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수 의원 발언
박재수 위원입니다. 도정정책을 홍보위원제로 해서 운영을 하고 계신데 홍보위원이 지금 현재 몇 명입니까? 구성요원이 지금 연령층으로 봤을 때에 아마 명예퇴직하신 분들이라든가 이러한 분들로 해서 홍보위원이 구성이 된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이게 지금 홍보위원들이 우리 도정에 홍보위원을 제대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말씀을 해 줘 보세요. 그럼 예를 들어서 작년에 한 번 위원회를 개최했었는데 그 성과도라고 할까 내용이 좀 있습니까? 분기별로 개최하는 것은 뜻은 좋지만 내실없이 그냥 만남의 위원회로 형식적인 위원회가 될 소지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구성원을 봤을 때에 제대로 이 역할을 할 수가 있는지 그냥 이게 형식적으로다가 개최만 해서 분기별로 위원회만 개최했다고 하는 이런 거만 한번 때울 수 있는 이러한 기회가 되니까 이것을 완전히 아주 활성화 하려면 홍보위원도 임기가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러면 임기가 1년도 있고 2년 무제한 하는 겁니까? 도에서 그럼 올해로서 그만 둬야 되겠다 할 때는 또 그만 두는 겁니까?
임기가 있을 것인데… 여기 소요예산이 2,800만원이 나가고 수당이 2,000만원이 나가고… 하여간 뭐 이게 작년에 홍보위원을 위촉을 했다고 하니까 저희들도 올해 지켜보겠습니다마는 이게 형식적으로 그치지 않을까 염려가 돼서 우리가 주문을 하는 거니까 여기에 대해서 좀더 구체적으로 이 홍보위원회가 활성화될 수 있는 안을 내놓으셔 가지고 좀더 이 홍보위원들을 100% 활용할 수 있는 이런 안을 내주셔 가지고 이 위원회를 활성화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염려하는 것은 이게 작년에도 구성만 했지 한 번도 이게 개최가 되지 않았었기 때문에 올해도 이게 똑같은 이러한 전철을 밟을 수가 있으니까 저희들이 이걸 한번 주의깊게 보고 이게 잘 활성화 안 될 때는 그 자체 홍보위원서부터 100% 교체를 해서 진짜로 활성화할 수 있는 진짜 홍보위원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다시 위촉하는 걸로 이렇게 한번 강구를, 연구를 해 보세요. 박재수 위원입니다.
지금 도지사 1일 교사제 운영에 대해서 이것은 참 좋은 생각이라고 저희들도 보고 있습니다. 이것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꼭 도지사만 가서 1일 교사로 할 것이 아니라 정무부지사님이라든가 또 더 나아가서는 실·국장님들이 1년에 한 번 정도 한다면 한 열 번 이상은 할 수가 있는 거니까 꼭 이게 도지사가 나가서 우리 도정에 대한… 예를 들어서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이 도정에 대해서 너무나 지금 무관심합니다. 그렇게 했을 때 자기가 가정에 돌아가서 자기 부모하고 대화했을 때 너무나 이게 도정에 관해서는 너무 무관심이 되니까 우리 실·국장님들이 1년에 한 번 정도 이러한 벽지학교라든가 어느 학교를 가서라도 뭐 시내도 좋습니다.
시내에도 너무 지금 이게 도정하고 동떨어진 이러한 학생들이 있기 때문에 실·국장님들도 1년에 한 번씩 나가서 현지의 학생들과 대화도 하고 또 도정에 대한 홍보를 더해 주십사 하는 더 이것을 확대를 했으면 이렇게 이러한 본위원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것을 좀더 연구 검토해서 실·국장님들이 1년에 한 번 정도 나가는 데에 대해서는 큰 시간적 제약을 받지 않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도지사뿐만 아니라 1년에 한 번 정도 부지사, 실·국장들이 한 번 정도 도내에 한 번쯤 나가서 홍보를 해 주시고 하는 도정에 대해서 PR 이런 걸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그 학교에서도 지사님이 됐든 국장님이 됐든 누가 오시면 뭔가를 새로운 이미지를 가지고 가정에 돌아가서 부모님들과 대화하는 데에 많은 도정의 발전이 될 걸로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을 좀더 우리 또 주공보관께서는 매우 훌륭하신 공보관이 다시 또 오셨기 때문에 이러한 아이디어를 다시 계발해서 우리 도정에 발전이 되도록 이렇게 주문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재수 위원입니다. 충북밀레니엄타운 조성에 대해서 질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지금 기본계획 용역을 발주를 했습니까?
글쎄 용역이 나와 가지고 어떻게 나올지는 아직 저도 집행부도 모르는 거니까 저 본위원의 생각은 좀 이렇게 했으면 좋다는 의견을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충북도가 앞장서서 청주시가 구조조정을 할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구청을 폐지하고 동을 대동으로다가 통합을 할려고 이러한 안이 지금 나왔습니다.
그러면 청원군청도 굉장한 청주시의 교통혼잡의 요소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원군청이 지금 연계한 중앙공원이라든가 거기 주위 중앙공원을 확장을 해서 도심권의 교통난 해소와 중앙공원을 더 확장하는 계획을 세워 가지고 이렇게 해서 청주시에다가 종용을 하고 청원군은 군청을 구태여 청주시 그 교통난의 중심지인 거기다가 군청을 둘 필요는 없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이번 밀레니엄타운을 조성하는 국제회의실도 갖추고 주위환경이 좋아지는 여기다가 청원군청을 이전을 시켜주는 게 어떤가.
