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근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이근성 의원 프로필 보기 →

이근성 위원입니다. 전문대학이 과학대학으로 명칭이 바뀌어졌는데 중요한 문제는 대학이나 각 대학의 특수 분야가 키 포인트(Key Point)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옥천도립전문대학이 과학계열로 나간다고 하면 아까 여기도 제안설명에도 생명과학분야에 뭐 좀 분야를 넓히신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좀더 연구를 하셔서 전국에 있는 전문대학중에서도 그래도 충북과학대학의 특수성이 좀 나타나야 학교가 살아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생명과학분야는 선택은 잘 하셨다고 저는 생각이 되고요, 좀더 연구해서 최고로 갈 수 있는 분야를 한번 연구검토해서 대학발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근성 위원입니다.

전반적인 관계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결산검사도 해 왔습니다마는 아까 우리 전문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불용액이 사실적으로 이게 불가불한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불용액이라고 하면 이해가 됩니다. 사실적으로.

그런데 실질적으로 불용액이 발생 안 해도 될 수 있는 것을 집행을 늦추는 상황이라든가 아니면은 그것이 충분히 시기적절 하게 활용할 수 있는데도 그것을 안 하는 상황이 다분히 지적이 된 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왜냐하면은 예산이라고 하는 것은 유효적절하게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이루어져야만이 예산이 잘 짜여진 것이며 또 활용도가 있는 것인데 그냥 예산만 무턱대고 세워달라는 식으로 세워놓고 실질적으로 시행에서는 잘 안 되고 있는 그런 사항이 많이 지적된 견해가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불용액이 불요불급한 상황이었을 때는 어쩔 수 없다 하지마는 그렇지 않은 것은 될 수 있으면은 이 불용액을 남기지 말고 또 보면은 명시이월되는 것도 수두룩하게 많아요.

이것도 예산만 확보하는 데에만 전력하지 마시고 그 예산 확보한 것을 150만 도민들에게 유효적절하게 쓸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을 집행부 측에서는 명심하셔서 앞으로는 이러한 불합리한 사항이 매년 지적되지 않도록 우리 소관부서의 집행부 여러분께서는 좀 더 연구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이근성 위원입니다. 도 본청에 아까 결산승인에 대해서도 지적한 바가 있습니다만 꼭 보면은 명시이월이라든가 사고이월 이러한 것이 실질적으로 집행을 좀더 앞당겨서 할 수 있는 예산을 편성단계를 좀 집행부측에서는 염두에 두셔서, 이게 꼭 연말이나 돼서 사업을 추진 뭐 추경에 반영시킨다거나 하다 보면 이것이 꼭 사고이월 아니면 명시이월로 넘어가는 체제가 많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지금 학교나 학생들이 불요불급하게 빨리 모든 시설이나 이런 것이 이루어져야 되는 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늦추는, 매년 보면 늦춰 가지고 꼭 학년 초기에 사업이 시행되는 그런 불합리한 현상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지적사항이, 보면 매년이에요, 매년. 이러한 것을 집행부측에서 염두에 두셔서 과연 1년 예산을 사고이월이나 명시이월로 안 넘어갈 수 있는 방법을 연구검토해서 내년부터는 예산을 유효적절하게 잘 편성해 줬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