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준호 의원 발언
산림과장님! 질의 좀 드리겠는데요. 충북의 100대 명산이라고 해 가지고 지금 표지석을 세운다고 그러는 거죠?
금년도 예산이 얼마 책정됐죠? 책정된 것은 기억을 하는데 몇 개 책정이 됐어요? 표지석 세운다고 그랬잖아요.
표지석 세우는 것에 지금 제가 질의드리는 건데요. 지금 업무보고에 보니까 100대 명산을 지정을 해서 100대 명산을 다 등산을 한 사람에 대해서는 누구 명의로 뭘 준다는 거예요? 글쎄, 100대 명산에 표지석을 다 세울 경우에 100대 산을 다 등정을 할 경우에는 누구 명의로 뭐를 준다는 거냐 그거예요.
계획 자체는 굉장히 아주 저는 잘 계획을 세웠다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강력히 추진을 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데 문제는 100대 명산 선정을 어떤 방법으로 얼마만큼 공평하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거란 말이에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런 거니까 이것은 어떤 지역의 편파성이나 이것을 두시지 말고 이것은 우리 충북도민만의 100대 명산이 되는 것이 아니고 외지인들이 많이 오게 돼 있단 말이에요.
우리는 오히려 충북의 산을 많이 다니는 것이 아니고 다른 데 산을 많이 가고 외지인들이 많이 오게돼 있으니까 이 산의 선정을 아주 신중히 고려해서 편파적으로 하시지 말고 꼭 신중히 어떠한 산의 높이도 있을뿐더러 또 산의 경관도 있을뿐더러 지역의 안배성도 있고 여러 가지 있으니까 여기에 대해서 신중을 기해줬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50대 명산 등산, 100대 명산 등산 이런 것은 계획을 내년쯤은 꼭 세워서 아주 실질적으로 기념이 될 만한 기념패를 준다든지 이런 것도 예산을 올려서, 너무 많으면 또 문제가 될 거란 말이에요. 문제는 기념패를 주려면 몇 백명이 되면 그것도 예산에 문제가 될 거니까 하여튼 그런 것도 일단 고려를 해서 그것은 그 후의 문제겠지마는, 하여튼 여하간에 산사랑운동으로 봐서는 굉장히 현실에 적합한 운동이다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리면서 강력히 추진해 주시고 현재 30개 산이 선정이 돼 있습니까? 100개 산이 선정이 돼 있습니까?
알았습니다. 그 현재 있는 자료 좀 저희들한테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밭기반정비사업 누가 하시더라.
과장님이 하시지. 과장님 가지고는 답변이 미흡하고, 국장님한테 제가 질문을… 밭기반정비사업을 제가 전번에도 문제제기를 했었습니다. 했었고 저희들이 회기중에도 영동에 현지를 확인을 했습니다.
담당과에 연락도 안 하고 군청에다 연락도 안 하고 우리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다녀왔는데 실질적으로 문제가 굉장히 많습니다. 많은데 지금 현재 업무보고상으로 봐서는 새로이 하는 사업만이 되어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현재까지 한 밭기반정비사업이 문제점 지구에 대한 대책은 없어요. 거기에 대한 대책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고맙구요 예산은 어떤 방법으로 예산이 조달이 되나요?
예산없이 할 수 있나요? 아니 시·군에다가 떠다밀면 시·군에 재정도 없는데 그냥 공문만 한 장 딱 내려보내고 그러고 말려고 하는 것 아니에요? 제가 봐서는 저희들이 현지확인한 것으로 봐서는 돈이 몇 푼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가동이 안 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지하에 모터가 안 돌아가고 있는데 그런 것을 보수하려면 돈이 몇백만원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고 제가 봐서는 수천만원, 수억 가지고도 그게 원상복구 하려면 새로 하는 공사와 비슷하게 돈이 들어갈 것 같은데 이러한 것을 그냥 공문만 군에다가 떠밀어 가지고 말이지 한다면 이것은 안 되는 것이에요. 이것은. 그러면 금년에 못하는 것 아니에요.
군에도 예산 벌써 다 끝났단 말이에요. 무슨 재주로 해요. 제가 봐서는 지금 이거 밭기반정비사업 전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근본적으로 이 사업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찬동을 합니다.
해야 됩니다. 해야 되고 더 확대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문제는 전부다 공사한 사람들이나 담당공무원들이나 전부다 엉터리다 그런 얘기입니다, 엉터리. 솔직히 말씀드려서 날강도들이에요, 날강도.
