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수 의원 발언
박재수 위원입니다. 지금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마는 지금 우리가 충북개발연구원에서 연구진이 아홉 분이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업무보고를 받은 결과 기본과제라든가 정책현안과제, 수탁용역과제 너무 지금 포괄적으로다가 광범위하게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했을 때에 뜬구름 잡는 식으로다가 해서 연구직 아홉 분이 이 많은 문제를 수박겉핥기식으로다가 그냥 표면적으로 봤을 때에 전문가들로서는 도저히 이게 해결이 되지 않을 이러한 본위원이 걱정스러운 생각이 들어갑니다. 원장님께서는 취임하신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업무파악을 어느 정도 파악하고 계신지 모르지만 저희 본위원이 봤을 때는 도저히 이것은 너무 불가능하지 않을까 괜히그냥 겉핥기식으로다가 해서 뭔가가 전문성 있게 이것을 하나하나 파고 들어가야 되는데 너무 과제가 많다 보면 너무 소홀히 하지 않을까 이러한 염려가 되고 하기 때문에 이렇게 광범위하게 과제로다가 하지 말고 딱 보면 거의 정책연구담당관실에서 올라온 과제가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글쎄 이게 충북개발연구원이라고 타이틀로 해 가지고서 너무 이거 문제가 많이 야기가 될 것으로 저는 본위원은 보고 또 한가지는 기금운영에 있어서도 지금 금융권 전문가들도 해결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개발연구원에서 어떻게 해서 이 문제에 대해서 개입이 됐는지 본위원은 굉장히 걱정이 됩니다. 지금 금융권 전문가들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손을 못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에 우리 개발연구원에서 순수한 기본 기금을 늘리기 위한 증식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서 주식형 수익에 손을 댄 것에 대해서는 참 본위원으로서는 굉장한 걱정이 됩니다.
더군다나 개발연구원에서 여기다가 손을 대면 연구직에 있는 아홉 분들이 순수한 연구를 할 수가 없습니다. 주식에 관여를 하다가 보면 모든 정신이 이리 쏠리기 때문에 본위원으로서는 하루빨리 여기에서 손을 떼서 순수하게 정책개발을 하는 데에 보다 열중을 총집중을 하셔야지 이 두 가지를 건지려다가는 다 놓치는 이러한 결과가 오니까 원장님께서는 현명한 판단을 해서 하루빨리 이것은 조치를 취해야 될 문제라고 이러한 급선무라고 저는 문제를 제기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