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신택수 의원 발언
신택수 위원입니다. 지금 의장님, 부의장님 비서실까지 밑에 카페트 같은 걸 새로 교체한다고 하시는데 저희 관광건설위원회가 해외연수때 미국의사당을 가봤습니다. 미국의사당을 가봤더니 우리 지금 의회든지 또 시·군의 의회를 보면 의사당에 보면 굉장히 호화스럽습니다.
미국의사당을 가봤더니 옛날 가구 하나라도 그대로 보존하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하고 있고 심지어는 의원수가 많으면 자기 좌석이 없답니다. 없어 가지고 늦게 들어오면 자기 자리도 못 앉는 이런 실정인데 우리 지금 쇼파 같은 거 보고 카페트 같은 거 보면 아직 쓸 수 있는데 이걸 왜 교체할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번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처장님! 죄송합니다마는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한 게 아니고 쇼파하고 이 카페트에 대해서만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카페트 깔고 안 깔고에 대해서 뭐 위상이라는 게 정립되고 안되고 이런 게 사실 됩니까?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의장실에 휴게실을 따로 마련한다고 했는데 지금 타 시·도에도 휴게실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