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주백 의원 발언
저는 어떤 항목을 질의하기 전에 의견만 제시하는 것이에요. 특별한 그러니까 용어가 하도 어려워서 물품구입비 같은데 특히 용어를 모르는 것이 많더라고요. 앞으로 설명자료에 여기 예를 들면 호모게나이져, CELISA SYSTEM, CHEMICAL BALANCE 발음도 안 되는 이런 것을 써놓으니까 뭘 산다는 것인지 전혀 내용도 모르고 예산을 통과시킨다 할 수 없으니 앞으로 이것에 알기 쉬운 거 설명이라도 대충 어려운 거는 해 주었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앞에서부터 해 가세요. 모르는 용어도 물어보기도 좋을 것 같고… 김주백 위원입니다.
외국학회 가입이라고 하는 건 외국의 어느 학회에 가입하는 거길래… 중앙에 뭐라고 하나, 그 농업과학기술원에서 가입을 안 하고 우리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에서 가입한 거다 이런 얘기죠? 농작물종자은행 운영 예산도 작년하고 같고 작년도에 지금 여기 우리가 우리 충북농업기술원에서 매년 500점씩 확보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거잖아요? 한 4, 5년 동안.
그러니까 본래 예산은 금년부터 이렇게 나갔다고 하더라도 내년부터 예산은 정식상정이 되는 거고 그전에 없더라도 지난번에 흑룡강성 같은 데에 가서 마늘유전자를 채취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농산물 가져왔다고 그러는데 그 성과는 어느정도 되느냐 사업 예산전에 올린 성과도 있으니까 그것은 어느 정도 되느냐 여쭤보는 거예요. 그러면 전번에 흑룡강성 갔다 왔을 때 많은 것을 가져왔다고 한 것에 대해서는… 쉽게 얘기해서 전문인들이 계시면 빨리빨리 대답을 해 주세요. 꼭 원장님이 아니시더라도 전문용어에 대해서 모르는 게 있어서 물어보니까.
그리고 좀 이런 질의는 작물연구과에서 도서구입비가 있고 시험연구소에서도 도서구입비가 이건 다른데 또 페이지수는 기억을 못하는데 한 100여만원 또 장서구입비가 있더라구요? 차별화가 돼 있는 겁니까? 그리고 이따가 특별한 용어는 간담회시간이라든지 좀 얘기할테니까 그때 좀 자세히 설명해 주십시오.
그러면 한 가지만 더 674페이지에 나오는 농촌여성 소득원개발 그리고 669페이지에 나오는 농촌여성일감갖기 사업 674페이지, 669페이지 농촌여성일감갖기나 소득이나… 대충 이것은 여러 개 사업이고 이쪽 일감갖기는 한 개 사업인데 구체적으로 하는 사업이 있다면은 좀 얘기를 해 주면 좋겠네요. 본 위원이 지금 질의하는 것은 그것보다도 일감갖기 운동이면은 금년에 무얼, 어떤 것을 할 거냐 하는 구체적인 답변을 요구한 거예요. 지금 본 위원이 지적하는 것은 구체적인 안이 있다면은 어느 곳에 무엇을… 그러면 674페이지에 여성농업인 소득원개발사업은, 구체적인 것만 대답을 해 주세요.
뭐 하는 것이 있으면 하는 것이 있다고 어떤 소득을 올렸으면 어떤 소득을 올렸다고 개념같은 것은 얘기하기 시간이 걸리실테니까. 그러니까 아주 구체적으로 계속사업이었습니까?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에요?
그러면 평가관계를 자세히 알려면 12월 22일날 돼야. 본위원은 어디에서 뭘 어떻게 했다고 그냥 쉽게 얘기하는 것이 귀에 들어오는 것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그 부분을 보고 좀 해 주십시오.
작물연구과하고 농업환경과하고 물론 여기에 내용을 보면 같은 답작연구과정인데 이쪽을 보면 벼채소경운직파기술 이래 가지고 두 군데에서 시험연구가 다 다르거든요. 그러면 포장도 다릅니까? 그러면 본위원이 이해하기 좋게 얘기를 한다면 이쪽 작물연구과에서는 때에 따라 농약을 쓰든 뭘 하든 어떻게든지 다수확을 올려서 증산에 목적이 있다고 가정을 한다면 이쪽 농업환경과에서는 가능한한 유기농쪽으로 아니면 친환경쪽으로 가면서도… 병해충을 적게 하면서도 농가소득을 얻고 생산량도 올릴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지고 연구를 하니까 그렇게 이해해도 되는 것이에요?
그런데 환경과에서도 하는 것을 보면 풀이고 뭐고 거의 비슷한데 환경과에서는 어떻게 하는 농사예요? 프린트 내용만 보면 육종교배 환경농업까지 여러 항목이 들어 있어서 뭔가 차별화가 덜 되더라고요, 잘 안 되더라고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