돈을 말이지 5억씩, 10억씩 들여가지고 공사를 했으면 실질적으로 10년이나 5년이 지났다면 하자가 발생한다면 이것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래도. 우리의 사고방식으로 이해를 하는 것이에요, 이것은. 외국의 사고방식이면 이해를 못합니다.
이것도. 이것은 말이야 공사에서 금새 준공검사 끝나고 얼마 안 있다가 말이지 물이 새고 말이야 물이 시원하게 올라오지 않아가지고 말이야 물을 대는데 말이지 물 한집 대는데 말이지 전부다 전기가 다 들어가니까 말이야 서로 전기요금 안 물려고 말이지 나는 안 하겠다, 안 하겠다 전부다 이러한 식으로 말이지 보통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에요. 제가 제 지역이라서 그러는 것이 아니고 도내 전체 마찬가지일 겁니다.
우리 위원님들 다 갔다가 오셨어요. 이거 절대 금년에 시정 안 하시면 이것은 계속 제가 말씀드릴테니까 신규사업을 설령 못하는 한이 있더라도 이것은 절대 해야 됩니다. 지금 현재 해 놓은 것이 더 잘 돌아가야지 새로 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2년이요.
그런데 저희들이 다녀본 데는 거의 다 지나간 데란 말이에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 근래에 한 데는 공사가 낫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만족하다는 말씀은 못드리겠고 요근래에 작년에 한 데나 이러한 데를 제가 다녀보니까 재작년에 한 데나 이러한 데에는 좀 그래도 많은 발전이 왔어요.
발전이 왔는데 좋게 얘기해서 제가 발전이 왔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그런데 이 문제만큼은 정말로 이것은 기왕 해 놓은 것을 제대로 해 줘야지 이러한 것이 바로 농정에 우리 도민들이 불평불만의 큰 요소란 말이에요.
아주 보통 심각하게, 제가 얘기하는 것은 그분들의 말을 많이 축소해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전부다 도둑놈들이라는 것이에요. 전부다.
농민들이 얘기하는 것이. 그런 것이니까 제가 먼저도 말씀드린 적이 있지만 이 문제만큼은 하여튼 철저히 챙기셔 가지고 농민들이 농사짓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저희들이 또 금년에 하여튼 현지확인을 하겠습니다. 제가 우리 상임위원회가 6월달까지라 그때 가서 어떻게 될는지 모르지만 제가 그후에도 설령 상임위원회가 변경이 되는 한이 있더라도 제가 이것은 계속 여러분들의 업무를 얼마나 잘 추진하고 계시는지 제가 추적을 해서 감시감독을 할 것이니까 이 문제만큼은 여러분들께서 사명감을 가지고 철저히 해 주실 것을 국장님의 답변을 듣겠습니다.
우리 도에서도 만약에 예산이… 저는 예산이 꼭 들어간다고 봅니다. 예산이 안 들어가고 도저히 안 됩니다. 지금 국장님이나 과장님이나 누구 잘못이라고 말씀을 못드리겠어요.
이것은 지난 일이기 때문에 지난 일에 잘못한 것을 지금 어떻게 하자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됐든지간에 다시 실천하고 다시 보수해서 농민들이 불편함이 없이 하는 것이 우리가 목적인 것이니까 지난날 문제를 따지기에 앞서서 앞으로 잘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께서 노력을 하셔서 추경에라도 군비와 도비를 몇대 몇으로 하든지 몇%로 하든지간에 해서 이것을 강력히 추진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국장님 말이에요, 업무보고에 지금 조수 말하자면 새 또 동물, 짐승 등 이런 동물류들의 농작물 피해상황에 대한 대책이 없어요. 제가 제대로 숙지를 못해서 그런지 몰라도 없는데 거기에 대한 무슨 예방대책이나 이러한 것은 가지고 계신 것이 없으신지요?
국장님 말씀은 저는 너무나 소극적이기 때문에 제가 마음이 아픕니다. 왜인고 하니 금년에 짐승을 많이 잡아서 좀 덜할 것이라는 것은 이해는 갑니다마는 이러한 대책가지고는 저는 굉장히 좀 미흡하지 않느냐 솔직히 말씀드려서 과수농사 짓는 사람들이 그 아주 잘 익은 과일을 까치나 짐승이 파먹습니다. 제일 좋은 것을 파먹습니다.
