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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소정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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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몇 가지 사항을 제가 간단하게 질의드릴 테니까 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첫 번째로 우리 직지에 대한 영어표기 이것을 혼전을 빚고 있다고 요전에 논란이 됐었어요.

머리글자를 J로 표기하는 부분도 있고 C로 표기하는 부분도 있다 해서 언론 매체에서 문제 제기를 한 일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도 통일성 있게 정립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두 번째는 단양 야외수영장 건립이 있습니다. 이 많은 예산을 투자하고 거대한 규모로 건립하는데 이 실용도 측면과 또 선수 양성 측면 또 이것에 대한 활용가치, 또 앞으로 운영하는데 예산부담, 자치단체의 예산부담이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것이 종합적으로 검토가 필요한데 과연 이것이 잘 운영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의문이 갑니다. 이것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시고, 세 번째는 청풍호의 수경고사분수 바지선을 관광작품으로 창출을 해 냈습니다. 청풍호 고사분수 바지선 창작에 따른 연계사업은 향후에 어떤 사업으로 추진해 나갈 것인가 하는 것을 질의드리고 또 일전에 신문에 보니까 ‘200평 이상 건축을 할 경우에 건축은 면허자만이 시공할 수 있다’ 그런데 왜 과거에도 나는 그런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언론 보도에 의하면 법이 개정된 것처럼 보도가 됐어요.

이것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특색 있는 관광기념상품 개발 그랬는데 제가 충북 관내의 관광을 다녀본 결과로는 특색 있는 관광기념상품이 없어요. 그런데 국장님께서는 과연 충북의 대표적인 관광기념상품은 무엇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답변 좀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소정 그러면 야외수영장이 순수하게 운영을 한다고 그래도 여름 한철밖에 운영이 더 되겠습니까? 김소정 아니 소단위 지역에서 과연 앞으로 운영하는데 문제점이 꼭 있을 걸로 저는 예견이 됩니다. 김소정 이 역시도 바지선 관광작품도 또 관광이벤트 차원에서 연계사업이 꼭 종합적으로 검토가 되지 않으면 이거 하나로서 끝나는 활용가치가 없는 관광상품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소정 그런데 국장님 관광상품은 똑같이 누구나 느끼는 사항인데 경주 가도 똑같고 충주 가도 똑같고 경기도 가도 똑같고 어디를 가나 똑같아요. 맨날 그거만 진열해 놓고 판매를 하는데 주머니 돈을 끄르려면 특색이 있어야 되는데 특색있는 상품이 거의 없습니다. 김소정 제가 질의드리는 것은 과거에도 그랬는데 이게 새로운 것처럼 보도가 되더라 이거예요.

김소정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구본선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소정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이광종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소정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은 이것으로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관 여러분, 본 업무보고 준비와 보고를 받으시느라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아울러 관계관 여러분께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99년도부터 감축된 예산이 2000년도에도 경상비 등 행정활동에 필요한 많은 예산이 긴축으로 편성되었고 이로 인해서 업무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염려되지만 금년에 계획된 업무가 차질없이 달성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주시기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문화진흥국 소관 2000년도 업무보고를 끝으로 금번 회기중 우리 위원회 상임위 활동을 모두 마치게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69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관광건설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20분 산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