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장세 의원 발언
오장세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주요사업설명자료 24페이지에 충북 S/W지원센터 건물 보수공사해서 8,480만원을 증액해서 계상했는데, 이것을 보니까 여기 뭐 난방시설이라든지 이런 것은 당연히 예견되었던 사업이라고 추정되는데 왜 당초 본예산에 넣지 않고 이렇게 추경에 넣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사항별 설명서 30페이지입니다. 좋습니다. 한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충북개발연구원 운영비 보조에서 44페이지 지난번 추경때 이게 아마 작년 충북개발연구원에서 주식투자를 잘못해서 손실을 본 데 대해서 운영비 부족에 따라서 지난번 1차 추경 때인가 추경에 올린 적이 있죠? 그 때 예산이 삭감이 됐는데 이번에 다시 또 올라왔습니다. 아마 중간에 다시 올릴만한 사유가 있었는지 그것을 또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참 장황하게 설명을 길게 하셨는데 방금 전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제가 질의한 요지는 지난번 추경에 삭감됐는데 이번에 다시 올라온 변동사항이 있었느냐고 여쭸습니다. 그죠? 그러면 그 변동사항만 답변해 주시고 간단히, 제가 답변을 들을려고 했던 방향은 당시 책임을 진다는 의미로 충북개발연구원 직원들이 10%정도의 인건비를 반납한다고 이렇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그 때 당시에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50%정도는 해야 된다, 손실이 크니. 그래서 그런 조건과 거기에 성숙되지 않아서 삭감됐고 또 하나는 어쨌든 이사장님이신 지사님께서 이 건에 대해서 사과의 말씀이 한번쯤 있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이러한 두 가지를 아마 조건을 걸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변동사항이 있느냐는 질의는 혹시 그러한 사안이 있었는지를 알고 싶어서 질의했는데 글쎄요, 좀 여러 가지 설명이 있었는데 아무튼 현재는 10% 정도로 반납을 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우리 위원들이 요구했던 50%에 대해서는 전혀 반영이 안 된 것이군요. 그리고 또 한가지 지사님께서 사과의 말씀이 있었습니까? 좋습니다.
그것은 지사님의 사과는 그렇게 차후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다만 더 이상 충북개발연구원의 10%이상의 어떤 책임을 지는 의미는 전혀 없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