또 만에 하나 청주시의 구청이 폐지가 되면 구청건물이 굉장히 대형화로 잘 지어놓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청원군청을 그리로 이전을 시켜준다든지, 도에서 앞장을 서서 청주시와 청원군과의 대토, 이러한 재산을 서로 교환을 해줘 가지고 서로 좀 실효성있게 이렇게 해서 도가 앞장서서 이 밀레니엄타운을 계기로 해서 그러한 좋은 방안을 한번 연구를 해 주십사 하는 주문을 드려보겠습니다. 그래서 기본계획 용역발주하는 데에 도의 그러한 생각이 옳다고 하면 한번 검토를 하셔 가지고 청원군과 청주시와 서로 재산을 교환을 해서 서로 효율성있게끔 이렇게 해서 청주시도 교통난을 해소하고 공원도 확장을 해서 시민들이 휴식공간을 갖고 해서 또 더군다나 우리 도에서 이 충북밀레니엄타운을 효율성 있게 이렇게 해서 그러한 방안 여러 가지 방안을 연구 검토를 해서 이런 안도 내놔 주십사 하는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행정타운 일부에, 밀레니엄타운 조성에 우리 국제회의실로 그러한 컨벤션센터도 들어가니까 거기에 일부 행정타운을 삽입을 해서 청원군측과 상의를 해 가지고 그리로 서로 이전해서 이러한 방안이고요. 또 아까 제가 얘기했듯이 청주시가 구조조정으로 해서 구청을 폐지한다면 상당구청은 규모라든가 시설이 아주 잘돼 있습니다. 그래서 청원군청을 그런 데로다가 서로 이전해서 충북도가 앞장서서 청주시와 청원군과의 서로 이런 재산을 서로 교환하는 충북도가 같이 합류해서 이렇게 서로 삼각관계로 해서 서로 교환할 수 있으면 이러한 것을 우리 충북도가 앞장서면 아마 좋은 계기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이 밀레니엄타운을 계기로 해서 뭔가 좀 획기적인 것을 우리 도에서 앞장서주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한현태 간사, 김춘식 위원장과 사회교대) 박재수 위원입니다.
영동하고 음성소방서에 방호과의 직제를 다시 설치하신다고 그랬는데 인력증원없이 직급만 조정해서 한다고 했는데 이 방호과를 폐지를 지난번에 한 거죠? 그런데 왜 이 방호과를 다시 설치를 할려고 하는지 뭣 때문에 그 장단점이 어떤지, 폐지를 했을 때하고 다시 설치해야 될 이유를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는 소방과에서 방호과하고 같이 다 일을 보고 있는 거죠?
그러면 이 방호과가 영동하고 음성소방서에 설치가 되면 현재 다른 소방서도 다 설치가 되는 겁니까? 그런데 구조조정차원에서 직제만 방관하게 또 다시 신설로 해 놓으면 지난번 우리 구조조정에 역행하는 게 아닌가, 아무리 불편한 게 있더라도 그렇다고 해서 소방과에서 방호과가 할 수 있는 일 그것을 소홀히 하지는 않았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구태여 직제만 이렇게 또 방관하게 해서 좋은 점이 있는지 의심이 가는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다음에 119구급대 일용응급구조사 채용을 운영을 하신다고 했는데… 이분들에 대한 처우개선 대우는 어떻게 해 주고 있어요? 그러면 앞으로 27명이외에 더 보충하실 계획은 없어요?
또 한가지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119소년단 운영에 대해서요, 지금 이게 조직이 되어 있습니까? 아니 한 학교에 50명이라고 하면요 지금 260개 학교라고 했죠?
그러면 이 소년단을 지금까지 어떻게 운영을 해 오셨어요? 그러니까 소년단원들한테 119라는 자긍심을 불어넣어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죠? 그러면 이쪽 우리 소방서측에서 말이에요, 서측에서 각 학교에 소관학교에 소속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음성소방서에서 그 관할에 있는 119소년단에 어떻게 무슨 어떻게 지시라고 할까 방침, 지침을 어떻게 내려주고 있어요? 본부장님 말씀은 뜻은 참 좋은데 그게 제대로 실시가 되고 있는지 어떠세요? 그러니까 운영 활성화라는 것이 소년단원을 끌어들여서 활성화를 참여토록 한다는 게 지금 활성화 계획이 선 것 아니에요?
그러면 119소년단에 어떻게 학생들이 보람을 느끼는 것 같습니까? 어떻습니까? 박재수 위원입니다.
지난번때 행정사무감사시에 저희들이 충주의료원에 가서 보니까 의료장비 구입이라든가 이런 것을 봤을 때에 원장님이 개입이 안 된 걸로 저희들은 보고 왔습니다. 그 밑의 직원들한테 다 맡겨 가지고 그 직원들이 다 병원 견적서 받아 가지고 저렴하게 샀다 이렇게 해서 구입이 된 걸로 저희들이 보고 왔는데 이번에 또 의료장비 구입에 2억5,800만원이 들어가고 그 장비 계산하는데 8,800만원 해서 한 3억4,600만원이 투입이 되는데 좀 원장님이 여기에 더 신경을 쓰셔 가지고 직원한테 맡기지 말고 원장님이 신경을 써서 양질의, 질좋은 의료장비를 구입하면서 좀 저가로 구입할 수 있도록 한푼이라도 장비를 구입하는데 저렴한 가격으로 이렇게 해서 원장님이 직접 관여를 해 주십사 하는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의료장비 이것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금년말에 행정사무감사시에 중점적으로다가 저희들도 이걸 문제를 삼을 거니까 원장님이 각별히 신경을 써서 이 문제를 장비를 구입을 해 주시는 걸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보면 여기에 나오는 가격이 대체로 높습니다. 이것은 조달청 가격입니까? 뭡니까?
원장님 말씀대로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 그러니까 직접 원장님이 개입이 되셔 가지고 양질의 좋은 의료장비를 저렴한 가격으로다가 구입이 될 수 있도록 특별히 주문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