그 아픔이라는 것은 참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여기 우리 다 나와 계시는 분들이 농사를 하시는 분들은 더욱더 그 마음을 아마 아픔을 아시겠지만 한번 콕 찍어먹으므로 해서 그 과일이 썩어들어가고 완전히 상품화가 못되고 또 지금 말씀하시는 것에 부합이 될테지만 멧돼지라든가 이러한 것의 피해 또 호두나무 같은 데에 다람쥐같은 것이 이렇게 해 가지고 전혀 소득을 못보는 그러한 경우 등등 하여튼 그 예는 숱하게 많습니다. 많은데 이러한 대책을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니겠는가.
뭔가 좀 이것이 금년에만 제기된 것도 아니고 작년에 제기된 것도 아니고 벌써 몇 년 전서부터 제기가 됐는데 그렇지 않아도 농촌이 어려운 거 우리 모두다 여기에 계신 분들이 이해를 안 하면 누가 이해를 하겠습니까? 우리가 여기 있는 분들이 다 이것을 도와줘야 되는데 그래서 제가 한 가지 대안의 말씀을 드려본다면 우리 충북대학교에 첨단원예기술연구센터가 있는데 이 부분에다가 여기에 대한 어떤 예방대책을 용역을 줘가지고 이 분야를 연구하라고 저희들이 도비를 지원해 주니까 벌써 십여년째 가까이 연구를 하는데 이런 데에다가 연구를 시켜서 여기에 대한 대비를 어떻게 됐든지간에 어떻게 되든지 안 되든지간에 이것을 노력을 해야지 이것을 전혀 노력을 안 하고 어떠한 일반업체라든가 이러한 데에만 맡겨가지고는 저는 안 된다. 왜인고 하니 일반업체에서는 이게 크게 경제성이 없기 때문에 이것을 누가 그렇게 크게 개발하려고 덤비지 않을 거 아니겠느냐.
공익성이 있는 연구기관에서 이것을 좀 아주 장기과제로 연구해 가지고 좀 이것을 해결을 하는데 일조를 해야 되는 것 아닌가 이러한 대안을 제가 나름대로 생각을 해 봤습니다. 저는 꼭은 아니지만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이러한 과제를 간접적으로라도 그쪽 연구센터에다가 한번 연구를 해서 우리 의회에서 거론이 되고 또 우리 행정부 입장도 이러한 입장에 동의를 한다, 이러니 이러한 것은 이렇게 해 봤으면 어떻겠느냐 이렇게 해서 했으면 어떠냐 하는 대안을 말씀드리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우리 산·학·연 사업도 있단 말이에요.
하여튼 각 방면으로 저는 충북대학교 원예센터에서 하는 것은 타당성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쪽 분야에는. 그런 거니까 좀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 주셨으면 되는 게 아닌가 또 우리가 바로 해야 될 일이 아닌가 이러한 생각이 듭니다.
다음 기계화 경작로 포장사업에 대해서 시·군별로 배정되어 있는 사항이 있으시죠? 과장님. 그것 좀 보고 좀 이따가 서류로 위원님들한테 시·군별 배정내역… 과학영농특화지구에 대해서 동료위원들이 지금 두 분이나 말씀을 하고 계시는데 본위원이 알기로는 1차년도에는 도비를 36억을 지원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이 계속 감소가 돼 가지고 현재 12억5,000만원이 돼 왔는데 문제는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 지금 충북을 3대 권역으로 묶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구나 우리 국장님께서는 기획관을 하셨으니까 저보다 너무 많이 알고 계실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본위원이 지역구 의원의 입장으로 생각을 할 때에는 이것이 큰 테두리로 묶어놓고 지사님의 어떠한 큰 공약으로 해놓은 하나의 충북의 장기 비전으로 봐서는 도비의 투자가 너무 적다 이런 얘기를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국장님께서 유념을 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왜인고 하니 1개 어떠한 단위사업에도 도비지원이 2억이라든가 지금 여기도 충주 도매시장도 도비 6억 지원 여기 나와 있어요. 그러나 우리 다른 실·국에 포함된 예산에도 한 개 단위사업에도 5억, 10억씩 되는 것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큰 테두리사업인데도 불구하고 12억5,000만원이라는 금액은 너무 적다. 그 이유는 큰 테두리로 충북을 3대 권역으로 묶은 하나의 사업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충북 도내에 골고루 하는 사업이라면 이것은 얘기가 안 되는 거고, 그런 원인이고, 또 한 가지는 과거를 논할 필요는 없지만 과학영농사업이 첫해 연도에는 도비를 36억이나 해 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업은 뭐인고 하니 좀더 기왕 지사님의 중점적인 하나의 우리 충북의 큰 비전사업이기 때문에 더 지원을 해줘야 된다는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산림과장님! 바뀌셔 가지고 임도보수에 대해서 철저히 하신다고 해서 고맙고요, 앞으로 철저하게 돼서 우리 산림정책이 충북이, 아까도 좋은 말씀을 제가 드렸어요. 산사랑운동이라든가 이런 것은 우리 관광문화와 여가문화와 여러 가지로 일치가 되는 거니까 아주 잘 매끈하게 하셔 가지고 잘 되도록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농업생활용수 개발에 27개 공에 46억이 책정이 됐어요.
