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완영 의원 발언
이완영 위원입니다. 동료 위원님께서 샅샅이 하셨기 때문에 별로 할게 없네요. 그렇죠? 547페이지에 엑스레이 구입이 있구요, 554페이지에 또 엑스레이 구입비가 있어요.
같은 건지 아니면 부서별로 따로따로 틀린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정포럼에 지난번에 이사님들이 지난번에 간담회 시간에도 얘기가 나왔습니다마는 명품이 1지역 1명품이 너무 숫자가 많다 이러한 지적을 하시더라고요. 한 개라도 제대로 명품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이사님들이 지적을 너무 많다, 너무 흔하다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실려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씩 하게 되는 것인데… 그리고 493페이지에요 업무추진비가 있는데요 한 달에 20만원씩 가지고 부족하지 않아요? 농림부 사업평가 같은 것 3년 연속도 하고 선정되는데 상사업비도 받고 그럴려면 솔직히 말해서 로비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밥도 좀 사줘야 되고 이러한 것은 좀 제가 올려줄 수만 있으면 올려줬으면 좋겠지만… 부족하지 않나 이래가지고 예를 들어서 국비를 전액 지원받을려면 일반 용수개발 같은 것은 국비아닙니까?
그리고 암반관정 같은 것도 예를 들어서 한 공을 더 얻을려면 그런 것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예, 이완영 위원입니다. 511페이지요, 2000년 고양세계꽃박람회 참가지원이라는 게 진천장미가 참가하는 겁니까? 518페이지요, 축산분뇨처리시설 지원이 있는데 어째 지방비가 한 개도 안 들어갔네요.
그죠? 지방비도 이런 데 줘 가지고 농가의 부담을 좀 덜어주는 것도 상당히 좋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물품취득비에 프린터기가 있는데 300만원씩인데 프린터기가 특별한 겁니까? 516페이지요.
복사도 되고, 프린터기가 신문에 나고 그러는 것은 비싸지 않은데 이건 300만원이면은 상당히 비싼데요. 그죠? 칼라도 싼 것도 많죠.
칼라도 20만원짜리도 있고 30만원짜리도 있는데 기능이 특별한 건가 이래서 물어보는 겁니다. 칼라라고 해 가지고 300만원이면은 20만원짜리도 칼라 나오는데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기능이 상당히 좋아가지고 300만원이냐, 20만원짜리도 있고 30만원짜리도 있는데 어째 300만원짜리를 했느냐 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