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형태 의원 발언
김형태 위원입니다. 지금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직원능력개발 문제를 제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는데 물론 의도는 좋습니다마는 잘 시행이 될까 걱정이 됩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직원들이 희망하시는 분들은 다 이렇게 3개월 동안 수긍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기회를 주는 거지요? 구조조정 문제로 지금 직원들이 상당히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데 과연 잘될까 의심이 되고요. 지금 도마에 오르고 있는 이 전광판 문제를 여러 위원님들이 잘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그 자막이라고 하는 것은 박재수 위원님, 오장세 위원님, 신대식 위원님, 유주열 위원님들이 다 집중적으로 불합리하다는 것을 지금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설치하는 것까지는 좋습니다마는 그 방법을 자막 이외에 다른 방법을 강구를 하셔 가지고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다시피 어떤 공간이 있는 것도 아니고 지나가면서 전광판을 쳐다보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있을 것이냐 하는 것이 사실 의문스럽고요.
다른 방법을 한번 강구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형태 위원입니다. 74페이지 시설비에 두타산중개소 이전비가 나오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좀 해주세요. 이전요청을 받은지가 언제예요? 언제까지 이전을 해야 되고.
이전요청을 받은 때가 언제 요청을 받고 언제까지 이전을 해야 되는지요? 5월말까지 이전신축을 해야 되는데 예산문제 때문에 추경에 올려서 이전시설을 해야 된다. 그것 하는데 4,500만원이 예산이 소요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 시설을 하면 어디다가 시설을 하는 거예요. 본부? 본부에다가 시설해서 거기에 소요예산이 3,500만원이란 말이에요?
수보장치하고 10회분 증설하는데 3,500만원의 예산이 든다는 말입니까? 김형태 위원입니다. 증평에는 비상급수시설이 몇 개나 있어요?
그럼 지금 새로 하려고 하는 비상급수 시설은 어디에다 할 거예요? 거기 보면은 사업계획 중에서 그 시설할 위치는 미정으로 되어 있거든요. 비상급수시설이 증평에 6개가 있는데 장소도 선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추경에 올린다고 하는 것은 뭔가가 잘못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만약 이것이 예산이 돼도 그만 안돼도 그만 그런 심리로다가 이것을 올리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장소가 미정 상태이니까… 좋습니다. 91페이지에 보면은 그 시설비에 하수관거 신설에 9,400만원이 삭감이 되어 있거든요.
그 공사비에. 그게 어떻게 해서 삭감이 되고… 한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93페이지에 보면은 저소득노인 식사배달사업이라는 것이 있어요.
거기 29명에 대해서 이것도 좀 설명을 어떤 사업인가? 거동이 불편스럽고 자손도 없고 식사를 자급할 수 없는 분들한테 29명이 선정이 돼 있단 말이지요. 그럼 이것은 자원봉사자들이 식사를 배달을 하고 이게 뭐 과거에도 했던 사업인가요.
이번에 처음 새로 시작하는 사업인가요. 그것을 지금 출장소에서 직접 예산을 들여서 실제로 하려고 지금 그러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