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봉빈 의원 발언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00년 7월 28일 충청북도 도의회 의원 임봉빈 존경하옵는 도의회 의장님 그리고 의원 여러분!
지사님을 비롯한 관계관 여러분 그리고 충북도민 여러분! 본 의원이 오늘 이 자리에서 선서를 마치고 인사를 드리게 됨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한편 솔직히 말해 마음이 무겁기도 하고 퍽이나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의원 여러분! 우리는 과거에만 집착할 수는 없습니다. 철학자 괴테는 “모든 과거는 슬픈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찬 미래가 있고 할 일이 너무 많고 온 도민의 우리에 대한 시선이 따가울 것이라고 생각되어지기 때문입니다. 의장님을 비롯해 혼연일체가 되어 후반기 우리 의회가 더 큰 일들을 열심히 해냅시다. 본 의원은 배움이 적고 경험도 적고 한마디로 무지합니다.
그러나 도의원으로서 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는 각오를 했습니다.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의원 여러분의 지도편달과 도지사님을 비롯해 관계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인사를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