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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진호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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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노파심에서 한 가지 부연해서 질의를 드리겠는데 지금 뭐든지 시상을 하다보면 평가기준이 있는데 평가를 하는데 여기 물론 성적우수자, 교육운영유공자, 학생장, 총무 그리고 분임토의 평가결과 우수분임조 이렇게 되어 있는데 뭐든지 평가가 누가 봐도 타당성 있고 보편성 있다 이렇게 이게 되면 다 수긍을 하고 상 받는 사람도 정말 칭찬해 마지않는데 이것이 어떠한 사가 좀 끼여 가지고 어떻게 저 사람이 받을 걸 갖다 이쪽이 받았다 이런 문제가 제기되면 상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제기가 됩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우리 원장님께서 아주 공평하게 잘 관리를 하셔 가지고 누가 봐도 아, 받을 분이 시상을 받는구나, 받을 분임조가 받는구나 이런 쪽으로 잘 시상에 대한 혜택이 가도록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김진호 위원입니다.

이길하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제가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대개 전문지식과 여기 보면 장애인복지기금의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 말은 좋지요. 이게 그런데 대개 학계나 이런 분들을 하는데 물론 넣어도 좋습니다.

좋은데 제가 보기에는 일선에서 정말로 장애인의 업무에 종사하고 그 사람들의 고통을 알 수 있는 이런 어떠한 이론적인 것보다는 실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런 분들을 넣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 보면은 학계, 언론계 아주 틀에 박혀 가지고 이론과 실제가 안 맞는 이런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실지 업무에 종사하는 분들 중에서도 그런 분들을 픽업하면은 앞으로 기금을 쓰는데도 어떤 게 애로사항이 있고 잘 알 거란 말이에요. 이론적으로는 맞는데 실지가 안 맞는 경우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위원을 선정하는데 많은 의견을 반영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더 말씀을 드리자면 똑같은 얘기입니다. 환경보전에 관한 학식경험도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이것도 위촉하는데 거기도 그런 쪽으로 마인드를 가지고 위원을 위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더불어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