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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대호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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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위원입니다. 저희들이 가경동 나가기 전에 사직동에서도 안내소를 운영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알고 계신가요? 예를 들어서 이 예산이 내일 모레, 아니면 6개월 후에 다시 터미널을 옮긴다 하면 다시 또 폐쇄됩니까?

제가 알기로는 지금 예산을 1년치 예산을 세우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예산이 원 예산에 서야 되는 것이고 지금 추경쪽에서 예산이 설치조례안 가지고 세워지려고 하는 것인데 예산이 서 있으면 1년간 운영할 수 있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그러면 사직동 터미널에서도 제가 오죽하면 전 국장님한테도 어디 도대체 있느냐 현지 갔다왔습니다. 갔다왔는데 그 터미널 그대로 갖고 옮기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 가경동은 지금 특별한 위치로 시설을 더 확대해서 운영할 계획인가 어떻게 할 계획이세요?

그러시면 국장님 현재까지는 이게 문화관광부에서 운영하는 규칙에 의해서 운영되기 전에는 충청북도관광안내소는 운영이 안 된 거네요? 운영이 안 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것은 알고 있는데 국제공항은 국제공항대로 예산이 나가서 하는 거고 터미널에서는 안 되고 있을 수 있지 않느냐.

그러면 저희들이 분명히 예산을 세워 드렸잖아요? 1999년도 예산과 2000년도 예산 세워서 지출 나가고 있는 것에 대해서 내용을 알 수 없나요? (「작년도에는 국제공항만 5,000만원 섰습니다」하는 이 있음) 아, 2000년도에는 그런데 1999년도 예산 서 갖고 가경터미널 간지가 언제입니까?

벌써요. 그것은 저도 알고 있는데 뭐냐하면 1999년도 예산 중에서 엄연히, 사직동에서 이사간지 몇 월에 갔습니까? 준공되어서. ’99년 3월에 가경동으로 간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99년도 예산이 분명히 다 섰었는데 ’99년도 3월까지에 대한 예산만 지출됐지 나머지는 지출이 안 된 것 아니냐 이거예요. 그 예산이 어떻게 된 내용인지 검토 좀 해 주세요. 검토 좀 해 주셔갖고 무엇 때문에 안 됐는지 사람이 집을 짓건 안 짓건 되는대로 거저도 쓰고 이러랬다고 나름대로 있는 예산 갖고 아껴서 잘 지출해 써야 되는 거지 잠깐 어렵다고 세워놓고 안 하고, 다 좋은데 거기 돈 예산 세워놓고 다른 데 집 졌다고 해서 살려고 하면 잘못된 거죠.

홍보와 안내는 꾸준히 노력한데에서 성과가 있는 거지 필요할 때 찾아서 없다면 언제 홍보가 되겠습니까? 그래서 1999년도에 충북터미널에 대해서 안내 세웠던 사업예산 지출내역 좀 보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저도 가봤습니다만 우리 충북농산물 판매한다니까 좀 낫겠습니다만 정말로 외국인이 아닌 이상에야 그렇게 찾아가서 물어보는 사람이 없을 것 같아요. 특히 우리 한국인은 더군다나 모르겠어요, 저도 차를 갖고 다니기 때문에 사직동터미널 별로 안 다니니까 일부러 가봤어요.

도대체 몇 시에 근무하나 또 어떻게 하나 해서 가봤어요. 그러니까 근무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손님들이 노크하고 들어가야 답변한다면 이것은 늦은 방법이에요.

이런 식으로 해서는 충북이 열리지 않아요. 언제 문 두드릴 때까지 기다려요. 문을 열고 나가서 맞이할 정도로 준비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할 것이냐 앞으로도.

그게 중요한 겁니다. 일 벌린 후 갖다 배치하면 뭐합니까. 아쉬워서 찾아간다는 얘기는 늦은 방법입니다.

외국인이 오면 물어는 보겠죠. 물어는 보는데 설마 우리 모든 안내를 어디다 물어볼 것이냐. 아, 어떻게 외국인이 꼭 직행만 타고 다녀요.

고속버스터미널도 있는데. 그것은 아니다 이거예요. 더 홍보적으로 물어볼 수 있도록 안내 아니면 방법, 방향 예를 들어 조흥은행 본점에다 지사님이 모든 좋은 계획을 세워서 잘 하고 그쪽에다가도 외국인이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지 않느냐.

