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기 의원 발언
전에 진천파출소 이전부지 문제가 일부 삭감 됐었다는데 다시 이렇게 나오고 했는데 여기 부지면적이 얼마나 됩니까, 이게? 상당히 크네요. 그런데 거기 이렇게 묘지가 많아요.
공동묘지로 전에 하던 데인가? 그러면 뭐 하러 공동묘지에다가 해 가지고 돈을 많이 들여요. 6,000만원씩 묘지이장을 하는데 드는데 그걸 부지로 더 확보한다고 그러면 이해가 되는데 원체 장소를 못 찾아서 그런지 몰라도 하필 공동묘지에다가 해 가지고서 이것은 사실 과외 돈이거든 6,000만원은.
이렇게 할 필요성이 있는지 거기다가, 다른 부지확보가 안 됩니까, 다른 데는? 글쎄 장기적으로 보면은 좋을 테지만 우선 투자가 많으니까… 박종기 위원입니다. 거기 하수종말처리장 탈수슬러지 처리가 다 끝났어요?
그래요? 계속 연말까지. 그러면 어떻게 예산책정을 할 때 봄에 잘 몰라서 이렇게 많이 했던 것인가, 왜 이렇게 많이 감액이 돼요? 1억3,888만3,000원을 세웠다가 겨우 2,500만원만 쓰면 되니까 이게 어떻게 뭐 몇 분의 1이야 이게.
이 정도로 예산책정을 못 하나? 저는 거기 담당하시는 분들이 전혀 이런데 상식이 없어서 그런가, 왜 이래요? 이렇게 많이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아니, 그것을 보면 말이죠. 좌우간 어떻게 처리했던 간에 위법을 해서 했는지, 또는 지금 또 소각을 했다고 그러니까 소각을 했는지는 몰라도 이게 돈이 없으면 없는 대로 견디겠네, 그냥. 없으면 없는 대로 견디겠다고.
이렇게 많은 돈을 갖다가 1억4,000이 되던 것을 갖다가 겨우 2,500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정도면 없으면 없는 대로 견디겠어, 이것은. 그렇겠지? 예.
그래 글쎄 내가 평가하기는 없으면 없는 대로 견딜만 하겠다고 그냥. 뭐 좌우간 법을 위반해서 했는지 어쨌는지는 몰라도 다 잘 처리가 되었으니까 그 사이에. 알겠습니다,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