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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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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수 위원입니다. 지금 말씀한 바와 같이 종축장 부지가 8만평에서 12만2,000평을 부지매입비 160억원을 아마 투입을 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방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가칭을 일컬으시면서 아무 계획없이 지금 종축장 부지가 8만평밖에 되지 않는 데다가 12만2,000평의 배이상 되는 토지매입을 할 때는 뭔가 확정된 계획을 가지고서 토지를 매입을 하셔야지 지금 현재 8만평 가지고 있는 토지에 1, 2만평을 부지매입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 배이상을 확보하는 데에 가칭을 하시면서 말씀하신다면 이것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

또 거기에 주목적이 레포츠공원이라든가 또 컨벤션센터, 호텔건립 이것이 주목적입니다. 지금 인근에는 청주공항이라는 활성화가 안 돼 가지고 침체되어 있는 청주국제공항을 지금 집권여당의 고위층께서 와 가지고 청주국제공항을 대폭 확장한다고 했습니다. 이랬을 때에 지금도 종축장에 가축이 안 돼가지고서 이전을 한 우리가 주목적이 있었는데 여기에 호텔건립을 지금 첫 번째로 건립서를 내시고 거기에 국제회의를 할 수 있는 컨벤션센터를 한다는 것은 이것은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8만평 부지에 거기에 12만2,000평을 확보할 때는 뭔가 확신이 섰기 때문에 12만2,000평의 부지를 확보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국제공항을 대규모 확장했을 때에 대한 대비가 있는지 이것을 답변을 해 줘 보세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 주된 목적이 호텔건립과 컨벤션센터와 레포츠공원입니다. 이것은 시민이나 도민이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조용하고 뭔가 회의를 할 수 있고 이러한 자기의 생활을 즐기기 위해서 이것을 찾는 것인데 지금 청주국제공항이 아까도 얘기했지만 대형화가 됐을 때에 확장이 크게 됐을 때에 그 소음은 우리가 예측도 못하는 굉장한 피해가 오는 것인데 여기에 대한 대비가 있는지 이것만 간단하게 답변해 보세요.

가만 있어요. 그럼 지금 말씀중에 구상이 들어와서 우리가 서두르게 됐다 말씀을 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해 보세요.

그러면 정책담당관이 호텔이라든가 컨벤션센터가 소음이 들려도 가능한 것이라고 봅니까?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정책연구담당관께서 말 못하는 동물도 피해가 간다고 했습니다.

청주국제공항이 활성화가 안 되고 침체된 이 상황에서도 소음피해가 가축에도 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청주국제공항을 대폭 확장한다고 고위층이 와서 발표를 했습니다. 이러한 마당에 가축에도 피해가 가는데 인간한테는 피해가 안 오겠습니까?

답변해 보세요, 한번. 박재수 위원입니다. 오창과학산업단지내의 중소·벤처기업 임대공단 조성계획에 대해서 한 가지 질의를 해보겠습니다.

지금 오창과학산업단지내의 공장 분양률이 35.9%의 아주 저조한 실적으로 되어 있는데 우리가 임대공단을 조성해서 토지매입비에 부담을 주지 않게 지금 우리가 공장을 유치를 할 계획 아닙니까? 중소기업하고 벤처기업을 주로 하신다고 그랬는데 이렇게 임대공단을 조성해서 공장을 유치를 하면 기 지금 공장 분양하는 데도 지금 35.9%의 아주 저조한 실적인데 여기다가 더 찬물을 끼얹는 것 아니냐, 이렇게 해서 분양도 안 되고. 예를 들어서 지금 임대공단을 조성해서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조사를 지금 사전에 조사를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사전에 조사한 것 있습니까?

그래서 지금 제가 보기에는 우리 쪽에서는 뜬구름 잡는 식으로다가 임대공단을 조성하면 이게 무슨 오창과학산업단지에 활성화가 되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데 어떻게 보면 오히려 오창과한산업단지내에 있는 공장을 분양하는 데 찬물을 끼얹는 격이 올 수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을 얘기하시는데 벤처기업은 성공률이 80%입니다. 예를 들어서 임대공단에다가 임대를 줘 가지고서 부도난 업체가 많았을 경우에 또 여기에 대한 대책 세우신 것 있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잘 심사숙고를 하셔 가지고 이게 어떻게 보면 활성화가 되려고 하면서도 어떻게 보면 공장 분양하는 데에 오히려 찬물을 끼얹는 이렇게 앞뒤가 안 맞는 이러한 게 있으니까 이것을 사전에 입주자를 더 선정을 해서 희망자가 있는 것을 확인한 뒤에 해서 이쪽에 공장 분양하는 데에 지장이 없게끔 이런 것을 사전에 조사를 해서 신중을 기해 주십사 하는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위원장님께서는 이 세 군데를 현장을 확인하려고 하는 것입니까? 박재수 위원입니다.

지금 기획행정위원님들하고 같이 현장을 갔다가 와 봤습니다. 종합레포츠타운 가보니까 비행장에서 오는 소음이 굉장히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을 시설하는 데에는 소음방지에 대해서 많은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되겠고 해서 부지매입에 있어서도 지금 우리가 기존 8만평은 우리가 확보가 되어 있고 나머지 12만2,000평에 대해서는 부지의 서쪽방향 소음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이쪽 서쪽이나 남쪽으로 해서 20만평을 확보를 해 주십사 하는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