 경로당에 가보면 발마사지도하고 어르신들 해주는데 발마사지나 이런것을 받고 노인들이 얼른 고통을 받고 있는 것도 없어요 발마사지 한다고 해서 건강에 그때 기분은 좋겠지요 그런데 마치 뇌혈관 예방 만사혈통 건강교실이 있네요
그런데 이것을 조금 지금 현재 네군데 하신다고 했는데 어디어디하신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죄송합니다. 파악을 못했습니다. 제가 서면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아직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제가 왜 이것을 하냐하면 지금 어르신들이나 지금현재 우리 고혈압이나 당뇨로 아프신 분들이 이것 한번 하면 완전히 고생이 접어 들잖아요 그래서 제 생각은 무엇이냐하면 예산을 더 늘려서라도 각 노인당이나 경로당에서 전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내심혈관이라든가 혈압으로 한번 떨어지면 사람들이 불구가 되어가지고 어차피 생을 자유롭지 못하게 살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발마사지나 건강 체조 같은 경우 그때 순간이기 때문에 그분들이 그때는 좋을지 몰라도 이런것에 비하면 약한 건강 지킴이에요 그래서 이 부분을 네군데 뿐만이 아니라 조금 늘려서 예방 건강교실 하는 것이 우리 시민들이 나이드시고 지금 알고 있는 건강 혈압이라든지 콜레스테롤로 해서 높였다든가 이런것들이 그런부분 예방차원에서 좋지 않겠냐 그런 생각에서 조금 늘리시라고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인력에 한계가 있습니다만 최대한 늘려가지고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볼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예산도 적은 보건위생과에서 사람들 충당하면서 하면 안되는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가정방문을 통해서 혈당이나 혈압같은것 체크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네개는 우리가 시범으로 하고 있는데

김선용위원

이것이 훨씬 더 중요할 것 같아요 다른것도 많이 하고 계시는데
해병

선해병보건소장

위원님 제가 잠깐 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셨다 시피 자기 혈관이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작년에 저희들이 보건소 보건진료소 13개 혈관 측정기를 전부 보급을 해 드렸습니다. 갤서 작년에 14,616명한테 혈관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전부 본인이 직접와서 채혈을 해서 그 결과를 전부 알려 드렸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있으신분들은 우리 보건지소에서 특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달에 한번씩 그 사람들 어떻게 했는가 현황을 파악을 해서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간 그런것들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래서 이런것을 미리 예방하면 건강 훨씬 건강해지지 않습니까?
해병

선해병보건소장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한번 놓쳐버리면 어떻습니까 우리가 흔히들 불편하게 다니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다른데 예산보다 여기는 조금 네군데 하셔 봐가지고 효율성이 있다고 하면 추경때라도 이것을 차라리 늘려서 각 경로당이나 노인당에 확대해가는것이 좋지 않겠냐 이런 생각입니다.
해병

선해병보건소장

보건지소에 기계들이 다 보급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언제든지 오시면 혈관알기를 측정을 해서 개인들한테 통보를 해드리고