책정이 되고, 지하수 암반관정에 30개 지구에 12억이 책정이 됐는데 30개 지구라는 것은 30개를 판다는 얘기죠? 그렇죠? 30개 판다는 얘기인데, 이것 시·군별 내용을 자료를 주시고 부탁말씀은 지금 밭기반정비사업하고도 비슷한 얘기가 됩니다마는, 이것 지하수 결국은 다 파는 거란 말이에요. 27개하고 30개하고 이 지하수 파면 검증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시간당 얼마 이런 것이 제가 알기로는 1시간 정도 검증해 가지고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12시간을 한다든지 24시간을 물을 퍼서 검증을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문제는 이 사업 자체는 좋고 해야 되는데 채수량 검사를 철저히 해 가지고 준공검사 끝난 연후에 그 때는 잘 나온다고 도장 딱 찍어주고 나서 1, 2년 후에 물이 안 나오면 문제가 생긴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런 거니까 비슷한 문제지만 그 문제는 꼭 챙겨주셨으면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농촌일손돕기 문제가 이 사업도 꼭 해야 되고 철저히 해야 되는데 목표나 그런 것이 없어요. 지금 보니까 없는데 지금 관이나 군이나 일반 사회단체 해 가지고 여러 가지로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과거보다는 많이 달라졌지만 절대 민폐가 없도록 이렇게 해 주실 것을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계속 농촌일손돕기사업도 확대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대신 부작용이 없는 방향으로 많이 개선은 됐습니다. 전보다는 개선이 됐는데 그것좀 해 주시고, 농발기금이 지금 보니까 금년에 71억을 해준다는 그런 얘기입니까? 44억 중에.
그것은 누가 담당하십니까? 그래서 시·군에서 굉장히 선호하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도 계속 수혜자가 많이 골고루 되도록 그렇게 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장님 말이에요, 우리 기술원 예산이 지금 우리 전국 시·도의 기술원의 각 시·도의 전체예산현황을 뽑아서 저한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직할시까지.
그리고 예산구성비를 국비, 도비 이렇게 해 주시고 시험연구 농촌지도라든지 분야별로 해서 뽑아주시면 제가 참고로 활용하겠습니다. 예, 우리 지금 기술개발연구원이 잘 할려고 하면 저는 연구사업이 아주 활발히 잘 되어야 된다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간 여러 가지 실적이나 앞으로 계획을 보니까 나름대로는 시험연구사업을 활발히 하는 것으로 내용은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기술보급을 하고 농촌에 지도를 하려고 그래도 시험연구가 실적이 없으면 아마 기술원에 존재가치가 아마 굉장히 설 자리가 없는 것이 아닌가 이러한 생각을 해 봅니다. 해 보는데 지금 보고사항에 보면 시험연구직이 지금 시험연구부하고 5개 시험장하고 합쳐서 직원이 114명인데 현재 147명중에 거의다 차지하고 있어요. 거의다 이렇게 많은 시험연구쪽에 많은 직원들이 매달려 있는데 제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말씀을 드릴 수 없는데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마는 시험연구사업에 대해서 좀더 우리 농민들이 좀더 피부에 와닿을 수 있는 그러한 몇가지 테마를 가지고 이렇게 해서 여러 가지를 꼭 하는 것보다는 몇가지 해서 실적이 전국적으로 뚜렷이 나타날 수 있는 그런 시험연구를 하는 것이 어떤건가 이러한 생각을 하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원장님! 지금 현재 시험연구사업이라는 것이 당장에 효과가 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충분히 이해하는데 지금 현재 우리 농업기술원의 시험연구사업이 나름대로 많은 수확을 거두고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그렇게 생각을 하시겠죠. 당연히 그렇게 생각을 하시리라고 생각이 되는데 제가 농민들의 일부분의 얘기를 들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제가 전체의 소리라고는 꼭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 여하간에 기술원이나 우리 시·군의 기술센터에서 기술이나 시험연구실적이 실질적으로 농가보다도 뒤떨어졌다는 얘기를 제가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런 얘기를 많이 듣고 있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이것을 광범위하게 질의를 드려들어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봐서는 한정된 연구인력과 한정된 사람 가지고 많은 테마를 가지고 농민들에게 만족을 해주기는 굉장히 어려우리라고 생각이 돼요. 이 연구사업이라는 것이 하루 이틀에 되는 것이 아니니까.