그래서 항상 외국인이 궁금하면 충북을 물어볼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해야지 그 분들이 있는 보람이 있는 거고 또 홍보에 의해서 찾아쓰는 거지 아, 금은보화 아무리 속에 넣어놓면 뭐 할 거예요. 알지 못해 못 찾는 것 아닙니까. 114 밤에 안내 해 주죠.

그러나 그건 다 한다는 보장이 없다보니까 주민이 직접 보고 관광객이 보고 찾을 수 있는 그런 방안으로 개선할 대책은 없는지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거기서 한말씀 더 드린다면 조흥은행 본점 홍보판에도 해야 되지만 외국인이 직행보다는 고속버스를 좀 타더라고요, 타보니까. 제가 서울 갈 때는 가능하면 차를 안 갖고 갑니다.

제가 지하철을 이용하고 많이 다녀보는데 고속버스터미널 쪽에는 없는지요. 고속버스터미널 쪽에는 혹시 찾을 수 있는 안내나 뭐가 없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위치는 어디인가요?

고속버스부터 말씀해 주시죠. 대합실! 참 좋은 얘기인데요, 글쎄 효과가 대합실 내에 한다는 얘기는 오는 손님은 안 됩니다.

가는 손님만 되는 거예요. 제가 생각을 해본 건데 오는 손님은 저부터도 터미널 대합실 들어가지 않습니다. 집에 가고 도착지 가기 바빠요.

내가 갈곳 찾아가야지 거기 들어가서 가는데 물어볼 사람 하나도 없고 설사 승용차를 안 갖고 와서 차를 타려고 그러면 택시나 모든 분들이 손님을 유치해야 되기 때문에 들어갈 기회가 없습니다. 그러면 가는 손님은 홍보가 될지언정 오는 손님은 홍보를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을 대합실이 제일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우선 우리가 편하게 생각하는 방법이고요 타는 쪽과 내리는 쪽도 방향을 중심위치나 잘 적지를 생각해 갖고 할 계획은 보완은 없는지요.

신중을 기해서 하셔야지, 왜냐하면 한번 설치한 것을 다시 옮긴다고 우리가 상임위원회에서 하다보면 예산이 지출이 됩니다. 예산의 지출은 전부 다 우리 국민의 세금이고 도민의 혈세입니다. 잘 하시고 열심히 하시면 저희들이 무조건 도와 드립니다.

어렵고 힘들게 잘못하면 계속 우리가 걱정되는 상황으로 이해하시고 의원들도 국민들의 하나의 심부름꾼으로서 일하면서 잘못했다고 지적하고 아끼자는 뜻에서 말씀드린 사항으로 아시고 국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유능하시고 충북이 고향이시고 충북을 아주 훌륭히 보시고 오셨으니까 앞으로 잘 되는 문화진흥국이 되도록 도와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호 위원입니다.

추가로 여쭈어보겠습니다. 충북관광협회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단체의 사업자 대표가 누구시죠?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충청북도 개인 사업자가 아닌 관광을 하고 있는 모든 업체에 대한 충청북도 협회의 대표자가 박성균씨가 됐다 그거죠?

그러면 청주공항에 나가있는 관광안내소 여기다가 계약하셨죠? 좋으신데 관광협회가 정말 우리 충북을 위해서 노력한다고 국장님이 생각하신 점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협회에 대해서 여쭙다보니까 개인까지 나와서 죄송한데요.

함자는 안 묻겠습니다. 국장님 지금 연세는 어떻게 되시죠? 앞으로 충북이 발전되는데 이렇게 연세가 많은 분이 앉아서 발전되리라고 생각하십니까?

국장님께서 오셨으니까 최소한 1년 6개월, 2년은 계시겠죠? 계시면서 이 협회가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우리 충북이 빛이 나는 겁니다. 여기 계신 지금 우리 공무원들 고생하시고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 짜 가지고 국장님을 통해서 예산부서를 통해서 우리를 통해서 예산확보를 지사님이 한들 이 분들이 안 뛰면 보람이 없는 거예요, 돈들이면 뭐합니까?