김선용위원

과장님 말씀대로 인력이 부족하면 이쪽으로 많이 편성해줄수 있잖아요 그렇게 해서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아무튼 업무보고 책자같이 여러가지 보기좋게 했는데 일도 시민을 위해서 더욱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보건 증진과가 잘 만들어 졌구나 이것 남기 십시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말씀 하십시요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어르신 건강발관리서비스에 대해서 한가지 묻겠습니다. 전년도에는 예산이 1억 11백만원 잡혔었는데 금년에는 3억 19백만원을 예산이 잡혔어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확보된것은 43백만원이고요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제가 묻는 말은 작년도에는 일단은 1억 11백만원 예산을 세웠었는데 금년에는 그 두배가 늘어난 3억 19백만원으로 지금 예산을 잡았잖아요 그래서 예산 확보는 지금 현재 43백만원밖에 확보가 안되어 있어요 나머지는 미확보로 지금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작년에 보고서를 보면 261회에 걸쳐서 4,205명을 했어요 업무보고 작년에 것을 보면 261회에 걸쳐서 4,205명을 실시했다고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금년 계획 목표를 보면 몇회라고는 안나와 있고 580개소가 몇회 인것입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전 경로당을 대상으로 하려고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예?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전 경로당을 대상으로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작년에는 261회에 걸쳐서 했다 했는데 금년에는 몇회에 걸쳐서 안나와 았고 그냥 580개소라고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몇회라고 안나와 있고 그런데 숫자 차이가 작년에는 261회에 걸쳐서 4,205명을 했는데 금년에는 3,480회로 되어있거든요 그니까 이것이 3,480회가 인원숫자인지 회수인지 회수라면 작년은 261회 했는데 올해 3,480회를 한다면 이것은 너무나 턱없이 올라간 숫자이고 그렇잖아요 한번 그것한번 설명해보세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저희들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게 어르신들이 상당히 필요로하고 많은 수요가 저희들이 전화가 많이 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참 어르신들의 혈액 순환 및 삶의 질을 위해서는 참 필요한 그런 사업으로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보면 작년에 보면 최소 여러 한사람에 대해서 많은 횟수를 못해드렸잖아요

김용경위원

과장님 그게 아니고 많이 우리가 하고 안하고 우리가 한것은 중요한것이 아닌데 작년에 해보았으면 그것에 준해가지고 금년도 목표가 설정이 되었을것 아니에요 작년에 해보니까 효과가 좋으면 올해는 어느 정도 더 해봐야 되겠다 이렇게 대안이 나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데 작년에 보면 261회에 4,205명이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는 금년도 성과 목표를 보면 몇회 몇명 이렇게 하겠다는 것이 안나와 있고 580개소에서 3,480회를 하겠다고 나와 있어요 그러면 작년에는 261회 했는데 올해는 3,480회를 한다면 이것은 수치가 너무나 차이가 나서 제가 묻는 것이에요 그 설명을 작년에 설령 이것이 하반기라고 하더라도 상반기때 이많큼 했다 하더라도 합해도 5백 몇개 안되요 그런데 금년에는 3,480회를 한다고 하니까 저는 납득이 안가거든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580개 경로당에 대해서 올해는 6회 정도 계획을 해가지고 지금 3,480회를 잡았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인원수로는 어떻게 되어요 작년에는 4,205명 정도 했는데 여기에는 인원수는 몇명이나 되는 것이에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세배 정도는 저희들이 더 잡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1,200명 정도 작년치 업무보고가 260회로 되어있는데

장행준위원

아니 912회로 되어 있어요 여기에 보면 912회로 되어 있어요 13,802명이 혜택을 받았거든요

김용경위원

작년에 아니 그러면 올해는

장행준위원

올해는 그렇게 계획을 한다는 얘기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올해는 580개 경로당에 대해서 6회 정도 해가지고 3,480회를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이것은 작년에 업무 성과가 912회 해가지고 12,802명있지요 금년에는 그러면 몇명한다는 수지가 나와 있질 않거든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여기는 안나와 있는데

김용경위원

아니 왜 내가 이것을 묻냐 하면 작년도 예산도 1억11백만원 이었잖아요 올해는 예산이 세배가 늘었잖아요 확보는 안되어 있지만 예산이 세배 는 만큼 그만큼 많이 발관리 서비스를 할 계획이라는 것이잖아요
그러면 작년에 여기 보니까 13천명 했으면 올해는 대체 3만 몇명 하겠다는 업무보고가 안나와 있어서 그 수치를 제가 물어봤던 것이에요 그다음에 지금 3억 62백만원 가지고 실시를 하시겠다고 했는데 현재 예산이 43백만원 밖에 확보가 안되어 있거든요 이것은 3억 1900만원이 미확보인데 이렇게 예산이 확보가 안되어 가지고 상반기 운영이 원활히 되겠습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추경에 저희들이 확보할 계획으로 지금