그래서 우리 기술원이나 농업기술센터가 우리 농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환영을 받으려면 뭔가 특별한 테마를 가지고 집중적으로 해서 이렇게 농민들보다 독농가들보다는 더 많이 알고 더 많이… 과연 농업기술원이구나 하는 그러한 이미지를 심어주는데 앞으로 노력을 해야만이 우리 농업기술원이 우리 도민들과 같이 국민들과 같이 호흡을 하고 같이 아마 좋은 반응이 있지 않겠는가 그런 걱정에서 제가 포괄적으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원장님! 제 말씀이 여러 가지로 기술원으로 봐서는 굉장히 구미에 맞지 않는 그런 얘기라고 생각을 할는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봐서는 하여튼 문제는 농민들이 여러분들을 인정을 해줘야만 여러분들이 존재가치가 있는 거란 말이에요. 그런 것이기 때문에 일방적인 단편적인 얘기라고 생각을 하시지 말고 어떤 부분의 일부의 농민들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시고 앞으로 농정을 기술원의 앞으로의 방향을 대처를 하시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하는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모르겠습니다 이 말씀이 도움이 된다면 도움이 되시면 다행이고… 업무보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 작두콩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아마 개발을 하시고 또 호응도도 괜찮은 모양인데 제가 질의를 드리고자 하는 것은 생산과 소비가 이것이 얼마든지 충분히 잘 이루어져 나갈 수 있는 건지 말하지면 생산장려를 많이 시켜도 소비를 얼마든지 시킬 수 있는 그런 것이 될 수 있는 건지요.
포도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많은 노력을 해 주셔서 고마우신데 지금 포도재배농가들이 사실 여러 가지로 굉장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너무나 저보다 잘 아시겠지만 일부 농가에서는 그래도 그런 나름대로 소득을 올린 농가도 있고 그렇지 않은 품종에 대해서는 아주 굉장한 타격을 받고 이런 건데 문제는 품종에 따라서 그런 것 같고 또 재배기술문제하고도 연관이 됩니다마는, 예를 들어서 품종이 잘 안 익고 이렇게 돼 가지고 결국은 소득을 못보고 버리고 이렇게 돼 가지고 그것이 자꾸 악순환이 돼서 포도맛이 없어져 가지고 또 그 다음에 포도를 선호하지 않고 아마 이렇게 되는 악순환이 되고 있는데 포도에 대해서 특단의 연구 좀 조치한 그런 실적 좀 없으세요? 그래서 지금 앞으로 세단은 그런데 다른 영동같은 경우에는 포도가 굉장히 중요한 작목으로 돼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도 포도의 조수익이 생산량이 없어 가지고 아주 시내 상가가 IMF가 지금 온다고 그렇게 제가 듣고 있는데, 농촌에서 소비를 못하니까. 세단인가 그것을 캐내고 캠벨을 심는다고 이런 얘기들이 많이 들려요, 친구들도 그런 얘기를 하고 그러는데 장기적인 전망으로 봐서는 포도종목을 캠벨보다는 뭔가 다른 종목을 권장을 하고 이렇게 해야 될건데 행정이 해야될 일이지만 연구소 쪽에서 생각하고 있는 그런 종류라고할까 없습니까?
그런데 지금 현재 품종이나 현재 심는 전국적인 추세로 봐서는 포도시세가 앞으로도 더 어려울 것 같이 듣고 있는데요. 어떻게 전망을 하고 계세요? 시장관계는 잘 모르시겠지만 그래도 저보다는 나을 것 같아서 제가 여쭈어보는 건데요.
하여튼 병충해 관계나 신품종 관계나 계속 노력을 해 주시고 특히 옥천, 영동에는 포도문제가 아주 굉장히 심각한 그러한 품종이라는 것은 알고 계시니까 많은 노력을 해 주시고 현재까지도 많은 노력을 해 오셔서 고맙습니다. 열심히 노력해 주십시오. 원장님! 4-H회원을 4,500명을 금년에 육성한다는 것은 신입회원으로 받아들인다는 건가요?
지역4-H로 돼 있는 것이 아니고 작목4-H로 돼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