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유동찬 의원 발언
유동찬 위원입니다. 187페이지 아까 설명을 우리 국장님께서 잘 하시는데 자치단체자본적보조 충주종합복지관 건립 2억5,000만원이죠? 설명을 해 주셨는데 설명내용이나 이것 저희들이 도에서 예산 안 주면 결과가 어떻게 되나요?
그 말씀은 아까 하신 말씀이고 우리 국장님께서는 근로자라면 복지회관을 활용할 수 있는 한계를 어디 정도에 두고 복지회관을 지어주는 겁니까? 각 기업체에서 영세한 기업체면 몰라도 좀 우수 기업체 같은 데는 자체에서 전부다 복지관계, 체육시설이고 다 돼 있어요. 각 기업체를 얘기한다라면, 그럼 기업에서도 협조를 하고 자기 기업의 근로자들이 와서 활용할 수 있는 복지회관을 짓는다고 그러면 사방에서 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본위원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만 몇 %라도 부담을 해야죠. 지금 국장님 말씀대로 각 기업체 근로자들이 활용을 한다라면. 설명서 그건 다 봤습니다.
설명서에 나와있는 거 제가 보고 말씀을 드리는데 제가 국장님한테, 저보다 여러 가지로 많이 아실 테지만 예산을 편성한다라면 도민의 혈세입니다. 멀리 더 나가면 국민의 혈세예요. 이거 굉장히 어려운 예산입니다.
이걸 가지고 이렇게 달라는 대로 마음에 드는 대로 준다라면 예산편성 자체가 조금 잘못돼 있지요. 혈세를 갖다가 그냥 마구, 자기 집에서 자기가 본인 자신이 예를 든다라면 죽자살자 피땀흘려가며 농사지은 돈이라면 본인 자신이 그렇게 못써요. 그 돈 번 사람도 마음대로 못쓰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시고서 예산편성을 해 주시면 더욱 고맙겠고 그 다음 육거리 재래시장에 대한 보충질문을 제가 드리겠는데 현재 거기 화장실이 없습니까? 빈약한 군단위 재래시장에 가보시면 아까 동료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각 군의 재래시장 근방에 공중화장실 군수들이 다 지어줬습니다. 한번 둘러보세요.
옥천군에도 재래시장 한번 가보세요. 군수가 돈 들여서 다 해 줬어요. 이렇게 해서 예산이 풍족하고 예산이 잘 돌아가는 데는 도에서 꼭 지원을 해 줘야 되고 “재래시장 재래시장” 해서 해 줘야 되고, 물론 재래시장 활성화돼야 됩니다.
그건 저도 인정을 해요. 몇 년전부터 손을 썼다라면 재래시장을 이렇게 활성화를 시켰다라면 청주시에서 얼마든지 이거 해결할 수 있는 일이에요. 꼭 화장실을 지사가 도비부담으로써 화장실을 지어줘야 되겠습니까?
이거 아주 지어줘야 돼요? 평당 400만원씩이나 들여 가지고. 부담이 큰데 청주시에다 1억원 줘서 이거 얘기가 되겠어요?
이거 치사 듣겠습니까? 예, 알았습니다. 위원장님, 제 보충질의 끝내고 본질의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190페이지 한번 보세요.
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사업 이거 풀사업비라고 그러는데 1억원에 대한 설명을 해보세요. 2000년 수출기업화사업 3,000만원 이게 어느 단체에다 주는 겁니까? 2000년 당초예산에 올렸었지요?
액수가 달라서 그렇지. 188페이지 민간위탁금이 1,500만원이 있는데 중소기업인 전진대회 개최 이거 어느 단체에 주는 겁니까? 국장님, 그래서 글쎄 충청북도에서 꼭 이걸 지원해 줘야 되느냐고.
무슨 행사를 얼마나 하는데 500만원 가지고 모자란다는 얘기예요? 가능하면 제가 아까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도민의 혈세를 기업인 대회한다고 그래서 풀 사업비 1억원, 이런 데 1,500만원 다만 기백만원이라도 잘 생각해서 예산 세우세요. 내 호주머니에 들은 돈이라고 생각하고 잘 생각해서 하세요.
이게 꼭 필요해서 우리 거시기가 올라간다라면 해도 좋지만 충북 경제가 살아나고 또 노·사·정 화합이 되고 한다라면 더욱 좋지만 실적은 저희가 연말 가서 행정감사때 따질 일이지만 잘 생각해서 하세요. 잘 생각해서. 지사가 민간단체나 이런 데 이렇게 그냥 우리 도비 가지고 함부로 막 줘서 되는 게 아닙니다.
농정국장 해보셨잖아요? 농촌에 그렇게 줍니까? 의미가 있지요.
의미가 있고 기업이 산다라면 기업 자체에서 해야지 왜 도비 가지고 꼭 해요? 그렇게 기업이 의미가 있고 그런 건데 왜 도비 가지고 하려고 그러느냐고. 예, 다른 말씀하실 거 없어요.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