제가 이분들 누구를 흠을 잡는 것이 아니라 제가 마지막에 조금 이따가 얘기를 하겠지만 노력하는 것이 안 보여요. 왜냐 떡만 보면 떡을 먹을 분들이에요. 지금 협회장이라는 분이 나름대로 지사님하고 얘기해 가지고 사업 얻어간다 하면 물론 들어오겠지, 주겠지 우리 관광건설위원회 상임위원회에 말 한마디 없을 정도로 노력 안 하는 데를 어떻게 우리가 노력한다고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이 정도로 안 되면 안 됩니다. 그것은 기본이에요, 벌써. 우리 도가 작년 재작년부터 기구조정하면서 몇 차례 연세 많으신 분들 줄이고 하면 거기 계시려면 어떤 분이 무엇을 해도 문제삼지 않을 지 모르지만 그만큼 노력하는 빛이 보이면 아!

잘했다 정말 노하우 있는 분이 일한다 칭찬해 드립니다, 진짜로. 안 하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많은 예산들이면서 한다고 보장하고 충북에 그 많은 돈들이면서 관광홍보하고 실무진이 열심히 뛰어야지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무진이 뛰지 않고는 도저히 안 됩니다. 지금 여기도 계장님들, 과장님들 얼마나 고생하고 계십니까?

그것을 따라서 같이 안 해주면 매일 오더 떨어지면 뭐해요? 실무진이 날만 가면 봉급 나온다고 뛰지 않고 있는 것을 아이디어가 머리가 샤프하게 돌아가야지요. 그 분들이 다닐 수 있는 기회가 우리 공무원보다 많을 거예요.

저는 저번에도 국장님한테 한번 걱정한 적이 있는데요. 공직에도 많은 연수 보내고 다녀오시고 난 뒤에 다른 데 보내려면 보내지 말라 이거예요. 다녀온 분은 얼마간 그 자리에 계셔서 고생되겠지만 1년 더 있어다오 해서 최대한 본인이 가지고 온 지식을 우리 충청북도를 위하고 우리 나라를 위해서 기발한 아이디어를 제공해 가지고 발전돼야만 충북이 살아나는 길이지 마음에 안든다고 잘못 했다고 다른데 보내고 그러면 왜 그만둘 것을 예상하면서 외국 보내느냐 이겁니다.

지금 국장님도 시인하셨지만 그만큼 우리도 다른 부서에서 도와주고 다 힘을 합쳐야만 도가 빛이 난다 이거예요. 또 사적으로 말씀 올리겠습니다만 국장님이 이런 부분을 좀 하셔 가지고 연세가 많은 분을 싫어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노력하는 것이 안 보이더라, 느낌이 없더라 안내소 다니면서 해 봤자 딱 닫고 있더라고요. 똑똑 두드리니까 “어떻게 오셨어요?” 물어봅니다 제가.

도의원 뱃지 떼고 딱 떼고 들어가야 됩니다. 도의원 아니게 보이고 대화하려고. 말씀을 좋게 잘 하시는데 지금 시대는 21세기는 개방의 시대를 벗어나서 열어주는 시대입니다.

개방보다도. 그런데 노크할 때를 기다린다는 얘기는 정말 뒤진 방법입니다. 그러니까 충북이 개성 자체가 인간 자체가 원만하게 원하는 자체가 뛰지 못하니까 더 발전이 안 되는 겁니다.

우리가 서울에서 국가에서 예산 많이 차입해다 많이 쓰면 뭐합니까. 투자한 효과가 나타나야지 빛이 나는 겁니다. 국장님이 새로 제가 알기로는 제일 젊으시고 도에서 엘리트로 오신 것으로 알고 있으니까 문화진흥국을 발전시키시면서 충북이 제일 빛나는 게 이 사항입니다.

뛰시고 움직이면 바로 빛나고 아, 참 지사 잘 하더라 평가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충북 다녀간 분들이 다시 찾아올 수 있는 도가 되도록 국장님 열심히 앞으로 힘차게 해 주시면 저희들도 도와드리겠습니다.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 좋은 말씀 하셨는데 연말에 평가 한번 해 보겠다고 상임위원회에서 나왔다고 말씀해 주십시오. 연말에 올해 21세기를 내다보는 2000년도를 맞이하면서 충북관광협회와 관광안내소를 수탁받은 업체가 얼마나 잘 했느냐 평가 한번 해 보겠다는 말씀이 나왔으니까 잘 해 주십사 하는 얘기를 해 주십시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