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수 의원 발언
박재수 위원입니다. 소방차 면대기소 증축문제에 있어서 이게 장비는 다 구급차량 때문에 증축을 하게 되는 겁니까 무슨 다른 소방장비가 노숙해서 증축을 하는 겁니까? 그러면 이걸 이렇게 시급한 고가장비 같은 것을 노숙을 시키기 전에 미리 구입을 하기 전에 이런 차고라든가 대기소를 준비해 놓고서 장비를 구입을 해야지 이렇게 노숙해 가지고 본예산에 안하고 이렇게 수정예산에 이것을 올려서는 안 되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것은 사전에 미리 준비하셔 가지고 이렇게 중요하고 시급성을 요한다면 본예산에 해서 미리 준비를 했어야지요. 증평출장소장님께 하나 좀 질의할게요.
그 석곡교 설계비가 전액 감액이 됐는데 아마 이게 D급 판정을 받아 가지고서 지금 본예산에는 예산이 공사비를 쓴 것 같은데 설계비가 감액이 되면은 이것 공사 진행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한 번 설명 좀 해 줘 보세요. 7,400만원이 감액 조치가 되면은 본 공사하는데 예산이 서있는데 공사에 차질이 오는 것 아닌가 염려가 돼서 질의를 하는 겁니다.
박재수 위원입니다. 참고로 대회의실과 소회의실에 우리 충북 재정에 걸맞지 않는 시설을 갖추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재정만 여유가 있으면 여유있게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시면 좋겠는데 워낙 우리 충북 재정이 자립도도 낮은 데다가 대회의실과 소회의실을 가보면 타 시·도보다는 너무 지나치지 않나 이렇게 본위원은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런 회의실에 대해서 좀 자제를 해주십사 하는 주문을 제가 드리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