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소정 의원 발언
김소정 위원입니다. 그 건의문안 둘째 장 다섯째 줄에 보면 “지역의 사정과 주민의 정서를 바탕으로” 이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지역의 실정과 도민의 정서를 바탕으로” 이렇게 수정하는 것이 어떨까하는 의견을 제시하며, 그 다음 장 건의문안 셋째 사항의 여섯 번째 줄에 가면 “재산권 행사를 하지 못해 온 주민” 그랬는데 “재산권 행사를 못해 온 도민”으로 이렇게 수정했으면 어떨까 말씀드리고 또 셋째 사항 끝에서 두 번째 줄에 “우려되는 바 주민이 납득할 수 있는 권역설정이 요구되며” 그랬는데 이 부분도 “도민이 납득할 수 있는 권역설정이 요구되며” 그리고 넷째 사항에 “1,000만평 정도 있으므로” 그랬는데 지금 현재 이것의 단위표시를 평으로 하는 것보다 평방미터로 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의견을 제시하고 또 끝에 장에 “존경하는 건설교통부장관님” 해서 첫째 줄에 “광역도시계획이 성공적으로” 이랬는데 광역권, “권”자가 빠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 세 번째 줄에 “광역·기초자치단체간에”, “자치”자를 넣고, “이해와 협조를 수반”, 뭐 “협조 하에” 이랬는데 “이해와 협조를 수반하여 원만하게 수행됨이” 아니라 “시행됨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수정했으면 어떨까 의견을 제시하고 또 “원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고” 이랬는데 “높아지고 있고” 이것보다는 “높아가고 있으며” 이렇게 수정을 하는 것이 어떨까 의견을 제시하고 그 “어려움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보다는 “안겨주고 있습니다.”로 수정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의견을 제시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