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신대식 의원 발언
우선 전국적으로 의약분업과 관련해서 1차, 또 2차에 걸쳐서 파업중에 있는데 공기업 청주의료원과 충주의료원은 흔들림없이 그 동안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우선 격려와 위로를 드립니다. 여기에 반해서 우선 말씀을 묻고자 하는 것은 우리 의약분업과 관련하여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태에 대해서 원장님으로서 또는 의사로서 우리 공기업 충주의료원의 원장으로서 우리 국민들이 또 우리 관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 한번 우선 좀 설명을 해 주실래요? 지금 이것이 잘 가고 있는 건지, 잘못 가고 있는 건지 우리 국민들이 이해를 해야 되는 건지.
그러면 의약분업은 하기는 해야 되는 거고 그런데 지금 준비상태가 국민에게 적응이 상당히 지금 안 된 상태에서 실시를 하니까 무리가 있는 거고 그런데 지금 우리 의약분업과 관련해서 오다 신문을 보니까 지금 원장님 말씀대로 세 살 미만의 어린아이 또 활동을 할 수 없는 장애인, 또는 응급진료 환자에게는 병원에서 투약을 하도록 좀 바뀌어지는 것 같더라구요. 정부의 방침이. 그래서 그런 정도로 이게 정부에서 양보를 하고 또 보완을 해 나가는 것이 잘 가지는 건지, 아니면 장기적으로 자꾸 이렇게 가는 건지 아주 냉정하게 우리 원장님은 현재 공기업 충주의료원의 원장님이시니까 지금 하고싶은 말씀은 다 못하지만 우리는 냉정하게 비판을 해서 냉정하게 평가를 해서 알기는 알아야 된다고요.
그런데 우리 의료계에서 의료인들은 대부분 의약분업에 대해서는 현재 상당히 어려운 상태로 곤란하다 정책이 잘못됐다는 것으로다가 결론을 맺고, 지금 현재 장례식장 증축공사 또는 병원 외벽·창호 개보수공사가 공사일정에 의해서 차질없이 잘 진행되는 걸로 해서 10월 준공예정에 차질이 없다고 전망하는데 여기에 대한 예산사항이라든지 그간에 당초 계획했던 대로 추진진도가 이상없이 잘, 예산상에 이상없이 잘 갈 수 있는 건가요? 진료실적에 보니까 이건 제가 잘 이해를 못해서 그러는 건데 금년도 상반기중에 진료 환자수는 7만581명으로 지난해 대비해서 16.8%가 증가가 됐거든요. 그런데 진료수입 실적 34억9,000만원이 작년도 대비 39.6%로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 데는 어떠한 원인이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