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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한현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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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우리 의약분업의 여러 가지 문제점으로 인해서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하시고 또 정말 도민을 위해서 양질의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원장님 이하 우리 관리부장님, 진료부장님, 관계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먼저 치하를 드리면서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 기본현황, 주요업무추진상황, 주요현안사업이 있는데 금년도에 도의회에 와서 업무보고를 한 적이 없지요? 처음에 1월달에 한 번하고는 안했지요?

여기 여러 가지 내용이 많습니다마는 주요업무추진상황 주요현안사업에 장례식장에 관계되는 어떤 운영의 문제점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지금 내용이 하나도 없어요. 아니 제가 묻는 말씀에 답변을 해 주시고 먼저 그것은 상당히 중요하고 이 부분이 빠졌다는 걸 지적을 드리면서 장례식장을 24시간 운영을 하는데 거기에 직원이 지금 배치가 몇 명이 되어 있습니까? 직원은 사무장 하나잖아요?

나머지 염사분들은 직원으로 돼 있나요? 일용직원이죠! 거기 지금 장례식장 운영하는데 제가 여기 당사자도 계시지마는, 지난번에 한번 가서 보고 정말로 운영을 잘하는 줄 알고 어느 장례식장을 가는 것보다도 청주의료원 장례식장에 오면 같은 식구고 그래서 상당히 누구한테도 자랑스럽게 얘기도 하고 권유도 하고 그랬는데 지난번에 장례식장에 가서 보니까 장례용품을 갖다가 팔고 그러는 것을 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거기에 일반 개인들이 와 가지고 장례식장의 사무실을 활용을 하고 쓰는 것 같던데 씁니까? 개방을 하고 있어요?

일반 사업자들한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누가 상을 당했을 때 의료원에 있는 여러 가지 장의용품을 쓸 수 있고 거기 있는 가족들이 아는 사람들이라든지 친척도 이런 업을 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쓸 수 있는 것은 강제로 할 수 없어요. 그런데 그것을 실제적으로 다 제가 눈으로 확인한 거고 우리 동료의원님 중에 당해서 그 때 제가 봤는데 사실 상을 당하고 이런 분들은 상당히 정신도 없고 여러 가지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고 있는 상황인데 가서 장의용품을 가서 사고, 그런데 거기에서 샀으니까 청주의료원의 장의용품인줄 알고 샀는데 나중에 바꾸려고 하다보니까 일반 개인사업자란 얘기죠.

그러면 어떤 나름대로의 통제도 안 돼 있고 만약에 상을 당해서 왔으면 여기는 청주의료원에서 장의용품을 살 수 있고 일반 바깥에서 살 수 있는데 이런 것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든지 사고서 바꾸려고 보니까 일반 시내에서 사업을 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청주의료원의 장의용품을 파는 사람들은 속이고 들어와 있든지, 이런 일이 생겨 가지고 분명히 우리 같은 의원님 저기라 제가 대신 말씀드리지만 상당히 그 때 보고서 말이죠, 와 가지고 서로 옥신각신하고 서로 안 좋은 이런 일이 있었는데 장례식장이 안되고 있다 이 얘기죠. 그 내용 알고 있습니까?

원장님이야 그런 일이 많지는 않고 처음이라고 그러지만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 있는 도의원님이 인척이 상을 당했는데 그런 일이 생겼는데 그것을 어떻게 흔하지 않다고 봐지겠어요? 내가 그래서 근무하는 인원도 물어본 것이 그런 관리를 해서… 청주의료원에서 파는 것이 더 싸잖아요. 일반 상포사보다 싸죠?

싸기 때문에, 똑같다면 관계 없습니다마는, 싸기 때문에 이러이런 것이 가족들이 오게 되면 청주의료원에서 구입하는 것은 어떻게 해야 되고 일반 사업자도 자유롭게 할 수 있죠 이런 것을 분명히 선택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주고 해 가지고 관리를 잘 해줘야 되는데 관리가 허술하다보니까 그런 일이 생기고 장례를 치르고 슬픈 이런 저기에 그런 장례용품 때문에 서로 불협화음이 생기고 이런 일이 있는데 그런 것을 보고 상당히 실망을 했어요. 앞으로는 없다고 그러고 청주의료원에 가끔가다 신문에 나는 것을 보면 없다고 하시는데 가끔 크게 건이 돼 가지고 그런 것이 있는데 조금이라도 상당히 고생들 많이 하시지만 그런 부분 하나라도 의료원 이미지가 상당히 좋아지고 있고 요새 아주 더군다나 더 좋아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고 이런 기회에 그런 거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관리를 충분히 해서 일반 서민들이나 도민들이 정말 청주의료원을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서로 홍보도 되고 할 수 있도록 그런 것을 정말 만전을 기해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현태 위원입니다. 2000년 1월에 홍보위원회를 구성했다고 하고 라디오라든지 아마 언론매체를 통해서 홍보를 13회 한 실적이 있는데 홍보위원회 위원은 여기 우리 의료원 자체로 구성했습니까? 지금 여기 돈이 안든다고 그랬는데 라디오 방송 2회하고 신문보도 3개 신문사에 13회 했는데 돈 안들이고 홍보하셨어요?

여기 홍보를 했다고 해서요. 그리고 지금 여기 이비인후과가 있나요? 2월말까지 이비인후과가 있다가 개업을 해서 나가시고 현재 공석중이고!

지금 여기 연내에 E.N.T. Unit & Chair 구입이라고 있는데 의사가 확보가 돼야 구입을 할 것 아니에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