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유동찬 의원 발언
그렇게 합시다. 위원 개개인이 모르는 것 얼른얼른 물어봐야 중복해서 안 묻고 잘 모르시는 것은 적어놨다가 모르는 거는 물으면 되는 것이고 체크해 가지고 온 거만 하면 될 것 아니에요. 유동찬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말씀을 드려 봐야겠네요. 공익근무요원이라 하면 군대병역을 필하는 것이죠? 우리 예산에 많이 섰네요.
공익근무요원이 몇 명이나 돼요? 알았습니다. 시간 관계상, 공익근무요원이 지금 지정이 되어 있는 것 아니에요?
내년도에 지정을 해야 돼요? 지금 지정이 되어 있는, 계속 근무를 하는 것이에요? 길게 말씀하시지 마시라고.
시간이 없어요. 공익근무요원이 일용잡급 활동을 하면 안 되는가? 일당은 안 주더라도.
우선 어차피 공익근무요원도 국가에 의무를 필하려고 오는 사람들이에요 그렇죠? 그것도 우리가 활용할 적에는 지금 우리 일용잡급이 하는 일을 활용할 수 있잖아요? 그 사람들 기술도 배워가지고 나갈 수 있고.
돈을 지급하라는 얘기는 아니고 돈을 아끼는 측면에서 일용인부임을 덜 쓰면 안 되겠느냐 이 말씀이에요. 예산하고 관련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그리고 지금 기술원장님 보세요. 38명이라고 했는데요, 예산요구에는 56명이 들어와 있어.
넘기며 쭉 보태봐요. 공익근무요원이 1년씩해서 12달로 계산해 가지고 56명이 장장이 갖가지로 들어왔어요. 각과에.
알았어요 알았어. 그만큼 덜 편성했다면 말할 것 없고 알았어요, 알았어. 그런데 717페이지를 보시면 말이에요 마지막장이에요.
기술원 거. 거기에 트랙터가 한 대 사는데 1,800만원이에요? 자산취득비로 들어와 있는데.
한대를 산다는 얘기예요? 수리를 한다는 얘기예요? 부품만 사는 것이에요, 원체까지 트랙터를 다 사는 것이에요?
그런데 앞에 트랙터 사는 것이 또 나와 있어요. 거기는 3,500만원이에요. 마력수가 큰 거라 3,500만원이다, 알았습니다.
이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