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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소정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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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정 위원입니다. 261페이지 2000년 청주인쇄박람회 개최에 대해서 질의하고자 합니다. 지금 준비 단계에서 현장을 보니까 활발히 사업추진을 하고 있던데 이 박람회 개최 주관을 청주시장이 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사업비 지원을, 도비예산 지원요청이 예산에 계상한 액수보다 훨씬 많은데 요청한 예산을 다 지원 못해 주는 거죠? 그러면 청주시장님이 도비지원이 적다고 불만을 안 할까요? 그러면 국장님, 예산을 지원을 해 주고도 일부만 해 주기 때문에 고맙단 소리도 못 듣는 예산지원을 해 주는 것이고 박람회 사업비가 50여억원씩 들어가는 건데 이것이 국비지원 전망은 어때요?

그리고 이 사업을 박람회를 개최했을 때 그 사업성과는 어떻게 분석을 하시는지 그것을 한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그러면 이것이 관광명소화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보는데 근본 목적은 직지찾기에도 있지 않습니까? 지금까지는 여태까지 직지찾기운동을 꾸준히 해 왔습니다만 아무 성과도 없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인쇄출판박람회를 개최한 연후에 사실 50여억원이라는 사업비를 들여가면서 박람회 개최를 하고 나서 성과가 눈에 보여야될텐데 과연 얼마만큼의 큰 성과를 올릴 것인가 의문이 가고 이것이 모든 것을 청주시에서 주관을 하기 때문에 도에서는 예산 지원을 해 주고도 구경꾼에 불과한 정도밖에는 안 되겠다 이런 짐작이 가요. 그래서 이 문제를 도에서 그래도 예산 지원을 해 주는 거니까 과감하게 같이 참여하고 간섭을 해 주는 것이 박람회개최를 좀 성과를 올리는데 보탬이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해 보고 또 조금 전에 동료위원님들이 제천 태조 왕건 촬영장 명소화사업 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영월 청룡포에 가면 용의 눈물 거기에서 촬영했어요.

주로. 그런데 영월 청룡포에 아무런 명소화사업을 한 게 없어요. 그래서 잠시 잠깐 스쳐가는 관광명소가 되어서는 안 되지 않느냐.

그래서 이것도 신중하게 검토해 가지고 너무 과다한 예산이 투자가 되지 않도록 전망을 분석해 가면서 예산 지원을 해 주어야 될 것이다 하는 판단에서 주문을 드리는 겁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