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소정 의원 발언
김소정 위원입니다. 한 가지 한 가지 차근차근, 간단명료하게 질의드릴테니까 답변도 간결하게 해 주십시오. 180페이지 무대공연작품 지원 그랬는데 전국연극제 대통령상 수상기념 지역순회공연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국비가 3,000만원, 도비가 2,000만원인데 5,000만원을 지원해줘서 청주, 충주, 제천, 보은 등지에서 순회공연을 할 것인데 그럼 관람객에 대해서는 무료관람입니까? 예, 알겠고요. 그 다음 페이지에 보면 우수문화상품개발있죠. 1,000만원이 삭감이 됐습니다.
설명조서에 보면 관광과에서 1회 추경에 8,000만원씩, 8,000만원씩 1억6,000만원이 확보됐기 때문에 이걸 삭감했다 이렇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럼 1회 추경 당시에 동시에 왜 이것을 삭감조정을 안 했죠? 그런 설명은 알겠는데 왜 1회 추경 당시에 동시에 안 하고 2회 추경에 삭감 조정을 했느냐 이런 얘기예요.
시기적으로 맞지 않아요? 그것이. 아니 뭐 예산액이 많든 적든간에 시차가 가능하면 좁혀질 수 있도록 예산작업은 그렇게 해야 원안이라고 봅니다.
다음은 182페이지에 자치단체자본보조로써 보은의 선병국가옥 소화전 설치가 있습니다. 그것이 3,750만원인데 우리 관광건설위원회 위원장이나 위원 여러분들께서는 여기를 두 번씩 다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이 소화전 설치가 지금 급한 것이 아니에요.
현지 실정으로 비춰 볼 때는. 근본적으로 건축물이 많이 훼손이 됐는데 그것이 더 급하다, 이렇게 저희 위원회에서는 그러한 견해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론 국비 2,500만원이 오니까 도비를 1,250만원을 부담을 해서 소화전 설치를 하겠습니다만 문화진흥국장님께서는 소화전보다는 건축물의 원상복구를 어떻게 할 거냐 그것을 좀더 연구검토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183페이지 조금 전에 심흥섭 위원께서 질의를 했습니다만 충북밀레니엄원정대 지원 예산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당초에는 제가 듣기로는 도지사에게 1억원 지원요청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것이 또 1억원 지원요청을 하는 단계에서 사회의 어느 관련 인사가 원정대원에게 어떤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 특별한 당부를 했던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러면 풀사업비에서 3,000만원 이번 2회 추경에서 2,000만원, 5,000만원만 지원해주고 말 것입니까?
그런데 이것은 국장님께서 조금 깊이 연구 검토해야 할 사항인데 사실상 밀레니엄 원정대원이 충북의 위상도 높여주고 도민의 어떤 긍지도 심어줄 수 있는 이런 공헌을 하는 분들이에요. 이 부분에 대해서 또 6대주 최고봉을 등정을 하는 그러한 훌륭한 분들인데 이 분들에게 좀더 예산지원을 해 줄 수 있는 그러한 방안모색도 필요하다 하는 것을 주문을 드립니다. 그리고 그 밑에 보면 농어촌청소년 유망선수 장학금 지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마사회 기금인데 아무리 마사회 기금으로 지원을 해주더라도 설명서 내용을 봐서는 “엘리트 체육의 장기적인 발전을 도모한다” 이렇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만 어느 종목, 지원대상이 대체적으로 몇 명씩 몇 명씩 된다, 얼마만큼씩 된다 하는 것은 그래도 설명서에 표기가 돼야 저희들이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가,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이러한 것은 좀 세부적으로 저희 관광건설위원회 위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관심을 가져주세요. 그리고 188페이지에 보면 충북관광안내책자 발간이 있습니다. 조금 전에 김대호 위원께서 질의를 하셨습니다만 또 관광안내지도 제작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모두가 역시 예산이 많고 적음을 따지기 보다 이 지도가 한 장에 가로 세로 1m 규격인데 500원정도, 6만부를 발행을 해서 배포할 것이다 했는데 사실상 500원 가지고 됩니까? 아니 매수가 많아도, 다량이라고 하더라도 본 위원이 생각할 때에는 500원씩에 어떻게 과연 이게 충북관광안내지도가 제작이 되겠느냐, 좀 의문이 갑니다. 그러면 과장님, 꼭 문광부에서 보내는 CD-ROM에 의해서 복사를 한다, 그런데 우리 지금 아이디어 창출을 해서 좀더 관광객이 충북에 시선을 한번 더 줄 수 있도록 새로운 발상을 할 수는 없어요?