김용경위원

추경은 추경이지만 일단은 상반기에 추진을 시작해야 할 것 아니에요 그런데 이것 자그마치 3억 62백만원 43백만원밖에 확보가 안되어 있어요 예산이 이것 예산 확보해가 이렇게 안되어 있는데 원만하게 추진이 가능하겠냐 이말이에요 추경에서 만약에 이것이 안이루어 진다면 어떻게 할 것이에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위원님들의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우리 위원님들한테 숙제네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도와주십시요

김용경위원

그 다음에 지난번에 보면 발관리사가 부족하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2기 양성자반을 개설한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이 발관리사를 개설을 하면 발관리사가 나올것이 아니에요 이분들은 교육을 할때 발관리사 양성자반을 개설할때 여기에 응시자는 어떤분들이 응시를 하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특별한 자격은 없고 의지만 가능하면 가능합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교육을 시켜가지고 그러면 이분들은 봉사 활동합니까?
들이

그분들이담당팀장

수료후에 4주간 현장실습을 해서 전에 계시던 분들하고 같이 실습을 4주간 해요 그뒤에 자기 읍면동 전담반을 편성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장행준위원

봉사직이냐 유료 직이냐
회장

회장담당팀장

25천원 수고비를 드리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 예산이 우리 3억6천얼마 그 예산을 예상해서 잡혀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양성자반은 언제 개설 할 것입니까?
3월중에 개설해가지고 이분이 몇주간 교육하고 상반기는 거의 가버리겠네요 그러면
그러니까요 그러면 3월중에 개설하면 12주간 교육 받고나면 상반기는 거의 이분들은 투여가 안되겠습니다.
실제

실제담당팀장

현장에 나가는 것은 6월 7월

김용경위원

하반기에나
그래요 하여튼 우리 어르신들 발관리를 해주신다는것 굉장히 유익한 일인것 같거든요 아무래도 그런데 이 예산확보가 안되어 있는것도 걱정이고 그렇잖아요 양성자반도 3월달에나 추진하면 상반기에는 이분들은 투여가 안될 것 같고 그러면 하반기에나 될 것 같고 그런데 상당히 본위원으로 봐서 염려가 됩니다. 차질 없이 진행하시고 추경에 예산확보가 가장 중요하시겠네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재 지금 39명 관리사가 활동은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예산 확보를 위해서도 노력 많이 하시요 이것 걱정됩니다. 이상입니다.

장행준위원

제가 조금 할게요

김영덕총무위원장

장행준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장행준위원

과장님 고생하시고요 과장님 고생하시고 가셨으니까 팀장님들 잘좀 해드려야 됩니다. 발관리 과장님생각해서 어때요 진정한 건강관리 차원입니까? 일자리 창출성입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건강관리가 60대 40 현재 저는 그 정도 보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글쎄요 많은 예산 적은 예산은 아니에요 3억 얼마가 들어간다는 얘기는 그런데 건강이라는 것은 다중요합니다 건강은 다 중요한 우리의 최고의 숙제고 그러는데 그 진짜로 발관리를 함으로 해서 건강에 좋아지는 측면도 있겠지만 그 정확한 것은 어떻게 보면 밝혀 낼수 없는 부분 입니다. 그래서 나는 고민을 해야 된다라고 보고요 오히려 이런 예산을 들여서 하게되면 하려면 발두드리기 기구 있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지압봉 기구 오히려 나는 그것을 제작해서 노인들한테 줘서 운동삼아 하시라는 것이 훨씬 효과적일것이라고 어떤 측면에서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부터 고민을 하시고요 일자리창출사업과 함께 병행한다는것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할말은 없는데 과연 많은 예산을 들여서 이렇게 까지 해야 되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고민을 하시고요 그리고 중요한것은 암이 너무심해요 지금 그렇지요 10명중에 3명은 암에 걸릴 확률이 있어요 암에 걸려있고 그래서 어마어마한 지금 암이 만연 되어 있는데 오히려 이런데다가 중병에 예방하고 이런데다 치중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암이 조기발견으로 해서 작년에 전체적으로 1위도 났네요 그랬지요 전남시군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통계치가 정확한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애썼다는 말씀드리고요 제가 지금 저도 올해 60입니다만 이렇게 살아보면서 암예방교육을 전면적으로 시민을 대상으로 해본적은 있습니까? 우리 나주시에서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실시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어디서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경로당이나 복지관에

