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근성 의원 발언
평소 제가 느낀 바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매년 충북교육소식을 저희들이 도 교육청에서 보내는 자료를 받습니다만 그 내용이 사실적으로 받아 보는 사람들이 봤을 때에 충실성이라 할까 사실 정보가 충청북도 교육소식의 전반적인 그것을 전달하는 언론매체인데 실질적으로 제가 그 내용을 봤을 때에는 그렇게 충실치 못하다, 좀더 소식에 접하는 사람들이 새로운 소식 또 뭔가 피부에 닿을 수 있는 충북교육의 발전의 소식이라든가 이런 것이 좀 부족하지 않았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좀 내실있는 충북교육소식을 전달할 수 있는 매체의 내실을 기해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저희들이 지난번의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사항입니다마는 요 며칠 전에 중앙지의 독자기고 난에도 보니까 학생봉사활동 문제를 독지가들이 문제점으로 제시하는 사항으로 제가 몇 건을 읽어봤습니다.
그것이 지난해 행정감사에서 지적된 것과 마찬가지로 형식적인 봉사활동이다 이런 말씀들을 독지가들이 해주는 것을 봤을 때 금년에는 여기에 지적된 사항과 마찬가지로 그 봉사활동이 실질적으로 학생들에게 사회봉사로 인해서 자기 인성을 쌓을 수 있는 그런 봉사체제로 가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에서 그것을 좀더 차등적인 점수화제도로, 그냥 시간만 때어서 도장만 받으면 일괄 똑같은 점수로서의 성적을 배정하는 것보다는 정말로 그 학생이 봉사활동을 어느만치 진실하게 잘 했느냐, 못했느냐에 A, B, C정도로 해서 차등점수제를 해서 학생들에게 경각심을 줄 수 있는 그런 제도로 바꿨으면 어떨까하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또 다음은 도서실 문제도 지난번에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여기에 금년도에는 좀더 도서구입을 더 확보하고 전산화시스템을 갖춰서 학생들에게 좋은 독서문화를 할 수 있는 계제를 마련한 것 같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지금 우리 충청북도도 도립도서관이라든지 이런 것이 안 되어 있는 상황이고 지금 각 시·군에 도서관에 있는 것도 사실적으로 엄청히 부실하게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도 2000년도를 맞이해서 좀더 충실성이 있는 독서문화가 이루어져서 인성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는 그런 체제로 가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다음은 요새 어울마당 그것이 지금 군에서 하는 것이 있고 교육청에서 하는 것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제가 참여를 해 본 결과 학생들의 호응이 사실적으로 부실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대중화적인 어울마당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부분적인 특기있는 사람들의 어울마당이 되다 보니까 모든 학생들이 동참할 수 있는 그러한 어울마당이 안 된다 그래서 전체 학생들이 동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좀더 개발을 해서 초·중·고 학생들이 한 자리에서 자기의 모든 것을 발산할 수 있는, 하루라도 발산할 수 있는 그러한 축제분위기 어울마당이 이루어 질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느냐 이러한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다음은 동아리 학생별 활동이 사실적으로 문학동아리라든가 또 농구동아리라든가 여러 가지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마는 이 동아리 문제도 실질적으로 학교와 학교간에 연계할 수 있는 그러한 동아리가 이루어 질 수 있는 그러한 범위를 좀 확장할 수 있는 그러한 것으로 해 주면 학교간에 있는 학생들간에 유대 강화가 더 이루어져서 학생활동의 동아리가 더 잘 이루어지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 본 위원이 느낀 바를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