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장세 의원 발언
오장세 위원입니다. 35페이지 행정서비스 고객만족 홍보전단제작, 행정서비스 고객만족도 홍보책자 발간, 행정서비스를 홍보한다는데 행정서비스가 홍보를 해야될 필요성이 있습니까? 행정서비스가 만족하는지 안 하는지는 도민들이 판단할 것이지 여기서 홍보를 해서 이렇게 해야될 필요가 있는지 말씀을 해주시고, 그 다음에 그 뒤에 37페이지에도 내내 “인터넷 잘 쓰는 도” 시책홍보용 리후렛제작 해서 2,200만원이 계상돼 있는데 이것도 홍보용으로다가 이렇게 수천만원씩 해야되는지 또 그 밑에도 내내 도민정보화교육 안내물제작 해서 그것도 홍보 비슷한 건데 리후렛.
포스터 그 다음페이지 정보화교육장 안내책자 안내표지판 해서 억대 이상 가까이 들어갈 것 같은데 이렇게 서비스가 만족한지 여부를 홍보를 해야 됩니까? 지금 여기 말 그대로 행정서비스 고객만족도 홍보책자지,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행정서비스 내용을 말씀하신 겁니다. 그렇죠?
내용 홍보책자를 지금 말씀하신 거고 여기는 행정서비스 고객만족도 홍보책자 내용입니다. 지금 말씀한 내용이 이것이 잘못된 건지 과장님 설명이 잘못된 겁니까? 그렇게 좀 그런 제목도 제대로 해 주시기 바라고, 그 다음에 37페이지 계속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유주열 위원님이 질의하신데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오송보건의료과학단지 그 개최의 그 주체가 어디입니까? 아까 심의를 의뢰를 했고 현재 심의중이라고 했죠?
보건복지부에서. 그렇겠지요. 그럼 현재는 승인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10억원의 용도가 사용처가 기본계획수립 용역비, 홍보비, 이런 등등으로 쓰이겠네요, 그렇죠?
그럼 이렇게 썼다가 만약에 승인이 안 나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