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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한현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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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태 위원입니다. 공기청정기를 의장실에다 설치하는 겁니까? 의장실, 부의장실, 의회사무처 보좌하는 직원들 있는데 전체를 다 수리한 거죠?

그런데 건축자재에는 여러 가지 화학물질이 들어가 있고 그래서 새 건물이라든지 이런 데는 아파트도 그렇고 당분간 납니다. 그런데 부의장님실 두 방은 근무를 상시 10시부터 5시까지 안하고 의장실은 10시부터 5시까지 상근하기 때문에 의장실은 하고 부의장실은 안 해도 된다는 말씀하셨는데 참고를 하겠습니다. 답변은 생략하고.

전반기 의정결산하기 위해서 2,000만원이 당초에 예산이 책정됐었는데 거기에 대한 예산이 삭감을 하는 것으로 돼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들 임기가 내년에 끝나는 것이 아니고 2002년도 6월말까지로 돼 있어요, 내년도에 끝나는 것이 아니고. 또 심포지엄을 하려고 했었는데 심포지엄도 안 했잖아요.

여기에 지금 산출기초에도 보면 전반기 의정결산에 대한 여론조사인데 전반기 의회가 6월말로 끝났으면 7, 8월달이라든지 9월 준비기간을 따져 가지고 했어야지 연말에 가서 하면 무슨 의미가 있어요. 대토론회를 하려고 여기 예산 잡힌 것이 아니라 여론조사를 하려고 한 것 아니에요. 대토론회하고는 관계없는 얘기죠, 여론조사를 하기 위해서 예산이 서있는 건데 대토론회하고는 관계되는 얘기가 아닌 것 같은 데요.

그런데 대토론회를 안 하더라도 지금 전반기 의회 끝나면서 여러 가지 의장단 선거로 해 가지고 상당히 의회가 불신을 당하고 여러 가지 보아지는 각도가 부정적인 면이 많은데 이런 때일수록 의회사무처 예산만 지원해 주면 되는 거고 용역기관에 여론조사기관에 의뢰를 해 가지고 이런 것을 한번 했어야 돼죠. 우리가 나름대로 도민들 여론이 좋을 때는 하고 나쁠 때는 안 하고 이것은 아닙니다. 이것을 여론조사를 한다고 했으면 했어야지 여론조사를 안 한 명분이 없어요.

전임 의장단에서 의원총회도 안 열고서 자기들 나름대로 다 해 가지고 예산 서있는 것을 안하고 지금 할 수 없이 심포지엄을 연말에 가서 하면 무슨 의미가 있어요. 심포지엄을 하나 여론조사를 하나 시기는 마찬가지예요. 이 정도로 답변을 듣고 지금 사항별설명서 6페이지에 의회 및 홍보활동이 2,000만원이 예산이 책정돼 있는데요, 추경에.

이것에 대한 자세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위원님들이 자기 지역구를 순방하면서, 저희들이 작년도에 기획행정위에서 먼저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한 예산지원을 하는 겁니까?

아니면 다른 홍보차원에서 하는 겁니까? 그 경비는 얼마나 돼요. 순회간담회 경비 예산 지원은 얼마나 돼요.

추경예산 세우면서 구체적인 계획도 안 세우고 대충 추정해 가지고 이렇게 한 것밖에 안 되는데 이것 정확히 구체적으로 어떤 각 위원회에서 몇 번에 어느 지역을 할 건지 다 한 다음에 산출기초 같은 것이 분명히 나와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전반기 의정결산여론조사 여기에 대한 예산을 그냥 삭감해 가지고 이쪽으로 전용하듯이 하는 것뿐이 안 되잖아요. 할 수 없이 하는 거… 추경예산이라는 것은 꼭 필요한 데 써야 되고 나름대로 목적이 있잖아요.

그죠? 좀 설득력이 약한 것 같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본회의장에 발언잔여표시기는 뭘 말하는 겁니까? 명칭이 발언잔여표시기…, 무슨 시간계측기 뭐 이렇게 하면은 안 돼요? 이런 명칭이 있나요?

발언…, 뭐 명칭이 별거는 아니겠지만… 알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