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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완영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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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영 위원입니다. 유동찬 위원님의 질의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중소기업인 전진대회가 지난번에 본예산에서 노사화합 시책추진으로 올라왔던 거지요.

그렇지요? 이름만 틀렸다 뿐이지 실제는 그 사업이나 노사화합은 마찬가지지요. 전진대회니 노사화합이니 같은 맥락이지요.

그건 그러면 이번에 행사를 못했겠네요. 노사화합 예산이 삭감돼 가지고. 아니 노사화합이 지난번에 상반기, 하반기로 두 번씩 나누어 가지고 한다고 해 가지고 5,700이… 아니 잘 알고 계시는 계장님 있으면 설명을 하셔도 됩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고 계시는 계장님이면 설명하셔도 됩니다. 그러니까요 지금 중소기업인 전진대회가 지난번에 본예산에서 노사화합 시책추진으로 올라왔던 그런 예산하고 비슷한 게 아니냐. 아까 국장님 설명에서도 노사가 화합되고 서로 의견도 교환하고… 아, 이것은 새로 중소기업인 전진대회라고 그래가지고 노동조합에서 하는 것을 지원해 준다 이겁니까?

아,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요 해외세일 국제교류 통역보상금이 올라왔는데요 지난번에도 해외세일즈를 하러 나갔다 오셔 가지고 고생 많이 하셨고 또 성과도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외세일즈 도중에 통역 때문에 애로사항이 있었다든가 불편한 점이 있었다든가 그런 일이 있었는지요?

아니면 원만하게 잘 소화를 했는지 거기에 대해서도 궁금한 점이 있으니까 과장님께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위원도 이것을 왜 추가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통역이 해외에서 상당히 필요하지 않겠는가. 우리 말은 우리가 표현이나 전달방법 이런 것을 나름대로 잘 할 수 있지만 특히 외국에 영어가 잘 안 통하는 통역이 안 되는 그런 나라에서는 실지로 통역이 제대로 전달돼야지만이 그 사람의 제스처라든가 아니면 알아듣는 것을 정확하게 파악을 해야지만이 투자하는 데 대해서도 어려움이 없이, 우리 나라에서도 왜 말같은 것을 표현을 할 때 강한 어조로 한다든가 아니면 약한 어조로, 적극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거 하고 보통 그냥 형식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거 하고 이런 것을 잘 구분을 해야지만이 투자를 한다든가 아니면 투자를 유치한다든가 여기에서도 고려할 점이 많이 있지 않겠는가 그래서 저도 이 문제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져서 될 수 있는 대로 했으면 하는 것이 본위원의 바람이기 때문에 질의를 드린 것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