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종 의원 발언
이광종 위원입니다. 업무분장을 볼 것 같으면 '98년도부터 지금 상반기까지 없던 업무분장이 들어와 있는데 그 업무분장이 왜 여기에 들어와 있는지 또 업무분장의 업무를 받으면서 인원까지 받았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음반, 비디오나 컴퓨터게임장이라든가 여기에 대해서는 단속할 수 있는 기술이나 그게 있어야지 되는데 업무만 받아 가지고 단속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광종 위원입니다. 지금 업무보고에는 빠졌습니다마는 수해복구사업이 피해대비 복구가 얼마나 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러면 지금 카이탁(KAI-TAT) 태풍이 약해져 가지고 우리 중·북부를 지금 지나고 있는데 앞으로도 11개의 태풍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지금 그 태풍이 올 것 같으면 우리 지역에 피해가 없겠는지?
지금 우리 도의 수해피해가 3, 4년에 한 번씩 오고 있습니다. '98년도에 보은, 옥천, 영동 피해를 입었고요. 또 '95년도인가 해서 또 우리 북부지역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98년도에서 3년이 지난 2000년이나 2001년을 예상을 하면서 수해피해 완벽한 대비를 해 주십사라는 주문을 드리고 싶어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철저히 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