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주백 의원 발언
김주백 위원입니다. 전체적으로 타부서보다 공보관실 예산이 상당히 증액된 것으로 보이거든요. 전체적으로 보면 1억8,000만원 근 2억에 가깝고 기준경비만 해도 4,000여만원이 더 늘었다고요.
여기 보면 우리가 이해 안 가는 부분도 있다고, 중국방송총국 홍보수수료 액수가 많아서가 아니라 중국에다가 우리 나라를 홍보하는데 이렇게, 아직은 시기상조가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들어가는데 무엇을 하는지만 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이거 뭐 세부적인 내용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4,000여만원 정도가 기준경비로 작년도보다 높게 책정이 되어 있거든요? 예, 김주백 위원입니다.
지금 144쪽에서 나오는 새천년맞이 대토론회 개최 2억, 제2건국 기타 비용 67쪽, 업무추진 69페이지 어떻게 제2건국 운동 잘 됩니까? 그것 잘 안 되죠? 내가 답을 할께요, 잘 안 되죠?
뭐 그거에다 이렇게 자꾸 쏟아붓습니까? 정력만 소비하고 사람만 불러서 점심이나 사 주고 지금 이것도 저 위에서 정부가, 아니면 DJ가 이렇게 강력히 추진하는 제2건국운동도 안 되는데 실효성이 없는데 실효성을 못거두는데 그러다 보니까 신당을 한다 뭐를 한다 한참 이게 안 되니까 저거 해 본다고 신당을 만드는데 충청북도 의지를 가지고 2억 들여 가지고 이거 될 거 같습니까? 자세한 구체적인 내용이 있으면 제출하시고 지난번 사이판 문제같이 잘못해 가지고 또 도민의 지탄을 받을 대상이면은 이거 자세한 계획서가 있으면 내놓으시고 실패할 가능성이 있으면 제2건국 운동 쑥 들어가듯 이것도 아주 재검토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하나만 간단히 질의할께요. 어느 과에서 하는 건지 상당히 많은 도정소식지가 있죠? 1억몇천인가 들어가는 게 있는데.
공보관실에서 이렇게 총괄하면은 안 되는 겁니까? 자세히 서류로 보고하시고 시간도 없으니까, 건국운동 추진비가 여기서 도비입니까? 아니면 중앙에서 내려오는 돈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