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주백 의원 발언
김주백 위원입니다. 요새 고생들 많으시죠. 페이지 730쪽예요, 민간단체 또는 사회단체경상보조가 지난해보다 엄청 많이 줄었더라구요, 2억정도나 이렇게 어디 뭐 저… 왜 이렇게 사회단체가 줄어서 그런가… 거기는 행사를 안 하는 것입니까?
그러면. 그런 행사는. 그리고 그 다음에 페이지 31쪽에 보면 한국민속예술축제 및 전국청소년 민속예술제, 처음 시도하시는 것이죠?
이런 것은 어떻게 구체적인 계획도 다 서 있습니까? 아니면 … 그리고 청주국제인쇄박람회 개최는 예산도 많이 드는데 물론 국비가 많이 지원되는 것이지만 이것은 뭐 어떻게 비엔날레식으로 격년제입니까? 아니면 처음 시도하는 거라서 직지라도 나오면 그만둘 것인지, 직지 찾기 전에 거국적인 어떤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지… 글쎄 큰 사업인데 어떻게 그것에 대한 것도 아직 내시만 되어 있어 가지고 구체적인 것은 아직 모르시겠네요?
그리고 처음 시작하는, 어떤 의미에서든지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 두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무대공연작품 제작지원 이것도 예산이 상당히 많거든요. 이것도 처음 시작하는 어떻게 의욕적인 사업 같은데… 잠깐만요, 이런 것 발굴을 자체에서 발굴한 것입니까?
아니면… 그러면 뭐 참 얘기는 좋더라고요, 역사의 향기를 찾아서. (웃음소리) 아니 글쎄 계획은 그렇게 쉽게 얘기할 수 있는데 어떻게 구체적으로, 문화탐방도 어디를 가겠다는 그런 것은… 스포츠교류사업에서 흑룡강성에서 서로 교류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우리 경제통상국에서 흑룡강성하고 자매결연 맺어 가지고 왔다갔다하면서 우리는 이쪽 도에서도 그리로 하나 가 있고 그쪽에서도 이리로 하나 와 있기 때문에 과연 통역이 없어도 될 것이다라고 해서 통역비를 우리가 깎았다고요. 그러니까 여기 와 있는 분 데리고 통역 안 돼요?
자료 좀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주백 위원입니다. 마을기반시설 정비사업이라고 여기 사업비 총체적으로는 상당히 많은데 15개 마을 그랬거든요, 크고 작은 마을이 있는데 보통 어떻게 들어가는 겁니까?
이거 구체적인 것이 선정이 됐거든 선정된 마을하고 투자비하고도 자료로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