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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완영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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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영 위원입니다. 농정성과에서 4년 연속으로 상사업비를 71억씩 타시고 열악한 지방재정에 대해서 많은 보탬이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전년도에 이어서 올해도 4년 연속보다 5년 연속, 6년 연속으로 해 가지고 많은 상사업비를 타가지고 지방재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수고하셨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33페이지에 주유소에 특산품 판매장을 활용한다고 하셨는데 휴게소에 기름 넣는 장소입니까? 아니면 휴게소를 지어놓은 주유소에서 특산품을 판매하는 겁니까?

이것이 한계가 분명하게 안 돼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판매하실 건지 여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휴게소가 별도로 있지 않은 곳에도 돈 받고 하는 데에서 조그맣게…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농산물 수출을 하는 유기적으로 협조체제를 구축하신다고 그랬는데 수입농산물 같은 것도 막는 것에 대해서 업무보고에 좀 미진하게 기재돼 있는 것이 없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우리 농산물도 보호하려면 수입농산물을 확실하게 표시를 해 가지고 우리 농산물을 생산하는 사람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는 것도 업무보고에 빠져있지 않나 거기에 대해서 미흡하지 않았나 이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대책을 세우고 있는 것은 없습니까? 수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농산물을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표시제 같은 것은 분명하게 해 가지고 사먹는 사람이라든가 아니면 생산자를 보호하는 데에도 중점을 두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목산야초연구소를 설립 운영하신다고 했는데요 우리 도에는 3개 국립공원도 있고 그래서 이것은 상당히 필요한 그런 사업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설립하는 계획을 세워놓은 것이 있죠? 어떻게 설립할 건지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우리 도에 또 국립공원이 많고 그렇기 때문에 산야초 같은 것도 잘 연구해 가지고 하면 관광상품화도 되고 소득증대도 될 수 있다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불교에 양어장을 연계해 가지고, 그러니까 자라 같은 거라든가 붕어 이런 것을 팔아주는 행사를 한다는 그런 말씀이시죠? 양어장을 해 가지고 자라 같은 것을 많이 키워놓고 못 팔아 가지고 그런 사람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이런 행사는 상당히 바람직한 행사가 아니겠나 이렇게 생각됩니다.

그러니까 자라 같은 것 생산하는 양어장 농가를 자매결연식으로 연계를 시켜줘 가지고 여기 와서 사 가지고 방생을 하라 이런 쪽으로 하실 계획입니까? 그리고 5페이지에 담배가 전국에서 1위라는 얘기입니까? 담배생산이 주요특산물을 생산하는데 25.4%로 전국에서 1위라는 것을 표시한 겁니까?

통계로 봤을 때에는 충북이 전체에서 생산량이나 이런 것이 1위가 아니잖아요. 어디 가서 통계에 보니까 우리 도가 1위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경북이나 이런 데가 1위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과장님!

우리 도가 1위가 맞아요?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27페이지에 문화마을 조성 이것이 지금 현재 신규로 세 곳을 2000년도에 3개 지역을 더 한다는 겁니까?

담당 과장님 계시면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지금 계속사업으로 돼 있는데도 지금 분양이 안 된 데도 많죠? 문화마을 조성할 때 택지를 선정할 때 아마 분양을 할 것까지 계산해 가지고 신중을 기해 가지고 선정을 해야 될 것 같더라고요. 1필지도 팔지 못하는 곳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제는 그 전하고 좀 틀려 가지고 택지선정 할 때 신중을 기해 가지고 신규사업은 해 줬으면 하는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어느 정도 택지가 나갈 건가를 확보를 해 가지고 선정을 해야지 돼죠. 그냥 무의미하게 선정을 했다가는 1필지도 나가지 않고 자꾸 국비만 손실하는 그런 일은 앞으로 있어서는 안 될 것으로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각별히 유의하셔 가지고 선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완영 위원입니다. 국장님께 한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대청댐 주변에는 과학영농특화지구로 지정이 돼 있죠. 그렇죠? 그러면 충주댐 지역 그 근방에는 특별과학영농이라든가 아니면 무슨 특화지구로 지정하실 그런 의향은 없으십니까?

국장님! 농촌에 지원이 가는 것은 대청댐 주변이 어려우면 충주댐 주변도 어려운 겁니다. 거기에서 관광을 제천, 단양 쪽에서 하면 영동, 옥천에서 관광 안 하라는 법 없어요.

해야 돼요. 농업도 역시 마찬가지로 대청댐 주변에 농업에 지원이 되면 북부에도 역시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농업도 지원이 돼야 되는 겁니다. 지금 현재 12억5,000만원을 3개 군에 지원을 하고 있는데 이 양은 많다고는 볼 수 없어요.

그렇지만 그것만큼도 혜택을 보지 못하는 다른 타지역은 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겁니다. 여기에 대해서 대책을 세우고 있는 것이 있으면 국장님의 소신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학영농특화지구에 빠진 지역도 관심을 둬달라는 얘기입니다.

그 사람들의 소외된 얘기를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제가 이 자리에 와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학영농에 지원이 지금 12억5,000만원이 지원이 되고 있는데 더 여유가 된다면 100% 더 지원해 주시고 그 나머지 지역도 관심을 둬달라는 얘기입니다. 지금 농촌의 어려움은 특화지역으로 지구로 지정한 지역이나 아니면 다른 지역도 역시 어려움은 같이 겪고 있는 겁니다.

