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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기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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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박종기 위원입니다. 간단한 거 몇 개만 묻겠습니다. 용어를 잘 몰라서 그래요. 13페이지 연료 효율성 제고에 보면 공공기관 ESCO사업이라고 했는데요 그게 뭐예요?

나는 용어를 모르겠어. 에너지절약사업이요, 그렇게 하면 쉽고 남도 알텐데 에너지절약사업이라고 하지 뭘 ESCO니 뭐니 해서 복잡하게 이렇게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전에도 보면은 경제통상국에서 오는 게 그런 게 많아요.

어렵게 만드는 용어들이 좀 유식한 걸 과시하려고 그러는 건지 다른 사람을 모르게 만들어서 나를 격상시킬려고 그러는지 몰라도 쉽게 용어 좀 앞으로 쓰게 해요. 그래야 남도 알아보지 그리고 16페이지도 보면 또 용어를 모르겠어요 Any Fax가 뭔지도 모르겠어요. 기업시책 및 기술정보에.

좌우간 2,000개가 되든지 1,000개가 되든지간에 동시에 할 수 있는 거다? 용어를 몰라 가지고 그랬어요. 그리고 다음 또 19페이지에 보면 저런 게 있는데 중소기업제품 관계, 전에도 몇 번 얘기했는데 지난해 우리 도에서 그러면 중소기업제품 구매한 것이 얼마나 돼요, 대체적으로.

우리 도에서만 하는 것은 얼마인지 몰라요, 우리 도 자체에서는. 그래도 제일 큰 데가 도고 먼저 앞장서야 될 데가 도니까 좀더 앞장서야 될 것 같고 그게 좀 나타났으면 훨씬 좋겠어요. 지금 모르면 다음에 적당할 때 알려줘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또 21페이지에 아까 김주백 위원께서 물은 건데 답변 필요 없다고 그랬는데 나는 좀 듣고 싶어서 그래요. 뭐냐 하면은 디자인실 관계는 지난번에 삭감을 한 건데 왜 올라왔는지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앞으로 집행은 무엇으로 할건지 거기에 대한 인원들에 대한 인건비 지불 같은 것은 어떻게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 건지.

그러면 제가 착각을 해서 잘못됐고요. 27페이지에 아까 기업부설 연구소 아까도 얘기를 하는 것 같은데 행·재정 지원을 한다고 했는데 행정지원이야 하면 그만일테고 재정지원은 대체적으로 어떻게 되고 있어요. 재정지원은. 500만원정도 한군데 하는데, 그럼 다음 마지막 하나만 더 묻습니다.

이건 우리 여기하고 관계가 적을 것 같으지만 혹시 외국인이 편하게 살기좋은 충북만들기로 해서 외국인이 살기좋은 충북만들기에 대해서 우리 지사께서 추진한다고 하는 그 영어마을 추진현황하고도 관계가 되나요.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아까 여기에 나와 있는 것에 35페이지에 거기에 보면은 외국인들을 살기좋게 한다는데 외국인 위안의 날 행사를 하고 생활정보책자를 발간하고 불편신고센터를 만들고 이런다는데 그거가지고 살기 좋은지 모르겠어요. 위안의 날 행사한다고 해서 살기좋다고 생각할는지 내가 느끼기에는 외국인이 차라리 살기 좋게 할 것 같으면 우선 길거리 다니기가 편해야 됩니다.

다니기가 간판부터 바꾸어야 돼요. 모두 다녀보면 마찬가지 아니에요. 가서 우리 나라 글로만 써있는데 약국이 어디 있는지 뭔지 어떻게 알아요.

잘 방이 어디 있는지 최소한도 내 생각에는 밑에 작게라도 영어표기라도 하나 써줘야 된다 이겁니다. 하다못해 여관소리라도 한글여관 밑에다가 영어로다가 써줘야 되고 이런 걸 해야 외국인이 다니지 어디가 뭔지 알고 다닙니까, 그런 것부터 해야 될 거고 또 얘기한다면 환전소 같은 것 외국인들이 와서 환전소가 있어야 돈을 바꾸고 다니지 지금 은행밖에 더 있어요. 은행에다 환전한다고 문구 하나도 안 써있어요.

은행에 가면 환전되는 은행에도 환전한다는 문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어디 가서 돈을 바꿔요. 바꿀 데가 없어요 이게 그 사람들이 충북에 와도 불편하기 짝이 없을 겁니다.

모두 다 외국에 다니다 보면 환전소가 얼마나 많아요. 그렇게 많고 전부다 다른 나라들도 외국어 표기를 해 줘서 우리가 그거보고 찾아다니지 별거 있어요, 그런 게 우선하는 것이지 위안의 날 행사하고 이런다고 해서 무슨 살기 좋은 마을이 돼요. 외국인들이 신고하기 전에 우리가 아는 건 우리가 해야지, 왜 신고한 다음에 해요.

뻔히 아는 걸 신고할 때를 기다려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