장행준위원

돌아다니면서 합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가정방문사들도 있고

장행준위원

누가 합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가정방문사들도 있고 또 지소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요 저는 이제 문화예술회관이 되었든 한전홀이 되었든 전면적인 시민들을 대상으로 유명한 인사들 있잖아요 귀에 속속들어오게 하는 그런 유망한 강사들이요 그런 사람들 불러서 그런 교육 체계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렇게 하시고요 그리고 지금 어차피 애들이 우리 세계 경쟁력입니다. 우리는 인구가 지금 감소하고 있는 현상이지요 우리나라 대한민국 250년되면 심각할 정도로 인구가 줄어 든답니다. 생산력을 못 갖출 정도로 줄어든데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출산도 장려를 해야되고 그리고 의회로 서구적인 식생활로 난임 부부가 많아요 그렇지요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다가 여러가지 여건에 의해서 건강할때 결혼을 못해가지고 결혼정년기를 놓쳐서 난임 부부가 많이 발생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난임이 왜 발생하는가를 청소년층부터 나는 교육을 시켜야된다 그래서 상호 내가 무엇을 잘못해서 나중에 결혼해서 임신을 못할 경우가 있다라는것이 인지가 되어야 된다는 얘기지요 이것 굉장히 저는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것도 교육체계를 갖추어서 청소년층부터 교육을 할 수 있는 그런 체제를 갖추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거든요 타당하시다면 해주시고요 그리고 체감시책에보면 숲체험 행사 있구만요 그것은 어디에서 하는 것이에요 노안에서 하는 것입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금성산 노안쪽을 지금 지원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따로 이것은 임신부를 향한 숲체험이라고 되어있습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되어 있는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장소를 그렇게 하고 대상자를 현재

장행준위원

장소는 이미 지정은 되어있습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아직 지정되어 있는것은 아닙니다.

장행준위원

아닙니까
앞으로 계획이라는 얘기지요
그러니까 이것도 참 잘하셨어요 잘하셨다고 보고요 대별되게 전국에서 나주는 임산부를 위해서 힐링과 숲체험행사까지도 가지고 있고 숲 체험공간을 이미 마련되어 있다라는 홍보가 필요하다는 얘기지요 빨리 하셔서 하셨으면 좋겠어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동복위원 거수) 이동복위원님 말씀 하십시요

이동복위원

우리 주요업무성과에 보면 자궁경부암을 30세에서 20세로 낮추었어요
그래가지고 추가요금이 36백만원이 더들어갔다 그 말씀이지요
그런데 20세로 낮추어서 하는것은 백신이라는 것은 한번 맞으면 자궁암이 걸리지 않는다라고 백신을 맞는 것이지요
그래서 20세로 낮추는 것은 정말 잘하셨다고 생각하고요 조금더 낮추어서라도 모든 사람 우리가 무료로 해줍니까? 아니면 본인부담금이 있습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본인부담금이
들이

저희들이담당팀장

시세서 목표하는 것이 무료로하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무료로
그러면 작년에 20세까지 했어요
그랬어요 그러면 될 수 확대를 하셔가지고 20세를 하더라도 저소득층 뿐만이 아니라 그런것들은 미리 예방 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말씀드렸습니다. 최대한 계획을 잘 짜셔서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생리대 지원 사업은 잘 계획하고 계십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금 지금 정부에서 아직 배정이 안되어 가지고 배정이 되는대로 시비로 추경확보해서 계획대로 추진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최대한 지원을 잘 부탁드립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철식위원 거수) 홍철식위원님 말씀하십시오

홍철식위원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 빛가람동에 지금 작년도에 프로그램 운영이 지금 굉장히 많았네요 635회 15,800명이 이용하셨다고 했어요 여기는 주로 어떤 프로그램이 운영이 됩니까 팀장님 이야기 하셔봐요 기공체조 요가 준마댄스
해병

