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주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김주백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주백 위원입니다. 학생종합야영장의 운영은 어떤 식으로 하는 거예요? 수입은 전혀 없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143페이지에 보면 여기 아까 전문위원도 지적을 했는데 경제사정 곤란자녀 학비지원 요구액이 사학지원비로 21억2,800만원을 변경요구했다고 하는데 지금 곤란자녀가 없어서 이게 이렇게, 아니면 그것도 어떤 교부금의 규정이 어떻게 달라져서 이렇게 된 것인지.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교육사회위원회에서 예산이 삭감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인사발령되어서 이사가는 분들 이거 이사비를 책정했던 근본적인 이유는 뭡니까? 이렇게 예상을 했던 것인지 안 했던 것인지. 지금 김대호 위원이 보충질의한 것에 대해 마지막 질의인데 공무원 이사비용 같은 것은 본 위원의 생각에는 교육청만 하나 제시할 것이 아니라 전공무원이 동시에 뭐가 돼야지 저는 형평성의 문제에서 예산 올라온 자체가 모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문제는 앞으로 예산편성 전에 상당히 재고를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예산을 깎기보다. 김주백 위원입니다.

페이지를 굳이 보자면 53페이지에 나오는 얘기인데 지금까지 유아교육 자료가 특별한 게 없습니까? 여기 보면 연구수당 5만원씩 40인 또 검토수당, 편집교정수당 했는데 지금까지 유아교육 자료가 없었던 거예요? 재편성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꼭 54명이라는 숫자가 명확히 나와 있고 「유아교육 자료 인쇄」 뭐 이런 게 나와 있어 가지고 지금까지 자료가 없었나 다시 재편성하는 것인가. 그럼 여기 프로그램 개발 보급해 가지고, 이것은 책을 얘기하는 거예요? 480부.

다음 56페이지 순회양호교사 여비 했는데 지금까지는 순회양호교사를 어떻게 활용했어요? 그리고 앞으로는 어떻게 활용할 것입니까? 양호교사가 없는 그런 학교에, 10명이 많다면서요?

어떻게 다 보살필 수가 있느냐 오히려 적지 않느냐 이런 얘기죠. 순회양호교사가 60명으로 늘었다?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