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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기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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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기 위원입니다. 앞서 모두 여러분들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고맙다는 말씀은 다 대신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굉장히 열심히 해 주셔서 상반기 때 보니까 많은 이익을 남겼네요. 3억6,700만원이라는 많은 순이익을 남겼다고 되어 있는데 활동 많이 해 주신 것으로 이렇게 알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앞에 기구, 인원 이런 것을 볼 것 같으면 인원은 우리가 T/O가 108명인데 11명이 부족한 97명이에요.

그러면 11명이나 부족한데 왜 안 써도 되는지 더군다나 여기에 보면은 지금 환자도 많이 밀려오고 하는데 간호사는 여섯 명이나 안 썼네요. 간호사는 46명이 필요한데 40명밖에 안 쓰고 약사도 2명인데 한 명밖에 안 쓰고 그런 식으로다가 11명이나 적게 썼기 때문에 혹시 이 3억6,700만원의 순이익을 남겼다고 올린 것이 인원감축에 11명이나 부족되니까 이 분들이 한 3,000만원씩만 바라본다면 이것만해도 3억3,000이에요. 이런 데에 따른 건지 진짜 수익을 잘 올려서 그런 건지 이게 어떻게 된 건지 한번 묻고싶습니다.

그리고 안 쓰는 이유는 뭔지. 아니, 이게 보고가 지금 언제 현재인데, 무슨 말씀인지 못 알아듣겠네요. 6월말 현재로.

그러니까 6월말에는 여섯 명이 부족했지만 지금은 다 돼 있다. 다른 것도 그렇게 해서 그때는 그러면 못 구해서 안 썼던 거예요? 저는 저 혼자 생각에 아까 말씀드린 것같이 순이익 3억6,700만원중에는 여기에 T/O를 결원으로 두었기 때문에 그래서 생긴 수익이 아닌가 싶은 혼자 생각에, 그래서 물었습니다.

그렇다니까 그런 것으로 알고 한 가지만 그냥 참고로 이건 제 의견을 제시하겠습니다. 우리 병원같은 데는 다른 데보다도 더 남이 보기에 깨끗하게 하는 것이 훨씬 좋을 것으로 생각이 돼요. 어떻게 하다 보니까 그렇겠지만 아주 미미한 사항이지만 지금 올라오다 화장실에 갔어요.

그랬더니 옆에 세면기에 보니까 물이 안 빠져 가지고 누가 담배 꽁초를 버렸던가 뭘 해서 아주 지저분하더라구요. 물이 고여있는 것을 봤습니다. 간단한 거지만 이런 데서부터 관리하는데 좀 더 관심을 가져주셔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