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신대식 의원 발언
한현태 위원이 지금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제가 장본인이었기 때문에 내가 소상한 내용을 다시는 이러한 전철이 있어서도 안되고 본위원이 의료원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한 사항이고 충주의료원에서도 지적한 사항입니다. 우리 장례문화가 상당히 지금 날로 발전해서 되도록 서비스가 좋은 질 좋은 이러한 장례문화가 현실적으로 다가오는데 당시에 발생했던 사항을 내가 말씀드리면 의료원 측에서는 제가 도의원이라고 하니까 그럴 수 있다고 해 가지고 무관심을 한 거고 또 상주 입장에서 보면은 어떤 병원이 됐든지간에 영안실 있는 데에다가 운구를 해야된다 이거예요. 운구를 해야 되는데 우선 언뜻 떠오르는 것이 우리 같은 경우야 공인이라서도 그렇고 대부분이 의료원을 선택할 거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의료원에 왔다 하니까 병원에서 제공해 주는 대로 할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우리가 의료원에 있는 영구차를 불러 가지고 와야되는 건지, 그 다음에 여기 의료원에 영구차가 도착을 하면 운구를 해서 안치를 한 다음에 장례절차 하는 것을 거기 사무장이 있다고 그랬잖아요. 사무장이 상주 측에 와서 절차에 대한 설명을 했더라면 이러한 것이 발생하지 않았어요.
아무런 이유도 없이 으레껏 상주 측에서는 의료원에 왔으니까 의료원 장례절차에 의해서 장례용품 구입하는 절차에 의해서 하는 것으로만 안다 이거예요. 또 그렇게 했고, 누구도. 그런데 당시에 내가 겪은 것은 그 이튿날 상복을 하나 바꾸려고 그러는 데서 발견이 됐다 이거예요.
상복을 하나 바꾸는데 이것은 우리 의료원에서 한 것이 아니라 안 된다 이것이 무슨 얘기냐 하는 것이 거기서 청천벼락같은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서로가 믿는 상황에서 한 것에 대해서는 나도 동감을 합니다마는, 도민에게 또는 양질의 서비스를 하는 장례문화에 있어서 공기업에 충청북도 의료원이라고 하면 그러한 사안이 있을 적에는 설명을 해 줘서 선택은 상주가 하도록 이렇게 했어야 되는 건데 이것이 안됐다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이 상황 얘기를 했더니 그 상황이 변화가 돼서 의료원에다가 염사도 개인이 와서 했고 모든 장례물자도 개인 것으로 해서 거기 가격차이는 얼마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나 그것을 떠나서 여기서 그러한 상황에 대해서 그 쪽에다가 얘기를 해서 그 쪽 업주가 와서 식당에서 나하고 한현태 의원님하고 같이 음료수를 하는 과정에서 그 업주 대표가 와서 한 것을 직접 느꼈어요. 내가 거기서 대창피를 당한 것 아니에요. 내가 요구한 사항도 아닌데 왜 의원이면 의원답게 하지 왜 이런 행위를 했느냐 이거예요.
내가 의원으로서 어떠한 저기를 한 것도 없이 그러한 봉변을 당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민이면 이런 상황에 어떠한 상황에 처해지겠느냐 우리 의원들이 지금까지 의료원 행정사무감사 장례문화에 대해서 그렇게 지적을 했어도 이러한 상황에 처해있다 하는 것에 대해서 앞으로 좀더 심도 있게 도민에게 질 좋은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십사 하는 것을 당부말씀드립니다. 더 이상 언급 안 하겠습니다.
제 일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