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주백 의원 발언
김주백 위원입니다. 사항설명서 265페이지에 보면, 264페이지 먼저 묻겠습니다. 무형문화재 전승지원이 있는데 무형문화재는 어디에서 이렇게 선정을 하는 것입니까?
우리 도에서는 그럴 가능성있는 분들이 몇 분이나 더 잠재해 있습니까? 예, 그 외에 가능성이 있는 분들이 더 있느냐 이것입니다. 그러면 전수교육 받으려고 하는 사람에게도 지원해 주는 것이 있던데요?
그런 사람들은 지금 몇 명이나 자생이 되고 있습니까? 여기. 그럼 다음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동굴조사 발굴장비 구입이 있는데 우리 충청북도내에도 발굴해야 될 동굴이 몇 군데 더 있습니까? 지금 새롭게 동굴을 탐사하고 싶은 동굴들이 몇 개나 있냐 그런 얘기입니다. 268페이지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운영했는데 이것이 4월서부터 12월분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렇죠?
그러면 청소년 유해환경을 감시할려면 뭐 4월부터 12월까지만 감시할 필요가 있고 나머지 기간은 어떻게 한다는 얘기죠? 항상 이렇게 보살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앞으로 어떤 가시적인 효과가 있다고 할 때에는 지금 비기라서 빼고 4월부터 12월까지라는… 그 많은 기간에도 연중 죽해야 될 것 같은 필요성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농촌마을을 지칭하는 것인데 270페이지 마을기반시설정비 사업이라고 했거든요. 사항별설명서 270페이지 가보면은요. 이것은 어떤 사업을, 뭐 부락 부락의 필요에 따라서 좀 다르겠지만 주로 진입로 죽 이렇게 하겠다고 그랬는데 그래도 중점적인 어떤 사업이 몇가지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아까 이완영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대한 보충질의가 아니고 작년에 제가 진천에 현지를 가 봤거든요. 상당히 호응이 좋더라고요. 앞으로 그런 문제는 좀 확대해 주시고 내 지역문제라서 죄송합니다만 내 지역 문제를 내가 얘기해서 안 됐습니다만 농다리 같은 것은 역사성도 있고 그런데 담당부서의 설명이 부족해서 깎이는 것 아닙니까?
그래도 우리 나라에서 최고의 전통과 역사를 가지고 있는 그런 돌다리가, 아니 돌다리뿐만이 아니라 다리로서는 최고의 역사를 가진 것이 어떻게 진입로가 없어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