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소정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김소정 의원 프로필 보기 →

그러면 거기에 도비만 6억 지원해 줍니까? 2000년도에. 시·군비는 하나도 안 들어가요?

그럼 사업설명서에 조서에 그것이 시·군비 내역이 나와야지 도비만 달랑 6억을 계상해 놓으면 누가 봐도 이상하죠. 어떻든 그래도 시·군 예산이 있어야죠. 시·군 예산이 자료에 나와야 되는 것 아닙니까?

김소정 위원입니다. 예산서 756페이지에 보면 사이버관광시스템 구축이 있어요. 5억원이라는 예산을 투자할 만큼 사이버관광시스템 구축 문제가 원스톱 관광시스템을 구축해 가지고 서비스 개선효과를 보겠다는 것인데 이 사이버관광시스템 구축이 이 5억원을 들인 만큼 기대효과를 거양할 수 있는 사업인지 좀 설명해 주시고 또 758페이지 보면 진천 역사테마공원 조성이 있어요.

진천역사테마공원 조성. 이것이 9억7,500만원인데 이 두 가지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세요. 그 뜻은 제가 질의하는 뜻은 5,000만원도 좋고 5억원도 좋은데 지금 솔직한 얘기로 관광책자로 홍보하고 안내판 설치하고 관광안내요원을 상근토록 하고 여러 가지 전략이 많은데 사실 충북관광 지금 뭐 명소화사업 별짓 다해도 지금 지리멸렬해요.

그런데 지금 5억원씩이나 예산을 투자해 가지고 사이버관광시스템 구축을 그렇게 잘 할 수 있는 건가 의문스러워서 질의한 거예요. 이것은 5억원을 들인 만큼 최소한 5억원 이상 효과는 거둘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사실 의문점이 있습니다. 진천 역사테마공원 조성 말씀해 주세요.

진천 테마공원 조성 사업은 예산도 과다하게 투자가 되는 건데 국장님 저기 가 보셨죠? 보탑사인가 거기요? 그러면 거기 요전에 우리 감사 당시에 현장 확인할 때 신채호 선생 기념관 거기도 가 봤는데 ‘추모의 길’ 운운 했지 않습니까?

보탑사 들어가는 길도요 그렇게 아스콘 포장 싹 해 치울 것이 아니라 진입로 한 1㎞든지 1.5㎞주변에 가로수라도 심고 돌 같은 것 이런 것으로 납작납작하게 해서 죽 깔아서 걸어 올라가게 만들었으면 좋았을 것을 그냥 아스콘 포장을 싹 해 치우니까 별 의미가 없어져버렸습니다. 진천 테마공원 조성하는 거요 그렇게 뭐라고 할까, 우리가 정서적으로 관광객 정취에 맞도록 구상을 다시 해야 돼요. 그냥 뭐뭐 이렇게 한다 하지 말고 국장님, 과장님들께서는 그런 어떤 지역 관광객의 정서, 취향에 맞도록 연구해 보시는 것이 꼭 필요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조건 돈을 15억, 17억 들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조화롭게 관광지 조성을 할 수 있나 그것을 연구를 깊이 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글쎄, 국장님 알았어요. 그런데 무조건 싸바르는 것을 하지 말고 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뜻이고 테마공원 위에 있는 청풍호반 관광명소화 사업이 있어요.

이것도 8억1,250만원. 적은 돈 아니죠. 보십시오.

이것. 전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30억이 넘는 고사분수대를 설치했는데 이렇게 엄청난 예산을 투자해 가면서 이 사업을 했는데 여기 역시도 8억1,250만원을 투자할 때 좀 가치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으로 관계공무원이 자꾸 현장을 출장을 가셔 가지고 좀더 의미 깊게 그리고 관광객이 얼마든지 흥미를 더 느낄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연구해 주셔야 돼요. 국장님 이런 것 관광건설위원회 위원들 일곱인데 이것(책자를 들어보임) 한권씩 줘 봤어요?

고사분수 하는 것도, 글쎄 이게 과장님도 안 가지고 계시고 국장님도 안 가지고 계셔. 글쎄. 도비는 그 많은 돈을 지원을 해 주면서 이런 책자 하나 안 가지고 있으니 뭘 아시는 거예요?

아무 것도 모르는 거지. 저만치도 모르고 계시더라고요. 저만치도.

그리고 시·군에 저기 있죠? 1년에 240만원씩인가 시·군체육회에 보조해 주는 것이 있죠? 안 해 줍니까?

시·군에. 지원 안 해 줘요? 있죠?

그 현황 좀 ’99년도 현황 해 주세요. 장, 관, 항, 목 다 달아서 해 주세요. 도비 1억5,000만원을 확보해 놔야 기금 3억5,000만원을 주겠다 그 뜻 아닙니까?

그러면 과장님 제것은 일부분이니까 구위원님 자료 요구하는 데에다가 포함시켜서 해주세요. 그런데 분명히 ’99년, 2000년을 장·관·항·목을 달아서 주세요. 조금 늦게 해줘도 되니까요.

과장님! 그 예산 다른 데에다가 편법 활용하는 것 아니에요? 시·군에서.

국장님! 비교분석도 해보거니와 시·군에서의 운영상황도 한번 점검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네요. 그리고 과장님한테 하나 여쭈어보겠는데 우리가 코치 1급, 2급이 있지 않습니까?

네 사람이 예산에 계상돼 있는 건데 이 양반들이 코치가 국가대표를 지낸 사람들이에요? 예산에 코치 1, 2급이 있잖아요, 네 사람. 기본급도 주고 훈련수당도 주고 그러네요.

그럼 선임을 할 때는, 선임을 할 때의 기준은 없어요? 그러면 충북장사씨름대회개최 및 전국대회 파견 이렇게 있는데 1,400만원이에요. 그런데 이 장사씨름대회 증평씨름단이 있죠?

예산서를 보니까 씨름에 관계된 것은 1,400만원밖에 없는 것 같은데요. 별도 지원인데 풍문에는 꽤 많이 지원해 주는 것 같은 얘기가 들리더라고요. 그리고 ‘청소년문화의 집 ’98년부터 사업시행’ 이랬는데 조금 전에 제출된 자료에 도비가 없단 말입니까?

도비지원은 안 했어요? 도비지원이 있잖아요. 청소년문화의 집에 도비지원 해 줬잖아요.

안 해 줬어요? 음성 것은 펑크를 냈으니까 없을 테고 1억3,200만원 준다고 하고 안 줬잖아요. 단양은 아직 준공이 안 된 거네요?

그런데 청소년문화의 집은 사실상 양여금하고 시·군비로다가 건립이 되는 거라고요? 그런데 작년에 음성 문화의 집 같은 것은 왜 1억3,200만원 준다고 공수표를 띄우고 왜 안 주었죠? 음성은 못 줬더라도 단양군에 조금 줘요.

양여금 갖다 생색만 내면 돼요? 그러면 안 되는 거지.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