빠진 지역도 관심을 두어서 남부지역에는 더 지원을 하고 빠진 지역도 더 지원을 해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국장님도 거기에 대해서는 관심을 두어 주셔 가지고 빠진 지역도 관심을 더 두시기 바랍니다. 이완영 위원입니다. 5페이지에 언론보도에 의하면 마늘차를 만들었다고 그러는데 마늘차하고 그것이 주민들의 호응이 상당히 좋다고 그래요, 그렇죠?

마늘을 말려 가지고 대추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섞어 가지고 호응도가 좋다는 겁니까? 그러니까 마늘술을 만들 때는 그렇고 마늘차를 만들 때는 대추하고 찐마늘하고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끓이는 겁니까? 저도 언론에서 보도된 것을 제가 봤습니다마는, 마늘을 쪄서 먹어도 되고 구워서 먹어도 좋다고 그러고 노화방지라든가 전립선 그런 데도 아주 상당히 좋다는 그런 보도를 봤기 때문에 질의를 드린 겁니다.

하여튼 실용을 잘 하셔 가지고 사람들 기호도에 맞게끔 해 가지고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6페이지에 채소재배에 심야전기를 이용하는데 이것이 주민들한테 농가에 보조금하고 자부담하고 이렇게 하는 겁니까? 예, 좋습니다.

과장님이나 계장님이 담당하셨던 분이 답변하셔도 됩니다. 제가 왜 이것을 질의 드리느냐 하면 채소재배에 그런 농가들이 난방비로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심야전기로 하면 상당히 도움이 된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확보해 가지고 면적도 늘리고 그런 시설채소하는 농가들을 도와준다는 측면에서 많은 지원을 해줬으면 하는 그런 뜻에서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콩 이모작은 지금 현재 생산기술을 개발을 했지 아직 농가에 보급은 안됐죠? 작년에도 콩 값이 상당히 좋아 가지고 주민들이 상당히 호응도도 좋더라고요. 그런데 콩을 비린내 안 나는 콩을 여기 연구하셨다고 그랬는데 우리 나라에서 연구한 겁니까?

비린내 나지 않는 콩 같은 것도 사람들이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기 때문에 비린내 나지 않는 콩을 사용하니까 뭐가 좋더라 이것까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그렇죠? 콩나물국 끓이면 뚜껑을 빨리 열면 비린내가 난다고 그래요, 그렇죠?

그런데 이 비린내 나지 않는 콩으로 하면 그런 것은 해소 되겠네요, 그렇죠? 그렇죠. 그리고 11페이지에 야생화를 상품화해서 연구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이것이 지난 시간에 농정국에서 산림과에서 보고한 내용과 같은 맥락으로 보면 됩니까?

그것도 산림과에서 연구하는 것하고 같이 유기협조가 돼 가지고 서로 정보라든가 이렇게 연구하는 것은 같이 함께 해도 바람직한 사업이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해도 좋겠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농정국에서 산림과에서도 아까 그런 보고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것하고 같이 연계하면 좋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야생화 이것은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우리 도에는 국립공원이 3개의 국립공원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야생화를 잘 상품화시킨다면 농가소득에도 상당히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지역에는 산이 많기 때문에 산을 이용하는 것도 상당히 바람직 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6페이지에 농기계 현장수리활동을 강화하신다고 했는데 이 농기계를 현장에서 수리하는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호응도가 높아요. 사람들도 생각이 보면 노동력이나 농촌에 사시는 분들이 고령화 돼 있기 때문에 그 경운기를 끌고 농기구수리센터까지 가려면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요.

또 사고도 나고, 사고로 해서 사망하는 경우도 있고, 우리 있는 지역에서 그랬어요. 이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도 농기계수리센터를 활용해 가지고 그 지역에 가서 농기구를 고쳐주는 것은 그것 같이 바람직한 것이 어디 있겠어요. 그런데 단양지역으로만 봐도 한 150개 부락이 되다보니까 1년에 한 번 정도 마을에 리단위로 한 번 정도 들어가기가 바쁠 정도로, 그래서 인력이나 인원이 많다면 2개 파트로 나누어서 하면 한 2회씩 하겠죠.

그렇죠? 그런데 그렇지 못한 것이 아쉽고 인력확보를 해 가지고 진짜 어려운 농촌의 농민들을 도와준다는 그런 측면에서 인력을 늘릴 수 있는 그런 것이 어려우시겠지만 그래도 한번 복안을 가지고 계셨으면 하는 뜻에서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요, 옥천에서 시범사업으로 그렇게 한번 해보셔 가지고 다른 시·군에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시고 부품같은 것도 많이 준비해 가지고 가서 어려운 농촌을 도와준다는 그런 측면에서 예산확보도 더 하시고 이런 데에 예산을 조금 더 쓴다고 그래 가지고 위원님들이 거기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협조해 주지 왜 섰나 이것을 하는 데에 대해서 어려움이 있으면 위원님들과 상의해서라도 이런 문제는 원장님께서 좀 적극적으로 나서셔 가지고 농기계 수리… 또 우리 나라 농촌에 농기구 쓰는 기간이 대개가 비슷합니다. 20일이면 20일 안에 끝내야 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어려움을 더 겪고 있는 거라고요. 1년 내 사용하는 것 같으면 수시로 가서 고친다지만 한참 바쁠 때 그 시기에 유효적절하게 인력배정이라든가 부품도 많이 확보해 가지고 농촌을 도울 수 있는 거기에 역점을 두셔 가지고 원장님께서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탁을 드립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