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한현태 의원 발언
후반기 원구성을 하고 처음 열리는 본회의장에서 의사진행발언을 하게 되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제가 의사진행발언을 하는 이유는 지금 언론에서 보도된 바와 같이 모든 우리 의원님들이 지금 경찰청에 조사를 받고 상당히 지금 어쨌던간에 도민에게 불편을 주고 여러 가지 이런 언론에서 상당히 보도된 거와 같이, 우려되는 바와 같이 의혹이 있는지 없는지는 수사를 해 봐야 알겠지만 여러 가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민들이 이러한 모습을 보고 현재 우리가 본회의장에서 회의하는 것이 우리 도민을 위해 어떤 소득도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의장직권으로 분명히 회의를 연기를 해 줄 것을 제가 제안을 드리고 그 다음에 여러 의원님들이 모두 그런 금품수수에 대한 의혹이 모두 해결된 다음에 그 다음에 의사일정을 진행하는 것이 어떤가하고 또 제안을 드립니다. 특히 현재 지금 의장 당선자인 김진호 의장께서도 저한테 선거운동과정에서 분명히 이번 선거에 돈을 쓰겠다는 말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의혹이 있다면 분명히 밝혀주시고 도민들한테 설명을 하고 이해를 구한 다음에 회의를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