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유동찬 의원 발언
유동찬 위원입니다. 지금 이근성 위원이 말씀하신 중에서 제가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6페이지 도민의 의정참여확대 5월, 6월경에 농번기 바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여기 도의회나 도에서 대략 누가 참석할 것이며, 누가 답변을 할 것이며 하는 것은 아직 세부계획이 안 나와 있죠?
예, 좋은 발상이신데 문제는 청주시나 충주시나 이런 데는 물론 덜 할테지만 군 지역에 가서 의정보고회를 한다라면은 건의사항이나 요망사항이 봇물 터지듯 합니다. 예산과 관련된 것. 우리 도의회 힘 가지고 의장이 지사마냥 풀 사업비나 이런 걸 가지고 있다라면 그 자리에서 “적은 사업 해 드리겠습니다.” 답변을 할 수 있으되 의정보고회가 이게 잘못되면은 의원들이 아주 치명타를 입을 수가 있어요.
잘못된 것, 건의사항 전부 받다 보면은 어떻게 해결해 줄 것인가 까지도 우리가 생각을 하시고 시·군별로 의정보고회를 해야 되는데 아주 신중을 기해야 될 것 같아요. 무슨 얘기인지 알겠습니까? 이게 만약 우리 의장도 지사마냥 돌아다니면서 보고회 할 적에 보통 건의사항, 도로를 어디 어떻게 해달라, 뭐를 하나 지어 달라 이렇게 하면은 풀 사업비라도 가지고 있는 것이 있으니까 “예, 좋습니다.
고려하겠습니다.” 할 수 있으되 의장이 참여해 가지고서 의정보고회 끝에 반드시 건의사항을 받아야 될 겁니다. 또 시·군에서 건의사항을 얘기하려고 하고 또 당연히 해야 되고. 이럴 적에 시·군에서는 지금 폭주해 있어요.
군수가 못하는 것, 어디 가 얘기할 데 없는 것 이런 문제점을 자꾸 얘기한다라고 칠 적에 그 자리에서라도 다만 얼마라도 해결해 줄 수 있는 대책이 서지 않는 한 이거 해야 잘못하면은 의원들한테 치명타가 올 수 있어요. 이 점을 중시하시고. 시 단위야 물론 덜하죠.
그러나 우리 군단위에 간다라면 장 참여인원은 정해져 있습니다. 지역유지라고 하는 분들 이런 분들 참여인원은 한정되어 있는데, 정해져 있는데 이런 양반들이 오시면 틀림없이 한분한분의 건의사항이 폭주할텐데 이 때도 한번 대비해 주시고 우리 사무처장님께서 신중을 기하셔서 처리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