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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길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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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하 위원입니다. 저는 사회복지과에 대해서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지난 연말에 도정질문할 당시에도 장묘문화에 대해서도 질의를 드린 적이 있는데 최근의 중앙지 신문에 난 것을 보면 경기도 지방인가에 납골당을 2010년까지 8만5,000기를 증설하겠다고 해서 계획안을 내놓은 것이 있더라고요.

왜 그러냐고 하니까 주민들의 여론을 받아보니까 이제 젊은 층이고간에 어떤 면에서는 매장선호도보다도 화장을 하겠다는 게 설문을 받아봤을 때 51%가 나왔어요. 그러면 그런 연수를 추정해 보니까 매년마다 늘어났다는 거죠. 그래서 화장장의 화장로도 10에서 15기를 증설하고 또 납골당도 8만5,000기를 더 증설해야만 수용할 수 있다 하는 신문을 본 것이 기억이 나고 지난 연말에 도정질문도 했었고 했는데 우리 도에서는 장묘문화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책이 올해 사업은 아무 것도 안 들어가 있고 또 월오공원은 아주 폐지가 된 것인지 그런 부분이 아무 것도 없어서 제가 질의를 드립니다.

장묘문화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하 위원입니다. 지난 연말 정기회 때 행정사무감사시 제가 일선 시·군의 공무원들 민간위탁교육을 우리 공무원교육원에서 하실 용의가 없느냐 라는 그러한 질의를 드린 적이 있는데 그 내용 중에서 올해 사업을 추진해 볼 계획이 안 계신지, 그 사업내용이 빠진 것 같습니다.

그것을 올해 추진하실 생각은 없는지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선 시·군의 공무원들 위탁교육시키는 것을 우리 도민교육원이나 공무원교육원에서 좀, 어차피 그 사람들이 돈을 내고 연수를 하는 과정이니까 그것을 우리 공무원교육원에서 유치해서 유명강사를 초청해서 그런 숙박이라든가 모든 것을 이용하라고 하는 얘기를 지난 번에 제가 질의드렸던 것으로. 그래서 지난 연말쯤에 언론에서도 청주시 같은 경우에도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굳이 저렇게 경기도 지역에 가서 연수를 받고 오느냐 하는 식의 불평불만이 많았던 부분도 있고 그런데 그것을 우리 공무원교육원에서 유치해서 지역의 사람들이 멀리 떠나지 않더라도 민원인들에게 대할 수 있는 자세에 대한 거라든지 여러 가지의 연수하는 과정이 활용도가 사실 좋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올해 유치를 해서 한번 시범적으로라도 위탁운영을 해 보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느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전 직원 다라고 해서 몇 천명이나 되는 그런 사람들이 다 아니라 일선 시·군에서도 행정공백을 위해서 부분적으로 교육을 보낸단 말이에요. 예를 들어서 오늘 50명 갔다 그러면 다음 달에 50명을 보내고 연차적으로 보내는 거니까 그런 쪽의 사업을 공무원교육원에서 유치를 해볼 생각은 없느냐 그런 말씀이에요. 그러면 숙박시설 다 돼 있고 운동장 다 돼 있고 그 사람들이 얼마든지 와 가지고 교육받는데 양질의 교육을 받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지난 연말에 행정사무감사에서도 통계를 내보신다고 그랬는데 안 내보신 것 같아요, 인사이동 때문에. 그것 내보시면 제가 지난번에 제천시를 비유를 들어 가지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그렇다라고 그러면 소속감에 대한 애착심도 갖게 되고 또 하나는 양질의 강사를 일선 시·군의 부담비용을 가지고 초빙해다가 얼마든지 양질의 교육을 할 수 있는 그러한 계기 때문에 연말에 한번 통계를 내보시고 시험을 해보시라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청주시에서는 바로 이틀 뒤에인가 언론에 18억인가를 투자를 한다고 내가 언론에 나온 것으로 본 기억이 나는데 그런 쪽이 왜 굳이 외부로 나가야 되느냐 하는 얘기가 나왔던 것으로 제가 기억이 됩니다.

그래서 공무원교육원에서는 꼭 계획뿐만이 아니라 일선 교육을 하는 과정 속에서도 공무원들이 적극성과 동참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아쉽다 하는 생각을 가져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