선해병보건소장

임산부 영유아교실도 같이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읍면동에서 실시하는 것하고는 차이가 있네요
거기는 아무래도 젊은쪽을 이렇게 상대로 하니까요
그래서 이렇게 프로그램이 많구나 그러면 거의 하루에 1년 356일로 보면 하루에 두세개씩은 운영하겠네요
여기는 직원이 몇 명이나 있어요 ○담당팀장 저포함해서 다섯명
그러면 이렇게 해가지고 운영이 제대로 되겠어요 효율적으로 소장님 참고한번 해보시요
해병

선해병보건소장

그렇지 않아도 원래 정원이 7명 정도는 있어야 맞습니다. 다른 시군에 전부 7명 그래서 하여간 되는대로 지금 시에다는 요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아직 보충은 안되어 있고

홍철식위원

아니 아무래도 거기는 혁신도시쪽이라서 프로그램 이용하는 숫자도 더 계속 늘어날 것 아니에요 수요가 그리고 읍면동에서 고령들상대로 하지 않는 다른 프로그램들이 여기는 많이 접목이 되구만요
해병

선해병보건소장

그렇습니다. 주로 강사들 외부 강사를 많이 초청을 해서

홍철식위원

그 도시에서 오신분들은 욕구가 끝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잘좀 헤아려서 친절하게 잘 좀 운영해주세요
심히

열심히담당팀장

하겠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홍철식위원

약손봉사대라고 하셨어요 아까 과장님 보고에
그런데 여기대상자를 50명을 선정을 한다고 했는데 대상자 50명이라는 것은 지금 약사들을 말씀하신것이이에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의료 취약계층을 이야기 합니다. 경로당이나 그런데서 설명드리고 거기에서 가정을 50개소를 집중적으로 지금 저희들이

홍철식위원

50명을 선정한다고 하면 50명을 어떻게 선정을 하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마을별로 경로당에서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약사님들이 가서 설명드릴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거기에서 취약계층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취약계층을 집중적으로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50명을 선정하면 그 50명만 상대로 해가지고 집중적으로 오남용을 해서는 안된다 한다할지 이런것을 지도하고 이렇게 무엇인가 정보제공 해준다 그말인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포괄적으로 하되 그중에 50명을 선정해서 집중적으로 한다 그말입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이 50명 선정을 그렇게 한다하고 그러면 이것을 부작용도 최소화 할 수 있다 이런것을 약사님들이 가서 이야기를 하는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약사하고 우리 가정방문팀하고 같이

홍철식위원

그러면 대상자 50명이라는 것은 너무 숫자가 적은것 같은데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것은 다시 고려한번 해부겠습니다. 저희들 계획은 일단 그렇게 잡았는데

홍철식위원

아니 읍면동에 지금 마을에 보면 새벽이면 6시 넘어서 6시반정도 되면 병의원에 아주 대기대기 해가지고 또 그중에서 대빵이 번호표 주어가면서 이렇게 대기를 할정도에요 그런데 50명만 나주시민을 대상으로 해서 50명만 한다고하면 이것은 차라리 안하는 것만 못하잖냐 그말이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집중관리를 하는 대상이 50명이고요 이제 포괄적으로 마을 경로당이나 그런곳을 통해서 지도를 계속 할 것입니다. 그런데 약사인들이 한계가 있거든요 지금 전남 약사회에서 파견한 약사님들이 그것때문에 지금 그렇게 잡았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지역에 병원에서는 싫다고 하지요 매일 하여튼 간에 병의원을 찾아서 쇼핑하는 이 사람들을 상대로 해야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렇게 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예 김은화 팀장님 이야기 해보시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20개 읍면동이잖아요 20개 읍면동에 예를들어서 그다음에 읍면동으로 보면 마을이 40개에서 50개마을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이러한 수치로 보면 대상자를 50명 선정을 한다고 하면 너무 수치가 적다 그말씀이에요
차라리 대중집합 장소나 이런데 에도 조금도 소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말씀이에요 조금더 시간을 더 할애를 해서 꼭 50명 이렇게 선정하고 이사람들만 집중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물론 이것도 중요하겠지요 그런데 대중집합장소를 통해서 예를들어서 그런데서 봉사대가 운영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분들은 다 무료 인가요 그래서 그것도 한번 고려를 해주세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리고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전부 발관리에 대해서 사실을 잘된것만은 아니기때문에 지금 다들 이의제기를 하시는 것이에요 내용적으로는 솔직히 발관리 사업 없앴으면 좋겠다 이런뜻이에요 따지고 보면 오히려 우리 존경하는 장행준위원님이나 이런 말씀하셨지만 그 발마사지를 할 수 있는 예를들어서 작은 어떤 기구라도 이렇게 차라기 구입을 해가지고 배포를 해주었으면 좋겠다 이런 내용도 지금 포함되셨잖아요 지금 이분들도 사실은 우리가 1회당 한 시간을 하는데 25천이라고 했지요 그러면 이분들이 오전에 하면 예를들어서 오후에 다른대로 이동도 하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발관리사 한명이 하루에 5만원 이상 수입을 할 수도 있지요 더 많이도 할 수도 있고
군데

