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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기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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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면 그걸 다 예산에 들어온 것만 잡았으면 앞으로 들어올 것은 어떻게 해요? 금년 예산은 이걸로 동결이 됩니까, 더 이상 안 받아요? 내가 묻는 것은 이런 말씀이 아니고 자동차세나 이런 게 모두 기왕에 다 들어온 것만을 여기다가 넣었다고 하니까 그러면 자동차가 다만 몇 대가 늘어도 늘어나갈텐데 이것은 분명이 예산 아니에요.

예산. 그러면 금년도에 얼마 예산이 더 늘어야지 이게 다 들어온 것만 세입을 잡는다면 어떻게 해요. 그게 이해가 안 되어서 묻는 거예요.

다 들어온것 확정된 것만 세입을 잡는다고 하니까. 예, 박종기 위원입니다. 여러분들이 좋은 질의해 주셨고, 답변 또 잘 들었습니다.

전부 다 지금 나온 말씀이지만 우선 그 말씀부터 드리면 지금 우리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정말 잘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우기를 우리 도에서 필요해서 그러한 것을 설립했으면 도에서 육성도 해야죠. 이것을 갖다가 그래 돈 들만 한 것은 다른데다 하고 돈 별도로 필요한 것은 따로 지원하고 이런 것은 좀 문제가 있죠.

좀 참고해 주시기 바라면서, 다른 것을 하나 묻겠습니다. 아까도 다 얘기가 된 것인데 참고 삼아서 또 부수적으로 묻겠습니다. 재해대책예비비 관계, 이게 태풍이 그전에 보면 우리나라에 보면 세 개 내지 다섯 개가 온다고 그래요, 우리나라에 연간 영향을 미치는 게.

영향을 미치는 게 세 개 내지 다섯 개라고 그러는데, 2~3년부터 기상에 변화가 오기 시작하면서는 예측을 못 한다고 하면서 며칠전에 태풍 지나간 것 그것 얘기할 때도 앞으로 두 개 정도가 우리나라에 더 미치겠다고 이러더라구요. 큰 태풍이 두 개 정도가 우리나라에 미치겠다고 이런 예보를 하던데, 그런데 이게 더 뭐 어디서 나온 얘기인지는 몰라도 그래도 그게 방송에 나와서 얘기할 정도면 그게 더 맞을 것 같은데 우리가 그냥 추측으로 해서 이제 다 지나갔다고 예측하는 게 좀 잘못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 또 아까 임의단체보조금 관계 이것 1억5,000 하는데 주로, 아까 실장님 처음에 제안설명 할 때 보면 이것이 태권도공원 유치문제 이런데 대해서 더 많이 사용되리라고 생각되는데 그게 그렇게 많이 필요한 지 모르겠어요, 그런 데는.

왜 그런 생각을 갖느냐 하면 주로 그것을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한 데는 보은이나 진천 이렇게 해당 지역에서 더 할 텐데 보은의 예를 한번 보면 거기는 전체가 사람들 성금 들어온 것이 한 1억5,000 정도 된다고 그래요, 보은은. 1억5,000 정도 되는데 그것 가지고서 보은 지역에 보면 잘 아시다시피 하다 못해 각 면별로도 플래카드 붙인 것만 해도 얼마나 요란합니까, 대단하잖아요. 뭐 또 사람들 여러 사람들이 외국에도 다니고 얼마전에도 중국의 소림사도 다녀오고 별 짓 다합니다.

이렇게 해서 서울에 가서 일부는 상주하다시피 하고 있으면서 매일 다니면서 그렇게 하는 데도 지금까지 전체 쓴 게 제가 한 닷세 전쯤 이때쯤 들으면 1억 정도 된다고 그래요. 한 5,000 정도 남아 있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어떻게든 절약을 하니까 이렇다고.

그래서 내가 “얼마 안 들었네” 이러니까 추진위원장하고 사무국장 여러 사람들 있는데 “얼마 안 들었네” 그러니까 “절약하니까 그래요. 뭐 더 쓰려면 더 쓰겠지만 절약…”. 그렇게 뭐 몇 백명씩 어떤 때는 막 식사를 해가면서 이렇게 했는데도 그것밖에 안 들었데요.

이런 판인데 이것 우리 도에서는 움직이는 게 그렇게 없거든요, 이게. 뭐 다 대외활동 몇 사람들 뭐 어디 다니면서 하는 것 이런 것 밖에 더 있습니까. 찍해야 여기서 밥 한 그릇 먹고 이런 것인데.

다른 단체들은 그럴 것으로 봅니다, 다른 뭐 무슨무슨 추진위원회 하는 것도. 그런데 이렇게 몇 억 단위로 이게 필요한지 이런 것은 좀 재고해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가능할 것 같으면 이런 예산을 기존에 있는 예산 가지고 좋게 쓸 생각을 해야지, 조금만 어떠한 수요가 생기면 그것을 핑계대서… 좀 심한 표현인지는 몰라도 어떠한 지출수요가 생겼다 이럴 것 같으면 그것을 핑계 삼아서 그저 뭐 더 많은 것을 갖다가 다르게 좀 낭비성이 이루어지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고 해서 얘기를 하는 것이니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