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길하 의원 발언
이길하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교육국장님께서 업무보고하셨던 내용중에 중등교육과의 23쪽에 보시면 독서교육의 강화라고 되어 있어서 학교도서실(관) 운영의 내실이라고 업무보고를 해 주셨는데 조금 전에 이근성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거와 중복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지금 수도권 지역에서는 일선학교의 도서관 운영을 위해서 학부모들이 순번제로 돌아가면서 도서관의 사서노릇을 하고 있는 것을 제가 중앙지, 한겨레신문을 통해서 죽 시리즈로 나오는 것을 봤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충청북도에도 일선학교의 많은 개체 학교마다 도서관이 운영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과연 장서가 많은 곳은 몇 권부터 적은 곳은 어느 정도까지 되는지 우선 그것부터 말씀을 좀 해 주시죠.
제가 알기로도 뭐 만권 이상되는 학교도 있을 테고 적게는 한 몇 천권 되는 데도 있겠고 몇 천권 이하되는 데도 있겠죠. 그러면 사서직의 정원을 다 배치를 못한다고 할지라도 일선학교에 학교운영위원회가 있으니까 운영위원회를 통해서라도 자체적으로, 지금 수도권에서 하는 것처럼 우리 도에서도 시범적으로 물론 여기 조금 전에 보니까 시범학교 지정을 해서 3개교를 운영해 보시겠다고 하셨으니까 초등학교에서 몇 명, 중학교에서 몇 명 이런 식의 학교마다 선발을 하셔서 정말 학부모들이 동참을 하고 내 자녀 교육을, 내 자녀 독서활성화를 위해서 부모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그러한 방법쪽으로 사업을 추진하시는 것도 타당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독서실이라고 하는 것은 학생뿐만이 아니고 학부모들이 관심을 가져야 아이들의 독서률이라든가 그런 것이 활성화가 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0쪽에 보시면 교육정보화과의 교육과학연구원 운영의 활성화에 대해서 잠깐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 연말에 교육과학연구원에 행정사무감사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굉장히 많이 누누하게 이야기됐던 부분인데 교육과학연구원 운영의 활성화에 대해서 미진한 부분이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많은 액수를 투자해 가지고 시설을 설치해 놨는데 그 시설에 대한 학생들이나 주민들이 이용하는 것이 사업내용에는 좀 결여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추가하셔서 정말 명실공히 교육과학연구원이 우리 충청북도의 과학교육의 산 교육장으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개방을 할 수 있는 쪽으로 좀 그런 쪽의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하시는 것이 어떤가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하 위원입니다.
학교폐교나 분교장폐지 또 초·중 통합운영 학교설치에 따른 학교위치변경 이것을 조금 더 검토하기 위해서 오후에 회의를 속개하는 게 좋다고 생각되어서 의사진행발언을 드립니다. 그래서 조금 더 검토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중식 후에 심사하는 것이 어떤가 하는 의사진행 발언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