맨날 복사판 관광안내지도는 효용가치가 없어요. 내가 여기에 부연해서 한 말씀을 국장님, 과장님께 드릴게요. 지금 사실 충북의 관광활성화다 또 발전 육성을 위해서 노력을 한다하는데 안내책자나 지도제작 그것도 중요하겠지만 사실 지금 우리 앞에 닥친 중요한 사항은 지금 현재까지 충청북도를 권역별로 이렇게 설정을 해서 관광벨트화하고 이런다는 충북change 21 또 3차 종합개발계획 이런 것을 봐도 이게 좀 허상, 환상 또 이렇게 추상적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어요.
사실상 그것이 우리 눈에 보이는 어떤 현실로 봐서 얼마만큼 성과를 거두고 있느냐 이런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안내책자도 그렇고 안내지도도 그렇고 관광안내소도 그렇고 모두가 제가 볼 때에는 못마땅합니다. 못마땅해요.
예산 투자를 더 하더라도 좀더 실현가능성 있도록 우리 눈에 보일 수 있는 관광개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이에요. 잘 아시겠습니다만 전번에도 제가 한번 언급을 했어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제2차 관광개발기본계획이 수립중에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우리 충청북도 관광개발사안이, 계획이 분명히 투영될 수 있도록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그것은 어떻게 하느냐, 국장님·과장님·계장님 가지고는 안 되요. 충북개발연구원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자문관으로다가 참 말씀을 드려 가지고 이번에, 내일 모래 29일날 간담회도 하겠습니다만 정삼철씨같은 분은 관광분야에는 박사에요.
박사. 그런 분을 활용을 해서, 도지사 산하단체인데 그런 분을 활용해서 실질적으로 충청북도 관광개발을 어떻게 해야 된다하는 장기적인 안목 또 실현가능성 있는 계획수립을 그런데 자문을 받거나 용역을 줘 가지고 제대로 한번 관광개발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어떨까 이런 주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예산의 다소를 불문하고 저는 아주 진짜로 할 수 있는 관광개발계획을 수립 시행하는 것이 옳은 것이다, 해년, 매년 이런 식으로 맨날 책자나 만들고 지도나 만들고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것을 특별히 국장님께 숙제를 드리는 것으로 아시고 그렇게 좀 추진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국장님, 제가 이의제기 하겠습니다. 아니, 지금 음성종합운동장 우레탄시설은 14억이 아니라 16억이 소요가 되고 전광판은 9억이 됩니다.
그런데 음성에서 다 나머지는 부담한다 이렇게 잘라서 말씀하시는데 그게 아니고,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돼요, 국장님께서는. 우리 도의 예산형편이 여의하면은 더 지원도 할 수 있고 또 전례로 봐서 11억, 12억씩 지원을 했는데 이렇게 이 자리에서 위원장님·위원님 다 계시는데 딱 잘라서 말씀하시면 나중에 어떻게 얘기를 하라고 말씀하세요. 음성종합운동장 시설정비는 지금 설계가 다 끝나고 입찰까지 됐습니다.
설성문화제가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이기 때문에 그것 끝나면 13일부터 착수를 할 것입니다. 우레탄 먼저 합니다. 전광판은 시일이 급하지를 않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