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진호 의원 발언
여성정책관님한테 말씀드리겠는데요, 그 때 왜 여성단체간담회를 한번 해서 성폭력이나 가정폭력으로 인해서 피해보는 여성들의 장소 제공 그 때 우리가 서로 약속을 했죠? 그 예산 반영이 됐나요? 그런데 그 때도 미성년자 성폭력 근친성폭력 이런 문제 때문에 자꾸 얘기가 됐었잖아요?
그래서 같이… 다음에 여성회관장님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때 고부간의 갈등으로 인해서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함께 하는 그런 것을 한번 추진해 보라고 했는데. 공무원교육원이기 때문에 피교육자를 많이 교육을 시키는데 지금 여기 생활해보니까 교수요원의, 여기도 나옵니다마는 자질향상이 참 중요할 것 같아요.
그 다음에 외래강사 우수한 사람 확보하는 것. 왜 그러냐 하면은 학교도 보면 어느 선생님이 얼마만큼 유능하게 학생들을 잘 가르치느냐에 따라서 교육의 효과가 증가되는 이런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앞으로 교수요원의 자질향상을 위한 많은 연찬활동이나 이런 것이 이루어져 가지고서 그 분들이 피교육자한테 교육을 정말 잘 시킬 수 있는 테크닉이나 이런 것도 중요할 것 같고, 그 다음에 외래강사도 물론 수당이 정해져 있겠지만 좀 어렵겠지만 여기도 좋은 얘기가 많이 나왔어요. 데이터베이스 관리를 통해서 우수강사를 초빙한다고 돼 있는데 우리 주위에는 사실 여러 가지 우수한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 그런 사람을 어떻게 우리가 공무원교육원이 유치를 해서 강사로 초빙을 해서 교육자들을 교육을 시키는가 그것에 따라서 교육의 질이 얼마만큼 향상이 되느냐 이것이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앞으로 원장님께서는 이 부분에 집중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