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주백 의원 발언
예, 김주백 위원입니다. 시간도 길고 하니까 정주권개발사업, 문화마을조성사업 이런 건 각 면으로 배정됐어. 네 가지입니다.
오지마을개발,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 이런 게 소지역까지 나와 있거든 자세하게 좀, 그 다음 장에 농촌생활용수개발사업 이런 게 어느 면 어느 리 어느 부락까지 되어 있는 게 있다면 그렇게 해서 자료 좀 주시고요… 무궁화심기사업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겠는데 지금 국책사업이 잘못된 거라고 언뜻 생각이 드는데 그걸 굳이 해야 됩니까? 2002 월드컵이 대충 시기적으로 언제쯤이에요? 아니 내년에 무궁화나무를 심어서 후년 봄에 한다거나 후년 겨울에 한다고 그러면 무궁화꽃 제대로 피지도 않고 더군다나 또 올해 심기 글렀지 않습니까?
내년에 무궁화나무 어린 거나 웬만큼 큰 걸 이렇게 엄청 많은 걸 공원화시킬 수 있는 무궁화 묘목은 있느냐고요? 전 국토를 다 심을 수 있을 정도로 묘목이 많이 있다고? 이것을 굳이 국장님하고 따질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내년에 심어서 후년에 만개해 가지고… 그리고 농촌생활용수개발하고 일반용수개발하고의 특별한 차이점은 뭐예요? 어떤 게 다른 거예요? 일반용수개발이라고 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밤나무 방제용 장비 15대 구입 대당 2,000만원 했는데 뭔 장비이길래 2,000만원이고 15대는 어디어디 배정하겠다고 그러면 자세한 계획이 있으신지, 그렇게 2,000만원씩 들여서 15대씩 해 가지고 그걸 글쎄 효율성의 문제에서 조금 의문스러워 그럽니다.
김주백 위원입니다. 국화수출단지 조성문제는 뭘 어떻게 하는 거죠? 청원에 4,000평 사항설명서 246페이지 여기 얘기대로 전조시설, 저온저장시설, 온풍기, 결속기, 탄력기를 설비해 주는 거예요?
간단간단히 하세요. 지금 현재로 그럼 여기 수출실적은 어느 정도 됩니까? 동절, 하절 이렇게 꺾어서 내보내는 어떤 방법도 있다고 그러는데 그런 방법에 대한 기술보급은 여기 이쪽하고는 어떻게 연계가 돼 있습니까?
글쎄 1년에 두 번 수확할 수 있는 그런 재배기술능력은 갖춰져 있냐 그런 얘기죠. 100만 송이 정도 계약했으면 계약고가 어느 정도 되는지 아시는지요? 과학영농기술현장서비스 강화 했는데 이것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사항설명서 244페이지. 그러면 그래서 이 사람들의 구체적인 인건비도 명시 안한 겁니까? 글쎄 이 사람들의 봉사기간은… 전혀 이런 게 표시가 안돼 있어요.
인건비 산출근거나 봉사하는 기간이 명시가 돼 있으면 좋을 건데 일체 안 나왔더라고요. 아니 글쎄 당초예산하고 큰 차이가 없었던 거죠. 그리고 사항설명서 241페이지에 소위 지적재산권이랄까 산업재산권이라고 했는데 여기 사업개요를 보면 농산물 가공시설 특허출원 일곱 가지, 고추액체화 활용방안 3건, 하국·추국재절화재배법 1건 해서 11건이 나왔는데 특허출원한 근거가 7건이 있습니까?
그런데 아까도 청원에 국화수출 관계에서도 하국, 추국은 국내에서는 괜찮아도 외국에 어떤 수출의 상품성은 없다고 그러셨죠? 요새 나오는 국화는 지금 뭔 국화라고 그럽니까? 여기서 따지면 하국, 추국… 요새도 특허출원이 안돼 있어서 지금 국화 많이 나오잖습니까?
지금 상갓집 가면 이렇게 환하게 피는 것 그런 것 국내에서 나온 게 아니에요? 조화같은 거 이런 거 할 때 나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