두군데담당팀장

이상은 불가능합니다

홍철식위원

그러지요 그런데 사실 여기에서 공개적으로 말씀드리지 못하는 내용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오히려 불만석인 이야기들이 저희들한테 오히려 반대로 민원이 많아요 뭐하는데 이런것을 하는지 모르겠다 발관리사가 발하고 건강에 관한 이야기만 또 대화를 나누어도 괜찮아요 그런데 필요 없는 참 부적절한 그런 대화도 많이 나누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에요 듣기 싫다 그말이에요 물론 정치적인 그런 사항도 있어요 그래서 반대급부들이 저희들한테 민원을 제기 하는 것이에요 그다음에 중요한것은 이것을 우리가 아까도 김용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전체 금액이 3억2천이잖아요 여기에서 한 4천만원돈 지금 확보되고 나머지가 지금 미확보된 이유가 있어요 사실은 부정적으로 우리가 생각을 하니까 그래요 지금 그리고 이시기에 4월 5월 6월 같으면 농촌이 얼마나 바쁜줄 아세요 과수하신분들은 배 솎아야지요 인부가 없어가지고 그래서 광주에 또 인근에 시내권에 있는 주부들 아파트같은데다가 이렇게 공고해가지고 그분들 모시고 와서 지금 일손을 돕고 있어요 포도는 포도대로 또 포도 봉지 싸야 지요 그 다음 배솎으고 나면 봉지싸야 되지요 그다음 5월말 6월되면 양파 수확해야지요 사람이 없어요 사람이 그런데 이 발마사지 이렇게 이런 사람들도 예를 들자면 숫자는 30명도 안된다고 하지만 이분들이 사실 발마사지하는것이 훨씬났지 뙤약볕에 가가지고 그 고생하고 땀 흘리고 이 노동일을 이런거 안하시려고 해요 또 마을회관에 계신분들도 마찬가지에요 오늘은 우리회관에 무슨 프로그램들어온다 뭣온다 하면 내가가서 조금 거동을 하고 남의 일손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들도 그러한 프로그램이 들어온다고 어쩐다고 하면 기다리고 안나가버려요 이웃집 조금 도와주고 싶은 일도 안도와 주어 버린다 그말이에요 농촌에 지금 얼마나 지금 이문제가 심각한지 아세요 일손 때문에 그래서 조금더 구체적인 계획도 세우시고 정말 이것을 꼭 발관리 사업을 계호기 시행을 해야되겠다 하신다고 하면 농촌에 가장바쁜 시기를 피해서 해준다할지 그런 방법도 한번 연구를 해주시라 그말씀이에요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채주 건강증진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로서 총무위원회 소관부서의 2016년도 주요 업무추진실적 및 2017년도 업무계획보고는 모두 끝이 났습니다. 그동안 열정적으로 회의에 임해주신 위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대안제시한 사항에 대하여 적극 검토하여 주시고 모든 현안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197회 임시회 제4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7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