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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황태모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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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윤리특별위원회를 운영하는 데 있어 우리 규칙에도 명시가 돼있고 또 이것이 개인의 신상관계를 우리가 논의해야 할 위원회인데 잘못 우리가 논의하다가 실수를 하게 될 경우에는 본인에게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그러한 회의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규칙에 명시된 대로 모든 회의는 비공개를 원칙으로 운영을 하고 공개가 필요할 때에는 전원 합의에 의해서 시정한 사항만 공개하도록 이렇게 해서 원칙적으로 비공개로 모든 회의를 진행하는 것이 가장 상호간의 피해를 방지할 수 있는 방안이고 또 비공개회의에서도 좀더 우리가 한계를 넘어서 이 방에 종사하는 직원들까지도 이 방에서 논의된 모든 사항에 대해서는 일체 공개하지 않는, 비밀을 지키는 그러한 것을 한번 결단을 하고서 진행을 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한 것을 다시 누설시킨다든가 이럴 때는 그 책임을 물을 정도로 이렇게 보완적인 조치를 하고서 회의를 진행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위원장님께서 “모든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을 하고 공개가 필요할 때는 전원 합의에 의해서 공개토록 한다. 또 뿐만 아니라 여기에 종사하는 모든 직원들까지도 이 방안에서 토론되고 심사된 사항에 대해서는 비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하는 것을 규정짓고 난 다음에 회의를 진행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